지난 주.. 우리 옥수 쉼터가 이렇게 되었다.
지금은 더 파괴되었고.. 모두가 사라질 것이다.
갑작스런 회사 공사에 남편도 나도 당황했지만 우선 가장 믿을 수 있는 곳은 병원! 옥수는 조금 멀어도 우리 섬섬이가 다니는 2차 병원을 다니고 있는데 입원장도 커서 항상 만족하며 이용 중이다.
이번에도 당장은 입원 호텔링을 하기로 하고 옥수를 맡겼다. 특히 병원에 호텔링 시킨 이유는 전용 캣호텔에 가기 전 깔끔하게 해서 입실을 해야하기 때문이었다.
아직 기간은 남았으나 병원에 호텔링 한 김에 미리 구충하고 처음으로 발톱도 잘랐다 ^^ 항문낭도 짜고 항문도 닦고 귀도 닦았는데 세상 얌전했던 우리 옥수~ 첫 날 입원하고 원장님께서 직접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셨다. 우리 미니핀 세꼬맹이들이 이 병원에서 마지막 생을 다했고 섬섬옥수 모두 원장님이 봐주고 계신다 ^^ 바쁘셔서 예약도 힘들긴 하지만 옥수 첫 날 손수 사진 찍어서 보내주셔서 깜짝 놀랐다는~ 사진 받자마자 전화가 왔는데 혹시 옥수가 울어서...
#
포레스트캣호텔
#
장기투숙고양이호텔
#
고양이전용호텔
#
조용한고양이호텔
#
천안고양이호텔
#
평생임시보호
#
천안동물의료센터
#
펫캠
#
유튜브섬섬옥수
#
유기묘임보
#
섬섬옥수고양이
#
사찰고양이
#
사지말고입양하세요
#
반려동물입양은신중하게
#
ChatDeRue
#
StrayCat
#
のら猫
#
고양이겨울집
#
고양이임시보호중
#
고양이카메라
#
길고양이쉼터
#
길고양이집
#
끝까지책임지세요
#
반려동물CCTV
#
ChatDeGouttiè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