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래코드'로 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E;CODE(래코드)
'리테이블'이라는 활동은 옷의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들이나 잉여 부자재들을 가지고 새로운 쓰임을 가진 굿즈를 만들어보는 업사이클링 DIY 워크숍이다. 쉽게 말해 옷을 만들 때 나오는 부산물들을 활용해 새생명을 불어 넣고 환경보호에 기여 할 수 있는 활동!
옷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옷을 소비하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버려지는 의류 부산물들에 새생명을 부여해 지속가능성에 기여하는 것도 옷을 좋아하는 사람이 마땅히 해야 할 일 같다. 거기다가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니 안할 이유가 없을듯!
심지어 예약하지 않고 워크인으로 10월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