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섬섬이 캣타워 바꾸고 어수선했다가.. 조립식 소파 침대 조립으로 어수선했다.
근데 이틀 전부터 또 가구 옮기고 바꾸느라 다시 어수선해졌다. 최종 정리된 거실 모습..
우리 섬섬이 며칠 끙끙거리면서 엄마를 찾았다. 아마도 스트레스를 좀 받은 것 같았다.
밤 9시 반만 되면 침대에 올라와서 자는 녀석이 11시가 넘도록 잠을 못 자고 조금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우리 섬섬이가 여름에 에어컨 켜면 제일 좋아하는 따뜻한 자리인데 이 미니 캣타워는 구조 때 샀던 캣타워다.
이 자리는 에어컨 바람이 오지 않는 곳이라 여름에만 사용하는 섬섬이 자리다. 며칠 동안 내가 보이지 않으면 제대로 잠을 못 자던 섬섬이..
이렇게 자다가도 내가 방으로 들어가면 나를 찾으며 끙끙거렸다. 한동안 나도 거실에서 섬섬이와 함께 생활을 했다.
그러면서 섬섬이 사진 찍기 놀이를 했다 ㅋㅋ 오모~ 완전 예쁘게 나왔잖아!! 현재 섬섬이는 안정이 되었다.
내가 방에 들어가도 잘 잔다. 우리 섬섬이도 하루 ...
#
길출신집냥이
#
끝까지책임지세요
#
반려동물입양은신중하게
#
사지말고입양하세요
#
섬섬옥수고양이
#
유튜브섬섬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