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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는 무엇을 했는가

 1월에는 무엇을 했는가

타종 소리로 시작하는 25년 1월 올해에는 어떤 일들이? 짝꿍이 만들어준 떡국 마음이 중요하지...

쓸데없지만 귀여움 이집 동까스 잘해 또 가고 싶은 집 '희락돈까스' 가격도 혜자 언제 치울라고? 서울숲 플래드 카페 귀여운 게 좋아 우리집 갈래?

당충전 귀엽더라고 1월 내내 강변북로를 참 많이 달렸다. 기계식 주차장은 좀 무섭다.

요즘 허리가 자주 아파서 프리웨이트 중량이 들쑥날쑥해 아주 속상하다. 눈은 참 좋기도 하고 싫기도 하고 애증의 결정체 아무도 밟지 않은 눈을 밟는 건 좋지.

피가 터지도록 열심히 한 그대는 누구인가? 랙 쓰다가 깜짝 놀랐네.

머리가 좀만 작았어도 참 좋을텐데 대부도에 굴찜을 먹으러 갔다. 가게 이름은 '오늘은 굴구이 까먹는 날' 작년에 이어 2회차 방문 구이나 찜이나 맛은 비슷 굴 좋아하면 강추!

굴탕수는 쏘쏘 고맙다 굴들아 가게에서 키우는 강아지인데 사람 좋아하고 꼬질꼬질해서 매우 귀여움 눈물자국 때문에 >< 우리집 가자 바다앞에 눈이랑 얼음이랑 뒤죽박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