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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묘합사 6일차 : 쉼터 시절 옥수가 그리운 옴마.. 섬섬이와 옥수가 서로 얼굴을 쳐다보는 시간이 생겼고 서로에게 호기심도 있어보인다.

 성묘합사 6일차 : 쉼터 시절 옥수가 그리운 옴마.. 섬섬이와 옥수가 서로 얼굴을 쳐다보는 시간이 생겼고 서로에게 호기심도 있어보인다.

우리 옥수 쉼터에 있던 때가 그리워서 올려보는 쉼터에서의 마지막 쇼츠 영상 합사 6일차가 되었다. 첫날부터 그랬지만 옥수는 여전히 편안함 그 자체!

만져주는 걸 너무 좋아해서 이렇게 만져주면 바닥이나 허공에 꾹꾹이를 한다 ^^ 우리 섬섬이에게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모습이다. 옥수가 쉼터 생활하면서 양치질을 못하니 입냄새가 나서 첫날부터 바로 양치질을 시도했다.

합사 첫날인데 이렇게까지 스트레스를 줘야하냐고 묻겠지만 옥수는.. 진짜 그냥 그런 게 없다 ㅋㅋ 양치질 싫어해서 발버둥은 치지만 제법 잘 버텨줬고 바로 보상으로 츄르를 주면 양치질은 다 잊어버리는 단순한 고양이다 ^^ 현재 옥수는 섬섬이의 존재를 알고있고 섬섬이가 예민하다는 것도 알았는지 정말 조심조심 소리 안나게 움직인다.

너무 착하고 매너있고 신사냥이다 ^^ 이제 실컷 만짐을 당할 수 있어서 마냥 좋은 옥수~ 허공 꾹꾹이 중에 발을 잡아보았다. 발톱도 잘 깎는 우리 옥수~ 발바닥 패드는 아직도 굳은 살로 딱딱하고 중간중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