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이 예쁜 샴브레이 셔츠 추천 – 비헤비어 샴브레이 셔츠 리뷰
옷장을 보다 뭔가 밝은 색감의 샴브레이 셔츠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스쳤다. 거기에 빈티지한 느낌의 워싱까지 되어 있으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고 내가 생각한 느낌의 아이템을 잘하는 브랜드가 어디 있을까 생각하다가 떠오른 브랜드가 바로 비헤비어 그레서 구매한 비헤비어(BEHEAVYER)의 샴브레이 유니폼 셔츠(bleached) 내가 생각한 색감과 빈티지한 워싱이 딱 맞아떨어지는 녀석의 리뷰를 해보려고 한다. 비헤비어(BEHEAVYER), 이 브랜드가 믿음 가는 이유 비헤비어는 빈티지를 기반으로 워크웨어나 밀리터리류를 중심으로 한 캐주얼을 비헤비어만의 재해석으로 만드는 브랜드! 실제로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을 만드는 브랜드다. 과한 디자인보다는 빈티지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원단, 패턴, 봉제 같은 기본 요소에 집중하는 편이고, 그래서 옷이 유행을 크게 타지 않는다. 시간 지나도 계속 손이 가는 옷을 만드는 쪽에 가까운데, 이번 샴브레이 셔츠도 딱 그 노선에 있는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