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 호텔링 하기 전 자유롭게 뛰어놀던 그리운 모습을 먼저 봅시다 ^^ 나는 두 고양이를 키우기 위한 준비로 체력 단력 중이다. 아, 뭐..
이미 몇 달 전부터 걷기나 자전거로 체력과 건강을 챙기고 있었지만 두 성묘 고양이 합사는 힘들 것 같아서 더더욱 열심히 매일 나가려고 노력 중이다. 요즘 날씨가 계절에 맞지 않기는 하지만 자전거 타거나 걷기에는 참 상쾌한 날씨다.
당근으로 자전거를 중고로 구매했는데 (삼천리 20인치 투모로우) 상태도 아주 좋고 작은 게 잘 나가기도 한다. 근데..
내가 키가 그렇게 크진 않아도 키에 비해 다리가 길어서 ㅡ.ㅡ 안장을 최대한 올려도 짧다.. 안장과 핸들을 더 올릴 수 있는지 대리점에서 물어보고 안된다면 더 큰 자전거를 사야겠다.
(사실 어제 당근에서 괜찮은 자전거를 봤고 남편한테 보여주고 이거 좋은데?라고 말한 후 조금 망설이다가.. 10여분 사이에 팔림 ㅜ.ㅜ) MTB 타다가 소형 자전거를 타니 살짝 재미가 없기는 하다 ㅋㅋ 그건 그렇고, 옥수...
#
고양이전용호텔
#
천안고양이장기숙박호텔
#
유기묘출신
#
세이펫안전문
#
성묘고양이합사
#
섬섬옥수고양이
#
로제코자동급식기
#
내돈내산
#
길출신집냥이
#
고양이합사준비물
#
고양이합사준비
#
천안포레스트캣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