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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fred the great] IRON CROSS T-SHIRT / 헤리티지 플로스 알프레드 반팔티셔츠

헤리티지 플로스에서 따로 전개하는 라인인 Alfred the great 특유의 스트릿한 분위기와 빈티지한 무드가 내가 평소 추구하는 무드와 잘 맞아떨어져서 좋아하는 브랜드 중 하나다. 빈티지 방식의 봉제를 사용하고 옷의 만듦새도 아주 괜찮은편! 감성도 좋고 퀄리티도 좋아 가격이 좀 있어도 만족도는 아주 높은편! 이번 티셔츠는 IRON CROSS라는 이름의 티셔츠인데 바이크 장르 중 쵸퍼 문화를 표방하는 브랜드에서 많이 사용하는 철십자 프린팅을 사용한 티셔츠다. 특히 웨스트코스트 쵸퍼스라는 브랜드가 있는데 아마도 이 브랜드 빈티지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을 한듯한 느낌! 티셔츠를 보면 기존 알프레드의 티셔츠들보다 빈티지한 느낌은 덜하다. 노멀워싱을 돌러 아주 살짝만 워싱이 들어간 느낌 알프레드의 로고를 철십자와 접목시킨 그래픽이 내맘에 아주 쏙 들었다. 빡세지 않은 워싱을 돌려서 날염이 아주 새것처럼 빳빳하다. 목부분도 튼튼해 보이고 14수 원단이라 밀도감 있고 헤비한편! 몸통 밑단과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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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TD] 피어 오브 갓 에센셜 티셔츠를 입어보다 / 피오갓 에센셜 티셔츠 후기

미니멀하고 럭셔리한 스트릿 브랜드 피어 오브 갓 힙합이나 스트릿 패션을 좋아한다면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고 하입이 있어 대중적으로도 인기가 많은 브랜드이다. 평소에 빈티지한 무드나 아메리칸 캐주얼스러운 무드를 선호하는지라 관심은 있어도 선뜻 구매까지는 이어지지 않던 브랜드인데 최근에 스타일메이트라는 패션 협찬 플랫폼에서 진행한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운좋게도 경험해볼 수 있었다. 이 글을 읽는 사람 중 인스타로 패션 컨텐츠를 업로드 하는 사람이라면 내가 원하는 브랜드를 골라서 협찬 신청하고 신청하는 과정도 간편하니 한번쯤 살펴보면 좋을 듯! 아무튼 옷을 보면 정말 미니멀하고 특유의 핏으로 승부를 보는 듯한 느낌이다. 가슴 부위에 로고 플레이가 되어 있는데 놀랍게도 고무재질의 아플리케로 표현되어 있다. 세탁하면 떨어질까 두려운데 1회 세탁 결과 튼튼하게 잘 붙어있음 핏이 정말 특이한데 어깨과 상당히 많이 드랍되는 형태고 품도 굉장히 넓다. 그에 반해 기장은 그렇게 많이 길지 않은 느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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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와 감성 모두 다 잡은 볼캡 추천 / 아메리칸니들 볼캡

세상에는 정말 많은 볼캡들이 존재한다 그리고 볼캡이라는 카테고리 특성상 야구라는 스포츠와 뗄레야 뗄 수 없는 카테고리가 아닐까 싶다. 뉴에라 엠엘비 47brand 등등 메이저리그 베이스볼캡을 만드는 여러 브랜드들이 있지만 오늘 소개할 아메리칸니들은 1918년부터 시작된 브랜드로 가장 오랜기간 메이저리그 베이스볼캡을 제작한 브랜드라고 한다. 스포츠성이 강한 브랜드이지만 패션성도 많이 고려를 하는 브랜드라 평상시 착용하기 아주 좋은 브랜드라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현행 스포츠팀 뿐만 아니라 과거의 팀이나 과거 사용했던 로고들로 나오는 모델들도 있어서 헤리티지 가득한 모델들도 많다. 거기다가 가격도 정가 기준 3만원에서 4만원대라 접근성도 아주 좋은 볼캡브랜드라고 볼 수 있음! 그래서 최근에 아메리칸니들의 볼캡을 2점 구매했는데 온전히 디자인만 보고 고르다보니 공교롭게도 2점 다 일본팀 로고로 만들어진 모자다. 아무튼 친일파는 아님 두제품 모두 워싱된 코튼 원단이라 원단감이 부들부들해 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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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는 무엇을 했는가

맛있는 음식으로 시작하는 5월 마루심 마포점 방문 히츠마부시 첫경험 대성공 운전병 출신이라 군복무 시절 사제 음식을 참 많이 먹었다. 가평에 있는 두메 막국수 군복무 시절에도 먹고 전역 후에도 가평 갈때마다 먹는 막국수 맛집 송원 막국수와 더불어 투탑이라 할 수 있겠다. 기념일 때문에 방문한 춘천 사나레 독채로 쓰고 인테리어도 아주 감각적이라 강추한다. 너무나 자연친화적이라 수영장에서 개구리가 나올 수 있음. 수영하다 뭔가 이상해서 옆을 보니 개구리와 같이 수영하고 있었음. 이후 상황은 상상에 맡기겠다. 거울 앞에서 포징 못참는 나 기념일을 기념하자 분위기 내려고 불멍도 했는데 작은 것에도 목숨거는 나는 끝내 거대 불꽃을 만들어냄 끝까지 자연친화적인 펜션 주인 아닙니다. 브런치 뽕뽑기 짝꿍이 차를 바꿨다 미니 예쁘다 예쁜데 잘달려 스태픽스 방문 참 좋은데 사람이 너무 많아 빈티지는 못참지 요가복에 관심없지만 매장은 참 예쁜 부디무드라 불금에는 술 대신 하체 아닌가요? 개구리 아님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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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TD] 빈티지한 느낌과 여름 느낌 낭낭한 티셔츠 추천 / 아웃도어프로덕츠 티셔츠

아웃도어 프로덕츠 측으로부터 롱 비치 티셔츠를 제공 받아 착용해보았는데 괘찮은 것 같아서 블로그에서도 소개해볼까 한다. 착용한 티셔츠의 색상은 차콜 컬러인데 일단 빈티지한 느낌의 색감이 아주 좋았다. 빈티지한 색상에 맞춰 프린트도 빈티지한 느낌의 컬러와 크랙이 간 듯한 느낌으로 나염을 찍었서 좋았음! 프린트는 롱 비치 라는 이름에 맞게 여름 느낌 물씬 나는 느낌의 아트웍을 사용! 여름에 어디 놀러갈 때 입기 딱 좋을듯 하다. 바지는 무신사 스탠다드의 원 턱 와이드 데님 쇼츠 이 바지 적절한 워싱감과 적절히 여유 있는 핏으로 작년 여름부터 국밥템으로 아주 잘 활용 중이다. 이것이 가성비 끝판이 아닐까 싶음! 추가적으로 캑터스 소잉 클럽의 반다나 키링을 포인트로 걸어줌! 모자는 데우스의 트러커캡 요즘 트러커캡의 슬슬 유행할 조짐을 보이는데 트러커캡 러버로서 대환영 미국 동부는 반스 서부는 컨버스로 갈린 다는 말이 있는데 티셔츠가 웨스트 코스트 느낌이라 신발은 컨버스로 매치! 1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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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TD] 반바지에 긴팔 조합은 못참지

봄에서 여름 여름에서 가을 이렇게 계절이 넘어갈때민 입을 수 있는 반바지와 긴팔 조합 이제는 날씨가 더워져서 더이상 입을 수 없지만 아쉬운 마음에 포스팅으로 남겨두려고 한다. 스웻셔츠는 챔피온의 블루택 리버스위브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로 https://m.blog.naver.com/koohwany/223286119122?referrerCode=1 [Champion] 챔피온 리버스위브 블루택 스웻셔츠 캐주얼 웨어에서 뺴놓을 수 없는 아이템인 스웻셔츠 그 시작은 1926년으로 100년 가까이 우리 일상에 자리... m.blog.naver.com 바지는 수아레의 코튼 치노 쇼츠 수아레에게 제공 받은 제품인데 원단감과 색감이 디키즈874와 비슷해서 캐주얼하게 입기 좋을듯! 모자는 mnw 옛날에 참 좋아했던 브랜드인데 요즘은 좀 폼이 떨어져서 아쉽다 신발은 뉴발란스 990 ta1 뉴발 중의 뉴발은 역시 990이라는 개인적인 생각 날씨가 좀 선선해지면 다시 돌아올 반바지에 스웻조합 아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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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한 업사이클링 브랜드 래코드,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1주년 팝업

코오롱 FnC가 전개하는 업사이클링 브랜드, 래코드(RE;CODE)의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의 오픈 1주년을 맞아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래코드 뿐만 아니라 국내 컨셔스패션 브랜드들이 모여 함께 팝업을 진행하는데 지구와 내 주변의 삶을 바꿔나가고자 하는 의식 있는 프렌즈와 패밀리들이 모여 마련한 리콜렉티브 팝업스토어라고 할 수 있음! 지속 가능성을 표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래코드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다양한 아트 피스들과 업사이클링 패션 그리고 빈티지와 이번 팝업을 위한 익스클루시브 아이템까지 즐길거리 볼거리가 다양한 팝업이라 방문해보았다. 매년 만들어지는 옷들과 재고들이 환경에 생각보다 많은 악영향을 끼친다. 코오롱 FnC에서 2012년부터 진행한 래코드(RE;CODE)는 팔리지 않고 남아있는 재고들을 활용해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 패션에도 지속가능성을 부여 했는데 이렇게 환경을 생각하는 패션이 정말 쿨하고 힙한 패션이 아닐까 싶다. 패션을 단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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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TD] 가벼운 웨스턴 셔츠 코디

낮에는 덥고 저녁에는 아직은 쌀쌀한 요즘 자켓은 덥고 오버사이즈 셔츠를 아우터로 걸쳐 입기 딱 좋은데 이번에는 아웃스탠딩의 웨스턴 셔츠를 걸쳐 입어봤다. 아웃스탠딩의 웨스턴 셔츠는 가벼운 재질로 되어 있어 여름에도 충분히 입을 수 있을 듯하다. 그리고 기본적인 웨스턴 셔츠의 사양이 고증이 잘 되어있어 입는 재미도 좋다. 바지도 아웃스탠딩 제품으로 30s 셀비지 요즘 거의 나의 피부랄까. 미국 아재맛 낭낭하게 입어보았음 모자는 파르티멘토의 워시드 볼캡 핏이 넉넉하고 챙이 넓어서 동양인 두상에 딱이고 워싱감이 빈티지스럽게 잘나와서 맛도리 모자라고 볼 수 있음! 신발은 반스의 애너하임 어센틱 페이즐리 패턴이 매력적인 제품. 이너로는 역시 미국맛 낭낭한 캠버의 맥스웨이트 티셔츠를 착용 입을수록 세탁할수록 익어가는 맛이 아주 좋다. 178/80 셔츠: L 이너: L 바지: L 착용 #셔츠 #셔츠코디 #남자셔츠코디 #웨스턴셔츠 #아웃스탠딩 #캠버 #반스 #ootd #남자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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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TD] 일교차가 심할때는 셔츠를 활용해보자 / 폴로 옥스포드 셔츠 코디

계절이 점점 여름을 향해 가면서 낮에는 덥고 밤에는 쌀쌀한 날씨가 계속 되고 있는데 이럴때 나는 셔츠를 아우터로 활용하는 것을 즐긴다. 일부러 걸쳐 입을 용도로 구매한 폴로 옥스퍼드 셔츠인데 L사이즈가 정사이즈지만 XL로 구매해서 걸쳐입는 용도로 잘 활용 중이다. 바지는 아주 즐겨입는 중인 아웃스탠딩의 30s 셀비지 신발은 뉴발란스 made라인 1500 이날 민희진 기자회견에서 영감을 받아 파란 모자를 쓰고 싶었달까 호텔세리토스의 볼캡 티셔츠는 듀테로의 티셔츠 LIFE IS A MOVIE라는 문구가 참 맘에 든다. 선글라스는 블루엘리펀트의 early-s 목걸리와 팔찌는 노스웍스 같은 셔츠라도 정사이즈로 입으면 활용도가 좀 제한되는 느낌이 있는데 넉넉하게 떨어지는 셔츠는 여기저기 활용도가 좋은 듯 하다 개인적으로 반바지에 긴팔 셔츠 매치하는 것도 좋아함! #ootd #남자봄코디 #남자코디 #폴로랄프로렌 #폴로 #폴로셔츠 #폴로옥스포드셔츠 #남자청바지 #청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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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TD] 스트릿한 느낌의 와이드 테이퍼드 데님 진 / [nyp] 엔와이피 스케이터 진

국내 브랜드인 nyp 측으로부터 스케이터 진을 제공 받아 착용해보았는데 와이드하고 테이퍼드로 떨어지는 핏이 아주 맛도리라 추천해보고자 한다 이름에서도 나와 있듯이 90년대 스케이터들이 입던 바지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고 한다 와이드하고 테이퍼드한 핏이 리바이스 실버탭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13.5 온즈의 콘밀 원단을 사용했는데 너무 얇지도 않고 너무 두껍지도 않고 딱 좋음! 자연스럽고 여유 있는 실루엣이 아주 좋다. 오버핏의 옴브레 셔츠와도 아주 잘어울릴듯 nyp 신생 국내브랜드인 것 같은데 스트릿한 무드의 제품들이 많아서 아주 내취향이다 앞으로도 눈여겨볼듯! #캐주얼 #캐주얼룩 #남자코디 #남자봄코디 #nyp #청바지 #남자청바지 #oo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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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BER] 문화 사대주의자가 선택한 무지 티셔츠 / 캠버 맥스웨이트 티셔츠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요즘 패션 유튜버들이 기본 무지 반팔 티셔츠를 추천하는 컨텐츠를 많이 만드는 것 같다. 그래서 나도 내가 정착하게 된 무지 반팔 티셔츠를 소개할까 한다. 캠버라는 브랜드인데 캠버는 미국 펜실베니아에서 탄생한 워크웨어, 스포츠웨어 브랜드다. 두께감 있는 코튼 원단으로 티셔츠, 스웻셔츠 등의 베이직한 아이템을 만드는 브랜드인데! 재료에서부터 봉제까지 전체적인 공정이 모두 펜실베니아에서 이루어지는 미국맛 제대로 나는 브랜드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미국브랜드 특유의 견고함과 투박함이 매력적인 브랜드! 여담으로 과거 2010년대 초중반에 지금의 비케이브(커버낫,리,이벳필드등을 운영하는 회사)의 전신격인 배럴이라는 편집샵에서 수입했었으나 한동안 수입이 안되어 한국에서 자취를 감췄으나 최근 몇년 전부터 어뮤즈맨이라는 곳에서 공식으로 수입하는 듯! 나도 어뮤즈맨에서 구입했다. 정말 디테일이 없는 투박함 그자체의 무지 티셔츠이지만 투박함과 견고함이 아주 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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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는 무엇을 했는가

완연한 봄이 오는 4월 역시나 여기저기 벚꽃파티 집 앞에 벚꽃이 정말 흐드러지게 폈더라 너만 있으면 든든해 꽃놀이 하러 모교 방문 학교 다닐때 벚꽃 시즌에는 항상 시험기간이어서 아 벚꽃이 피면 아 피었구나 하고 지나다녔는데 졸업 하고 가니 더 예뻐 보임 나름 추억 생각도 나고 작년에 이어 두번째 방문 주말이라 사람도 많고 귀여운 강아지도 많고 차도 겁나게 많았음 저 상태로는 여기서 나갈 수가 없겠다는 판단이 들어 아예 자리를 깔았달까 하지만 밤에도 개판 결국 나가는데 2시간 가까이 걸림.. 학교 다닐때도 불켜진 정문은 한번밖에 못봤는데 예쁘긴하네 (학교에 붙어 있기 싫어서 수업 끝나면 뒤도 안돌아보고 귀가) 신림하면 폼앤노말 모자를 선물 받아서 촬영 때문에 방문했는데 모자랑 찰떡 버거에는 기교가 필요없다 과한 기교에 진절머리가 나는 버거 어머니가 홍콩 여행 갔다가 제니쿠키를 사왔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놀람 기교 없는 버거 그자체 파이브가이즈 올더웨이 토핑에 할라피뇨 추가하면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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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TD] 데일리로 입기 좋은 롱슬리브 / 수아레 데일리 원 포켓 롱슬리브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아레의 데일리 원 포켓 롱슬리브를 제공받았는데 제품이 꽤나 괜찮은 것 같아서 블로그에서도 소개해볼까 한다. 일단 첫인상은 그냥 미니멀한 무지 롱슬리브인데 포켓 디테일로 포인트를 줘서 심심하지는 않은 느낌이다. 그리고 적당한 오버핏으로 나온 제품이라 단품으로 입기도 좋고 이너로 입기도 좋다 특히 내가 선택한 차콜 컬러는 여기저기 다 잘붙어서 활용도가 좋음! 그리고 17수에 코마사로 재직된 원단이라 탄탄해 체형보정에도 좋고 내구성도 좋을듯! 그리고 축률도 잡혀있어 세탁 후 변형이 오지 않는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성비가 참 좋음! 무신사에서 현재 2만원 후반대로 판매 중! 178/80 L사이즈 착용 요즘 날씨가 점점 더워져서 반바지에 롱슬리브 입기 좋은데 이런 날도 금방 지나가니 얼른 즐기면 좋을듯! #롱슬리브 #롱슬리브코디 #수아레 #봄코디 #남자봄코디 #남자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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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TD] 깔끔하면서 포인트 있는 스웻셔츠가 필요하다면? / 카네이테이 ARMEE FRANCAISE CREWNECK

카네이테이 측으로부터 제공 받은 ARMEE FRANCAISE CREWNECK 스웻셔츠 코디 블로그 노출의무는 없지만 소개할만한 제품이라 블로그에 소개를 해보고자 한다. 봄철에 스웻셔츠만큼 입기 좋은 카테고리가 있을까? 그만틈 시중에 정말 많은 스웻셔츠가 있는데 무지는 너무 심심하고 프린팅이 과하면 유치해보일 수 있다. 그런데 카네이테이의 스웻셔츠는 감도 있는 폰트의 프린팅과 립의 배색 포인트로 유치하지 않고 단품으로 착용했을 때도 심심하지 않아 좋은 것 같다. 카네이테이 브랜드의 관한 이야기를 살짝 해보자면 버려진 군용텐트를 재활용해 가방이나 굿즈를 제작하는 브랜드! 따라서 밀리터리 DNA가 있음! 그래서 ARMEE FRANCAISE라는 문구를 스웻에 활용한 부분이 재밌는 것 같다. 게다가 헤비웨이트 원단이라 원단 자체의 무게감이 있는 편이고 내구성도 좋다. 핏도 물론 단단해서 남성적인 핏이 나오고 체형보정 효과도 좋음! 흔히 시보리라 불리는 립의 짜임도 단단해서 쫀쫀한 맛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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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 슬슬 생각나는 롱슬리브 / 네이버후드 X 언디피티드 롱슬리브 티셔츠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네이버후드 X 언디피티드 롱슬리브 티셔츠 이제품은 일본의 바이크 문화 기반의 스트릿 브랜드인 네이버후드와 미국 LA의 스니커 편집샵 언디피티드가 협업한 제품인데 두 브랜드 다 스트릿씬에서 역사와 입지가 탄탄한 브랜드라 이 협업이 처음은 아니고 옛날부터 협업을 꽤나 자주 했었다. 이제품은 2021년에 헙업해서 나온 제품이고 한국에서 정식으로 발매되지 않아서 꽤나 레어한 아이템! 두 브랜드에 대해 좀 더 설명을 해보자면 네이버후드는 타키자와 신스케라는 인물이 설립한 브랜드로 펑크, 바이크, 밀리터리를 기반으로 하는 브랜드이다. 주로 블랙 색상으로 제품을 제작하는데 블랙은 강력한 에너지를 표출하고 색감보다는 디자인데 집중할 수 있으며 텍스쳐와 부자재의 디테일이 잘나타낸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블랙색상과 네이버후트 폰트의 조화가 고급스러우면서도 불량함이 공존하는 특유의 분위기가 특징! 이외에도 본인이 속한 바이크 팀을 모티브로 만든 라인이나, 디렉터 본인이 식물을 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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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TD] 봄이지만 시커먼 자켓을 입고 싶었어 / 듀테로 데님 패턴 캔버스 자켓 코디

나는 개인적으로 어두운 계열의 옷을 좋아한다 특히 블랙 어릴 때부터 인상이 쎄다는 소리를 들어서인지 팝한 컬러의 옷은 뭔가 붕 뜨는 느낌이고 블랙 색감 특유의 묵직한 맛을 좋아하기도 한다. 그래서 옷장에서 가장 많은 자리를 차지하는 색도 블랙이다. 봄이라 조금 밝은 톤의 옷이 좀 더 계절과 어울리지만 나이 먹고 고집만 늘어 블랙으로 코디를 해봤다. https://m.blog.naver.com/koohwany/223402770039 [DEUTERO] 데님자켓인가 워크자켓인가 / 듀테로 캔버스 데님패턴 자켓 봄을 맞아 구매한 듀테로의 캔버스 데님패턴 자켓이다. 이 제품은 개인적으로 흥미로운 제품이라 구매하게 ... m.blog.naver.com 자켓의 정보는 위 링크에 있다. 자켓이 품은 널널하고 총장은 짧은 전형적인 데님 트러커의 형태를 띄고 있다. 그래서 레이어드 하기에도 좋고 워싱된 색감이나 데미지가 디자인적으로 포인트가 되어서 대충 걸쳐 입어도 만족스러움! 모자는 알프레드의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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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UTERO] 데님자켓인가 워크자켓인가 / 듀테로 캔버스 데님패턴 자켓

봄을 맞아 구매한 듀테로의 캔버스 데님패턴 자켓이다. 이 제품은 개인적으로 흥미로운 제품이라 구매하게 되었는데 일단 데님 트러커 자켓의 형태를 띄고 있지만 캔버스 소재로 만들어진 자켓이며 카라 부분은 칼하트의 디트로이트 자켓처럼 코듀로이 소재로 되어 있다. 디렉터분이 소장하던 낡은 워크 자켓을 보고 영감을 받아 기획했으며 빈티지 리바이스 데님자켓을 해당 제품의 원형으로 삼았다고 한다. 무려 1년의 제작기간이 걸렸다고 한다. 앞서 말했듯이 이 제품은 빈티지 리바이스 제품을 기반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1세대와 3세대의 모습이 둘 다 있는 하이브리드한 모습의 제품이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오리지널 데님 트러커의 1세대와 3세대의 모습 제품의 패턴 자체는 데님 트러커 자켓이지만 소재는 캔버스며 하얀색 캔버스로 제품을 제작 후 가먼트 다잉을 하고 스톤 워싱이 들어간 제품이다. 부분부분 데미지까지 들어가 빈티지함이 극대화된 제품! 1세대 데님 트러커의 특징 중 하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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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는 무엇을 했는가

3월이지만 눈밭 사진으로 시작하는 3월 일상 약간의 스압 주의 3.1절 연휴를 맞아 뭘 할까 하다가 강원도 당일치기를 다녀왔다 강원도는 폭설이 내려 눈구경 아주 질리게 했다 사실 눈 좋아함 대관령 삼양라운드힐은 동절기에는 자차로 정상까지 이동할 수 있어 아주 좋다 강릉으로 넘어가서 겨울바다도 보고 3월이지만 개추웠으니 겨울바다 맞음 소품샵 구경도 하고 강릉에는 재밌는 소품샵들이 점점 많아지는듯 이것이 K디저트 꼬막 비빔밥과 육사시미 감성 모르면 나가라 명동에 델리만쥬 1호점이 있고 여기가 유별나게 맛있다고 해서 호기심에 방문 핫 사실 조금 신났어 솔직히 맛있었음 그자리에서 바로바로 구워주기도 하고 안에 슈크림이 다른 델리만쥬보다 많았다 하지만 많이 먹음 질리는 건 똑같음 을지로로 넘어가서 카페를 가려고 했는데 주말이라 사람이 너무 많아서 겨우 자리잡은 카페 무네이 3월에도 운동은 열심히 용인까지 달려 도착한 카페 묵리459 공간은 좋은데 역시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아서 시끌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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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TD] 무심한 니트 코디 / 할리오브스코틀랜드 니트 코디

어느덧 3월이 찾아왔는데 3월 답지 않게 겨울만큼 춥다가 드디어 니트 하나만 입어도 괜찮은듯한 날씨가 된듯하다. 겨울에 이너로 즐겨입던 할리로브스코틀랜드의 쉐기독 니트를 입었는데 특유의 헤어리한 질감과 무심한 핏을 가진 제품이라 스웻셔츠처럼 그냥 무심하게 흰티를 레이어드 해서 입어보았다. 평소에 니트에 흰티를 레이어드해서 입는 편은 아니지만 쉐기독 니트는 그냥 내추럴하게 입은 느낌도 괜찮은 듯하다. 바지는 국내브랜드 데호의 커브드 진 약간 노란끼가 도는 워싱감과 옆 제봉선이 돌아간 디테일이 재밌는 바지 신발은 뉴발란스 990v1 마블헤드 마블헤드와 쉐기독 궁합은 더할나위 없이 좋음! 모자는 강릉에 위치한 오어즈라는 소품샵의 굿즈모자 쨍한 파랑의 모자색과 자수의 색감이 내가 좋아하는 조합이다 뉴해튼 베이스의 모자라 핏도 미국맛이라 좋음 이날 안경도 착용했는데 안경은 스펙스몬타나의 SMO 15-3 투톤의 그레이 컬러를 가지고 있다. 178/85 니트 사이즈는 L 뜨끈한 국밥 니트 할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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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O] 남자다운 셔츠를 원한다면 / 폴로 샴브레이 워크셔츠

최근 워크웨어가 각광 받고 있는데 워크 자켓이나 워크 팬츠 말고도 남자의 옷장에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워크셔츠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최근에 구매한 폴로의 샴브레이 워크셔츠 샴브레이와 데님이 뭔가 비슷한 느낌인데 그 차이점이 있다면 직조 방식에 차이가 있다. 그래서 데님은 안과 밖의 색이 다르고 샴브레이는 안과 밖의 색이 같다. 샴브레이 소재가 시원하고 가벼운 만큼 과거 노동자들에게 딱 맞는 옷이었고 프렌치 워크자켓과 같이 때가 잘 타지 않는 푸른색을 사용했다. 블루칼라라는 말이 여기서 비롯되었다는 설도 있음! 이 제품은 폴로스럽게 워싱감이 좀 강하게 나온 제품이라서 빈티지한 매력이 있다. 워크셔츠의 특징 중 하나인 도구를 담기 위한 주머니와 그 도구가 떨어지지 않기 위한 플랩 디테일이 있음 뒷면에는 자수가 있는데 1967은 폴로의 창립 연도 자수가 체인자수와 일반적인 자수가 둘 다 사용되어서 재밌다. 왼쪽 주머니에는 마치 노동자가 자신의 이니셜을 주기해놓은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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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월에는 무엇을 했는가

2월은 무엇을 하고 살았는가 언제나 그렇듯 운동으로 시작하는 2월 스타트 원판이 부족한 헬스장에 다니면 본운동보다 원판 긁어모으러 다니는 시간이 더 길다 뜻하지 않은 원판 컬렉터 마음이 편안해지는 원판배치 운전 경력 14년차를 바라보는 나 보복운전 첫경험 짜릿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사람인지라 시원하게 신고 날려드림 경찰조사도 아주 성실히 받고 옴 간만에 문래 방문 식사는 양키스 버거 피자가 맛있다 배가 불러 산책겸 문래에 있는 빈티지샵인 모이치샵 방문 뽀짝한 마그넷도 있고 비즈빔도 있고 폴로베어도 있고 큐레이팅이 정말 괜찮았던 샵이었다 보는 재미도 있고 내 사이즈만 있었어도 지갑 바로 열림… 문래에 있는 타치노미 미츠바 오이무침이 킥이다. 하이볼도 맛있는 편! 위스키도 한잔 LID bar라는 곳인데 어두컴컴 시커먼게 아주 내스탈 짝꿍이 신메뉴를 선보였는데 탄단지 조화 좋구요 맛도 좋구요 (진짜로) 문화 사대주의자는 용산공원만 오면 마음이 편안해짐 협찬 받은 제품 정성스럽게 찍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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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TD]웨어러블한 웨스턴 셔츠를 찾는다면 / 아웃스탠딩 OVERSIZED WESTERN CHECK SHIRT

요즘 워크웨어 그리고 웨스턴 스타일이 강세를 보이고 있어서 웨스턴 스타일의 아이템을 하나 장만해볼까 하다가 아웃스탠딩 측에서 타이밍 좋게 웨스턴 셔츠를 제공해주셔서 입어보게 되었다. 웨스턴 하면 떠오르는 아이템 하면 브림이 넓은 페도라, 웨스턴 부츠, 웨스턴 셔츠등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셔츠가 가장 무난하게 경험해보기 좋은 것 같다. 아웃스탠딩의 웨스턴 셔츠는 웨스턴 셔츠의 전통적인 디테일을 훌륭히 담고 있는데 실루엣은 오버사이즈드로 현대적이라 데일리로 입기 참 좋은 것 같다. 함께 입은 바지 또한 아웃스탠딩의 30‘s 셀비지 데님팬츠 부츠는 쏘로굿의 부츠인데 차심가죽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디테일에 관련된 이야기를 해보자면 크게 어깨와 등 상단의 요크, 앞주머니의 플랩, 스냅단추 가 웨스턴 셔츠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다. 기본적으로 웨스턴 셔츠는 카우보이들이 목장에서 일할 때 입는 용도의 옷이기 때문에 이런 특징들이 존재하는 것인데 요크는 어깨 부분이 헤지는 경우가 많아 튼튼함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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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착용하기 편한 데일리 안경 / 블루엘리펀트 EARLY - S

언제인가 서울숲에 놀러 갔는데 서울숲에 놀러온 거의 모든 중국인 관광객들 손에 하얀색 쇼핑백이 들려 있었다. 신기해서 유심히 봤는데 바로 블루엘리펀트의 쇼핑백이었다. 그래서 블루엘리펀트라는 브랜드가 요즘 중국에서 인기가 많구나 라는 사실을 인지 하고 있는 와중에 해당 브랜드의 제품을 제공 받는 기회가 생겨 한번 리뷰해보고자 한다. 앞서 말한 서울숲에 놀러간 날 매장 방문을 한번 해봤는데 제품의 종류가 엄청 많았던 브랜드로 기억한다. 힙한 스타일부터 클래식한 스타일까지 두루두루 있었는데 나는 클래식한 아넬형의 틴트선글라스를 선택해 제공 받았다. 색상은 그레이 프레임에 블루 틴트 렌즈 클래식한 캐주얼에 두루두루 어울릴 법한 색상이다. 기본적으로 아넬형인 프렌치 스퀘어 디자인에 길게 빠진 엔드피스가 포인트! 제품을 손으로 들어보면 굉장히 가벼운 편이다. 보통 안경들은 아세테이트 소재로 만드는데 이 안경은 TR-90이라는 소재로 만들어서 가볍다고 한다. 가벼워서 오래 착용해도 불편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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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TD]편하게 입을 꾸안꾸룩이 필요하다면?! / UFC 리플렉티브 로고 스웻 셋업

최근에 인스타 협찬을 통해 UFC 리플렉티브 로고 스웻 셋업을 제공받아 착용해보았다. 블로그 업로드 의무는 없음! 일단 스웻팬츠와 후디 모두 기모가 아닌 테리 원단이고 고중량 원단이라 탄탄한 핏감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두 제품 모두 오버핏으로 제작되어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특히 후디는 품은 넓고 기장은 길지 않고 적당해서 몸이 좀 더 좋아 보이는 효과도 있다. 전면과 후면에 UFC 로고가 있는데 3M 리플렉티브 프린팅이 되어 있어 야간 활동시 안전을 보장 해준다. 후디의 스트링에는 특이하게 스토퍼로 조절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스트링에서 한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제품이 보여주는 무게감에 비해 스트링이 너무 무게감 없는 재질이라 좀 아쉽다. 후면에도 리플렉티브 로고가 있는데 UFC로고가 확실히 스포티한 무드를 더 살려주는 것 같다. 평소 라이센스 브랜드에 대한 편견이 좀 있었는데 이런식으로 브랜드 컨셉에 맞게 스포티한 무드로 풀어내니 좀 더 거부감 없이 입을 수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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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TD] 다가오는 봄에 입기 좋은 후드 집업 / 디바인 디스턴스 후드 집업 코디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공받은 디바인디스턴스의 후드 집업을 활용해서 코디를 해보았다 제품 원단의 중량이 헤비한 편이고 앞쪽에 위치한 체인스티치 자수가 있어 클래식한 스트릿 스타일을 연출하기 좋은 것 같다. 제품의 핏도 품은 여유롭고 기장은 적당히 짧은 느낌이라 맘에 들었음! 와이드한 실루엣의 셀비지 데님과 컨버스 원스타 프로를 매치해 클래식한 스트릿 스타일을 연출했다. 특히 후드 집업은 지퍼가 투웨이냐 아니냐에서 활용도가 극명하게 갈리는데 이 제품은 투웨이 지퍼라 활용도도 굿 한가지 아쉬운 점은 지퍼 자체의 퀄리티가 조금 떨어지는 편 그래도 봉제 사양은 괜찮은 편이다 비니는 아더에러의 비니를 활용했다. 다가오는 봄에 입을 활용도 좋은 후드 집업을 찾는다면 한번 체크해보는 것도 좋을듯! #남자봄코디 #남자후드추천 #ootd #남자후드 #남자친구선물 #후드집업 #후드티 #디바인디스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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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TD] 경년변화 맛보려다 내가 먼저 늙겠네 / 칼하트 디트로이트 자켓, 아웃스탠딩 셀비지 데님

누군가 나에게 요즘 가장 자주 입는 옷이 뭐냐고 묻는다면 칼하트wip의 디트로이트 자켓과 아웃스탠딩의 셀비지 데님이다. 주구장창 입어서 빨리 워싱을 빼고자 자주 입고 있는 중인데, 이십대 초반에 생지 데님 한벌 사서 잘때도 입고 입고 샤워도 하고 그랬던 시절 만큼의 열정은 없어서 원하는 정도의 워싱을 빼려면 3년은 걸릴 것 같다; 그래도 자켓은 어느정도 워싱가공이 되어 있는 제품이라 빨리 낡고 있는듯! 제품에 관한 이야기는 아래에 꽤나 자주 입고 세탁도 2번 정도 했다. https://blog.naver.com/koohwany/223276487384 [Carhartt WIP] 칼하트 WIP 디트로이트 자켓 요즘 꽤나 인기가 올라오고 있는 칼하트 칼하트는 1889 해밀턴 칼하트라는 사람이 만든 워크웨어 브랜드이... blog.naver.com 바지는 구매 후 10번 정도 착용하고 아직 한번도 세탁은 하지 않았는데 캣워싱이 나오는 쪽이나 자주 접히는 부분의 색이 점점 날아가는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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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1월에는 무엇을 했는가

2024년의 1월 2024의 첫날에는 짝꿍이 떡국을 끓여줬다 맛있게 1살 더 먹었다 지난 가을쯤 처음 갔던 남양주 마이포터리 눈 오는 날 오면 좋겠다 싶었은데 눈 오는 날 왔더니 역시 좋았다 아주 맘에 드는 스웻 브라우니 위에 아이스크림 이걸 어떻게 참아? 크리스마스가 남아 있네 새해 첫운동을 갔는데 운동하는 내내 신규등록 하러 오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동공지진 왔던 날 요즘 와인을 자주마심 곱도리탕 처음으로 먹어봤는데 진짜 맛있었다 이걸 왜 이제 먹었지 대부도에 굴구이 먹으러 가기 전에 들른 카페 남미풍에 선인장도 많아서 좋다 2% 부족한 느낌이 있지만 낫밷 귀엽 귀엽2 굴구이 먹으러 갔는데 굴이 아주 산더미 구울 때 안터지게 잘 뒤집어가면서 구워야 한다 솔직히 좀 맛있음 내년 굴철에 또 가야지 굴튀김도 맛있음 굴무덤 서울로 돌아가는 길에 갑자기 만난 폭설 돌아가는 길에 시흥 아울렛이 있어 잠시 들렀는데 폴로 매장도 크고 괜찮았다 또 가고픔 요즘 데드리프트 폼 올라와서 좀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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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verse X Awake NY] 90년대 뉴욕의 펑크 정신이 깃든 원스타 프로

누군가 나에게 가장 자주 신는 스니커 브랜드를 물어본다면 내 대답은 '컨버스다' 컨버스 만큼 남녀노소 두루두루 신을 수 있고 어떤 스타일에나 잘 녹을 수 있는 신발은 업는 것 같다. 나는 그중에서도 척70s와 원스타를 가장 좋아한다. 지금 소개할 제품은 컨버스와 어웨이크 뉴욕이 콜라보한 원스타 프로다. 어웨이크 뉴욕은 이름 그대로 뉴욕을 기반으로 전개하는 스트릿 브랜드인데 파운더가 슈프림 디렉터 출신이라는 이력이 있다. 그래서 그런지 브랜드 설립 초기부터 굵직한 브랜드 여럿과 콜라보를 진행해왔던 브랜드! 이번 콜라보는 90년대 뉴욕 펑크 정신을 담고자 기획했다고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스케이트 슈즈인 원스타 프로 모델을 베이스로 진행을 했다. 소재는 빈티지함이 느껴지는 헤어리한 느낌의 스웨이드 그리고 어웨이크 뉴욕의 클래식한 로고가 옆면에 자리잡고 있다. 컨버스의 일반적인 모댈들은 앞코가 살짝 들려있는 형태로 설계되어 있는데 원스타 프로는 스케이트 보드를 탈 때 접지력을 위해 평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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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TD] 크레이지 카 워시 크루 후디 코디

인스타그램 협찬을 통해 제공 받은 크레이지 카 워시 크루의 후디를 코디해보았다. 브랜드 이름의 의미는 ‘세차의 쾌감을 탐험하는 사람들’ 인데 세차를 취미로 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스트릿하고 캐주얼 하게 풀어내는 것이 재밌는 것 같다. 후디는 여유로운 오버사이즈드 실루엣이고 기모가 없는 테리 원단이라 톡톡하고 가벼워 핏이 자연스럽게 떨어진다. 후드의 스트링을 원단의 색감과 맞춰서 자연스러움! 멜란지 오트밀 컬러가 뭔가 따뜻한 느낌이 드네 바지는 아웃스탠딩의 셀비지진 신발은 네이비색의 컨버스 잭퍼셀 오트밀 컬러와 네이비색 나염의 색감이 아주 조화로움! 178 / 80 XL 착용 2XL까지 나와 더 사이즈 선택 폭이 넓어서 좋다 세차에 취미가 있다면 한번쯤 체크해볼만한 브랜드인듯! 나는 개인적으로 세차를 좀 좋아하는 편이라 재밌게 입을 수 있을 것 같다 #크레이지카워시크루 #후드 #후디 #남자후드티 #남자후드추천 #남자봄코디 #남자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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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ER]일본의 대표 가방 브랜드, 포터 / 포터 탱커 헬멧백 리뷰

가방을 드는 남자라면 포터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포터의 창립 스토리를 간략하게 설명해보자면 먼저 일침입혼으로 설명된다. 가방의 본질에 있어 실용성과 퀄리티가 최우선이라는 가치관 아래 바느질 한번 한번에 혼을 담아 바느질을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포터 가방은 포터 자체 공장이 아닌 각 공정별로 특화된 공방들이 각 공정을 맡아서 생산을 하는데 이는 일본 가방 업계와의 공생과 퀄리티를 위한 시스템이라고 한다. 브랜드 이름 포터는 호텔에서 가방을 나르는 짐꾼을 의미하는 말인데 전세계에 있는 가방을 다루는 포터야말로 가방에 대한 높은 안목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 브랜드 이름과 로고를 만들었다고 한다. 현재 포터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시리즈라고 할 수 있는 탱커 시리즈는 항공 점퍼 MA-1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시리즈의 특징을 살펴보자면 MA-1의 특징대로 나일론 겉감과 폴리에스테르 충전재 주황색 안감으로 이루어진 것이 큰 특징이다. 그레서 가방이 가볍고 튼튼하며 내용물을 어느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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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TD] 헤리티지 플로스 알프레드 스웻셔츠 코디/남자 스웻셔츠 추천

이전에 구매한 헤리티지 플로스 알프레드 스웻셔츠 코디 제품에 대한 리뷰는 아래 링크에! https://m.blog.naver.com/koohwany/223312736576 [Alfred the great] VTG FRED OG CREWNECK / 헤리티지 플로스 알프레드 스웻셔츠 이번에 구매한 제품은 헤리티지 플로스에서 또 다른 라인으로 전개하는 알프레드의 스웻셔츠! 헤리티지 플... m.blog.naver.com 아이템 특성상 빈티지하면서 스트릿한 무드로 코디해보았다. HEAD: Wildhogs TOP: Alfred the great BOTTOM: Musinsa standard SHOES: Nike ACC: Northworks 안에 흰티를 레이어드 해주고 무신사 스탠다드의 레귤러 스트레이트 데님을 매치했다. 블랙인데 워싱된 느낌의 블랙이다. 비니는 와일드혹스의 비니 신발은 나이키 에어포스1 블랙 스웨이드의 어퍼와 검솔의 조합이 아주 좋음! 올블랙 코디는 심심할 수 있지만 각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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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팬 데님의 대안? [OUTSTANDING] 30’s CINCH BACK SELVEDGE WIDE PANTS_INDIGO / 아웃스탠딩 셀비지 데님

아웃스탠딩은 아메리칸 캐주얼을 기반으로 아웃스탠딩만의 스타일을 생산하는데 가치를 두고 진행하는 브랜드다. 빈티지 의류를 아웃스탠딩만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접근하는 브랜드! https://blog.naver.com/koohwany/223279543189 [OUTSTANDING] 30’S CINCH BACK SELVEDGE WIDE PANTS / 아웃스탠딩 셀비지 워싱진 이번에 소개할 아이템은 아웃스탠딩의 셀비지 워싱진 아웃스탠딩은 아메리칸 캐주얼을 기반으로 아웃스탠딩... blog.naver.com 기존에 같은 모델 워싱이 된 버전을 잘 입고 있는 터라 리지드에서 원워시된 상태의 모델도 궁금해서 구매해보았다. 무신사를 통해 할인에 할인을 더해서 6만원대에 구입 정가는 108,000원이다. 30년대 후반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된 셀비지 데님 팬츠이며 힙부터 밑단까지 넓게 직선으로 떨어지는 핏이다. 14.7oz의 셀비지 원단을 사용하여 제작하였고 원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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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TD] 벌스데이수트 더플코트, 곤니치와 봉쥬르 라이너로 한겨울 코디

한파가 매섭던 날의 코디 이날은 강원도 당일치기 여행이 예정 되어 있어 최대한 보온성을 중점으로 코디 했다. 그리고 국내 브랜드 위주로 착용했다. 벌스데이 수트의 더플코트와 곤니치와 봉쥬르의 라이너 자켓을 레이어드 했는데 라이너 자켓이 어느정도 부피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코트 자체가 여유로운 오버사이즈드 실루엣이라 안에 두껍게 레이어드를 해도 편하게 입을 수 있었다. CAP: HUMANMADE OUTER: BIRTHDAYSUIT, CONICHIWA bonjour BOTTOM: OUTSTANDING SHOES: NEW BALANCE ACC: CLASSTAGE 눈 쌓인 곳을 갈수도 있을 것 같아서 전투용으로 즐겨신는 뉴발란스 574를 신었다. 뭉툭한 라스트가 귀여운 574 어디에나 잘붙는다. 모자는 요즘 즐겨쓰는 휴먼메이드의 4패널캡 머플러는 클라스티지의 캐시미어 머플러다. 색감이 무난한 것 같으면서도 특유의 감도가 있음 그리고 캐시미어라 가볍고 부드러운데 정말 따뜻하다. 클라스티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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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fred the great] VTG FRED OG CREWNECK / 헤리티지 플로스 알프레드 스웻셔츠

이번에 구매한 제품은 헤리티지 플로스에서 또 다른 라인으로 전개하는 알프레드의 스웻셔츠! 헤리티지 플로스는 특유의 감도와 원단 단계부터 기획해서 만드는 퀄리티로 유명한데 알프레드 라인은 좀 더 서브컬쳐적인 면과 빈티지한 컨셉으로 진행되는 라인이다. 퀄리티 역시 좋음! 특히 바이크를 좋아하고 빈티지한 무드를 좋아한다면 한번쯤 방문해서 체크해보는 것도 좋을듯! 이제품의 특징으로는 가먼트 피그먼트 다잉과 빡세게 돌린 워싱 그리고 데미지가 특징이다. 원단 단계가 아닌 옷이 완성된 상태로 염색을 진행한 가먼트 다잉과 물에 녹지 않는 안료로 염색을 한 피그먼트 다잉 두가지 방식이 사용된 제품이다. 그래서 자연스러운 발색과 입고 세탁할수록 경년변화가 기대되는 제품이라고 볼 수 있음! 그리고 프린팅은 발포 나염으로 되어 있어 일단 나염보다 입체감이 살아 있다. 희끗한 부분은 워싱 후가공으로 인해 발포 나염 부분이 떨어져 나가 염색 전의 원단 색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세탁할수록 더 떨어질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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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 Works] NAVAJO CHAIN SMALL - 60CM / 노스웍스 체인 목걸이

기존에 구매한 노스웍스의 N-410 페더 목걸이에 좀 더 긴 체인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블루선셋에서 구매한 NAVAJO CHAIN SMALL - 60CM 내돈내산 인증 쇼핑 [NORTH WORKS] NAVAJO CHAIN SMALL - 60CM / 노스웍스 더보기 2024.01.구매확정 기본 체인도 물론 쓸만하고 좋은데 그날 룩의 분위기에 따라 바꿔가면서 차면 좋을 것 같은 생각에 구매했다! 이 체인은 네이티브 아메리칸의 최대 부족인 나바호족에서 많이 쓰는 체인 스타일로 제작된 체인이라고 함! 체인 자체가 알이 커서 얇은 스몰 사이즈임에도 생각보다 두꺼워 보인다. 잠금 장치 부분이 튼튼해보인다. 유화 처리가 되어 있어 광이 없이 자연스럽고 체인 자체 모양이 나바호 스타일이라 더욱 빈티지한 느낌이 든다. 펜던트를 체결한 모습 좀 더 인디언 주얼리스러운 느낌이다. 너무 묵직하지 않아 은은하게 튀지 않는 느낌이라 타 인디언 주얼리 브랜드와 다른 노스웍스의 매력이라고 본다. 물론 개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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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일상

12월 스타트 시작은 운동으로 무신사 체험단을 통해 몰든 조거팬츠를 제공받았는데 꽤 편해서 손이 많이 간다🏼 남양주에 위치한 마이포터리 도자기 공방인데 카페도 있다. 요 근래 가본 카페 중 인테리어가 제일 감도 있는듯! 사진 찍기 좋다 12월을 돌이켜 보면 해산물의 달이었다. 굴과 회를 오지게 먹음… 평일엔 꼭 운동을 피자 + 파스타는 못참지 서울숲에 위치한 센터 커피 커피맛 좋음 12월인데 갑자기 날씨가 따뜻해져서 테라스에 앉을 수 있었다 제주에 있는 삼대국수회관의 밀키트 밀키트 불신하는 편인데 맛있어서 깜짝 놀람 무심코 하늘을 보다가 너무나도 크리스마스 연말의 롯데월드 몰에서 찾은 평화 는 햄버거 연말 분위기는 확실함 롯데월드 몰에 있는 수족관 카페인데 줄을 꽤 오래 서서 들어갔다 그냥그래 크리스마스를 맞아 평창 당일치기 갔다가 우연히 발견한 찐 로컬맛집 맹꽁이네 찐이다 평창에 간 이유 안반데기에서 별 구경하기 크리스마스가 있는 주말이라 그런지 차가 많아서 쫌 당황스러웠지만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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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pion] 챔피온 리버스위브 블루택 스웻셔츠

캐주얼 웨어에서 뺴놓을 수 없는 아이템인 스웻셔츠 그 시작은 1926년으로 100년 가까이 우리 일상에 자리잡은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다. 처음에 스웻셔츠가 개발된 계기는 미식축구 선수들을 위한 유니폼 개발에서 시작된다. 1926년 이전에는 울 스웨터가 미식축구 유니폼 혹은 운동복으로 흔히 쓰였는데 울 스웨터의 까슬거림과 관리의 불편함 때문에 불편한 점이 많았다고 한다. 벤자민 러셀 운영하는 러셀이라는 회사가 있었는데 미식축구 선수인 러셀의 아들이 코튼으로 스웨터를 만들자는 아이디어를 내었고 생산하기 시작해 1926년에 스웻셔츠 라는 아이템이 생겨난 것이다. 그러다가 1930년경부터 우리가 알고 있는 챔피온에서도 스웻셔츠를 만들어 내기 시작했고 러셀과 챔피온 이렇게 두 브랜드에서 미국 내 각 대학 풋볼팀 유니폼 혹은 체육복 그리고 군 활동복으로까지 스웻셔츠를 공급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 스웻셔츠 라는 것이 결국 코튼으로 만든 니트 직물이기 때문에 니트 직물 특성상 물세탁을 하면 수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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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TD] 푸마 울트라쉴드로 미니멀한 스트릿 코디 (패딩 추천, 남자 패딩 추천)

인스타그램 광고로 제공 받은 푸마의 울트라쉴드 제법 괜찮은 제품인 것 같아서 블로그에도 소개해볼까 한다. 일단 옷에 대한 첫인상은 정말 푸마가 각잡고 만들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푸마의 아이덴티티라고 할 수 있는 모터스포츠에서 모티브를 받은 디자인과 곳곳에 담겨 있는 기술력이 인상적이었다. 최대한 미니멀하고 또 실용적이게 만든 느낌! 178/80 XL사이즈 착용 여유 있게 맞음! 충전재로 친환경 구스 다운을 사용했으며 솜털80 깃털20의 비율로 채워져 있다. 그리고 원단은 3layer 원단이라 방한, 방수, 방풍 성능도 탁월! 푸마 울트라쉴드의 가장 큰 장점은 자석으로 된 지퍼라는 점이다. 쉽게 말해 일반적인 지퍼는 채우려면 위에서 아래로 끼우고 올려야 하지만 푸마 울트라쉴드는 지퍼에 자석이 내장 되어 있어 가까이 대기만 해도 딱 붙어서 쉽게 지퍼를 채울 수 있다. 겨울에 장갑을 끼고도 쉽게 채울 수 있다. 그리고 금속이 아닌 플라스틱 소재로 되어 있어 한겨울에 손으로 잡았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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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Balance] 뉴발란스 M998

이번에 소개할 아이템은 뉴발란스의 Made 라인 99X 시리즈 중 M998이다. 흔히 알고 있는 뉴발란스의 전형적인 모습과는 굉장히 다른 느낌이 매력적인 신발이다. 호불호가 좀 갈리지만 좋아하는 사람은 굉장히 좋아한다는 제품! M998은 1993년에 첫 출시를 했고 슬림한 라스트를 사용해 얄쌍하게 떨어지는 라인과 클래식한 어퍼 디자인 그리고 Abzorb 솔이 사용된 두툼한 미드솔이 특징이다. 시리즈 중 997,999와 굉장히 흡사하지만 미드솔과 어퍼 디자인의 밸런스가 998이 가장 좋은 것 같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앞쪽부터 M997, M998, M999 당연하게도 Made in USA 미드솔의 디자인이 스포티하고 미래지향적인 느낌 발 내,외전을 잡아주는 MCD의 디자인도 독특하다. Abzorb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뉴발란스와 듀폰이 같이 합작해서 일반적인 EVA 폼이 아닌 쿠셔닝과 반발력 그리고 내구성을 높인 신소재를 개발해 미드솔의 소재로 사용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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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TD] 칼하트 WIP 덱자켓 코디 (무신사 스탠다드 데님, 반스 애너하임 어센틱)

이번 코디는 최근에 구매한 것이 아닌 기존에 소장하고 있던 칼하트WIP의 N-1 덱자켓을 활용해서 코디해보았다. 이제품을 구매한게 2015년이니까 벌써 8년을 소장한 제품! 아시아에서만 발매한 제품인데 그당시 아시아권에서는 아메카지가 대유행할 시기라 그점을 타케팅해서 기획한 제품인 것 같다. 칼하트WIP에서 간혹 워크웨어가 아닌 밀리터리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들도 나오는데 이제품은 N-1 덱자켓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제품이다. 덱자켓에서 쓰이는 정글클로스 원단을 사용해 튼튼하고 방풍효과가 있고 안감으로 천연 알파카나 울이 아닌 플리스 소재를 사용했다. 그리고 소매 안쪽에는 바람을 막아주는 립이 숨어있다. 나름 컨셉을 잘지켜서 나온 제품! 그리고 앞판의 그래픽 폰트도 밀리터리 스텐실 폰트로 프린트 했다. 자켓이 오버사이즈한 실루엣이 아니라 바지도 레귤러 핏 데님으로 코디했다 무신사 스탠다드의 레귤러 핏 데님인데 3만원대에 구매해서 전투복으로 굴리기 딱 좋음! 신발은 반스의 애너하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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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 Made] 휴먼메이드 캡

휴먼메이드는 베이프를 만든 니고가 베이프를 매각하고 만든 브랜드인데 최근 뉴진스가 착용하고 나와 더욱 관심을 받고 휴먼메이드가 보여주는 그래픽들 때문에 귀엽기만한 브랜드라고 보일 수 있지만 좀 더 살펴보면 아메리칸 캐주얼에서 영감을 받아 제품들을 제작하는 브랜드이다. 브랜드 초창기에는 복각 브랜드스러운 느낌으로 전개하였고 실제로 니고는 본인이 수집한 빈티지 아카이브를 모아 전시를 할 정도로 아메리칸 캐주얼에 진심인 사람이다. (요즘에는 로고나 동물 그래픽으로만 중점으로 해 조금 아쉽긴 하다.) 간단한 예시로 휴먼메이드에서 나오는 티셔츠들을 보면 루프 휠 직기를 통해 로우텐션으로 짠 튜블러 방식인데 여타 일본의 복각 브랜드와 거의 동일한 수준이라고 볼 수 있다. 아무튼 스트릿 브랜드와 아메리칸 캐주얼 둘 다 좋아하는 나로서는 휴먼메이드는 굉장히 매력적인 브랜드인데, 이번에 소개할 아이템은 휴먼메이드의 캡들이다. 일반적으로 볼캡이라고 불리는 6패널 캡과 캠프캡의 형태를 가지고 있는 4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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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TD] 파타고니아 레트로X 코디 (남자 겨울 코디, 플리스 코디)

파타고니아의 스테디셀러 레트로X 자켓을 활용한 코디 레트로X 자켓은 1993년 첫 선을 보였으며 편안한 핏과 3중 구조의 원단이 특징이다. 여유 있는 핏과 Y자 모양의 소매 디자인으로 팔 움직임이 편안하다. 원단은 제일 바깥쪽의 플리스 중간의 방풍 원단 제일 안쪽의 메쉬 원단 이렇게 3중 구조인데 플리스와 방풍 원단이 보온성을 보장해주고 안쪽의 메쉬 원단이 습기 배출을 원할하게 해준다. 그래서 보통의 플리스 자켓들보다 보온성이나 기능성이 뛰어난 편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가슴쪽의 나일론 포켓이 플리스 자켓의 상징처럼 자리잡아 타 브랜드에서도 유사한 디자인을 많이들 뽑는다. 이너로는 챔피온의 리버스위브 스웻셔츠를 착용 바지는 아웃스탠딩의 셀비지 워싱진을 착용했고 신발은 컨버스 1970s 척테일러를 착용! 전체적으로 클래식한 캐주얼을 표현했다. 사이즈는 178/80 기준 XL로 착용했는데 살짝 넉넉한 편이다. 안쪽에 두껍게 레이어드해도 충분할 정도! 파타고니아의 레트로X는 하나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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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TD] 곤니치와봉쥬르 라이너 자켓, 아웃스탠딩 셀비지 워싱진, 아디다스 X 휴먼메이드 캠퍼스, 와일드혹스 와치캡 (남자 패딩 추천, 경량패딩 추천)

오늘 코디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곤니치와봉쥬르 측에서 협찬으로 보내주신 라이너 자켓 코디! 모델명은 오리엔탈 라이너 자켓인데 M-65 필드자켓의 라이너를 모티브로 제작해서 빈티지한 무드를 뿜고 등판에 동양적인 자수가 포인트다. 색감도 좋고 무게가 가벼워서 입기 좋다. 그리고 생각보다 따뜻해서 초겨울 까지는 단품으로 입기 충분! M, L 두가지 사이즈로 나오는데 178/80 기준 L 사이즈가 괜찮았다. 바지는 아웃스탠딩의 셀비지 워싱진을 매치했다. 이 제품은 따로 리뷰가 있으니 참조 https://blog.naver.com/koohwany/223279543189 [OUTSTANDING] 30’S CINCH BACK SELVEDGE WIDE PANTS / 아웃스탠딩 셀비지 워싱진 이번에 소개할 아이템은 아웃스탠딩의 셀비지 워싱진 아웃스탠딩은 아메리칸 캐주얼을 기반으로 아웃스탠딩... blog.naver.com 비니는 와일드혹스라는 빈티지샵에서 PB로 만든 밀리터리 와치캡 코튼 소재로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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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 WORKS] STAMPED 900 SILVER CUFF BRACELET / W-009 / 노스웍스 뱅글 팔찌

노스 웍스는 인디언 주얼리와 60-70년대 히피들의 Coinwork에서 영감을 받아 전개하는 일본의 쥬얼리 브랜드다. 디렉터 토시 오타와 함께 약10명의 장인이 손으로 한점한점 직접 만드는 것이 특징! 이 제품은 전통적인 스탬프 기법으로 만든 팔찌다. 스탬프 기법으로 찍힌 무늬들이 클래식한 네이티브 스타일이라 인디언 쥬얼리를 좋아한다면 아주 적합! 소재는 900실버로 노스웍스 답게 빈티지 은화와 같은 함량 경년 변화가 기대된다. -8division 구매- 안쪽에 있는 각인 입구 양 끝에는 아폴로 콘초가 있는데 아폴로 콘초는 인디언 쥬얼리에서 많이 쓰이는 스타일의 콘초다. 구매 당시 재고가 M사이즈만 있어서 작을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이 딱 맞는다 악세사리는 딱 맞게 착용하는걸 선호 하기 때문에 M사이즈가 딱 좋았음! #노스웍스 #노스웍스팔찌 #노스웍스뱅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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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TD] 칼하트WIP 디트로이트 자켓 코디 (풀카운트0105, 반스 애너하임 패토리 44DX 어센틱)

칼하트WIP 디트로이트 자켓 코디 제품에 대한 자세한 얘기는 아래 참조 [Carhartt WIP] 칼하트 WIP 디트로이트 자켓 요즘 꽤나 인기가 올라오고 있는 칼하트 칼하트는 1889 해밀턴 칼하트라는 사람이 만든 워크웨어 브랜드이... blog.naver.com 심플한 자켓에 심플한 코디를 했다. 착용한 신발은 반스의 애너하임 팩토리 44DX 어센틱 예전에 무신사에서 2만원대에 구매했었는데 아주 꿀템 살짝 보이는 키링은 캑터스소잉클럽의 반다나 키링 주력 제품은 빈티지 원단을 활용한 가방인데 디텍터분이 빈티지 반다나를 이용해 매달 수작업으로 제작해 소량 발매한다. 부자재의 쓰임과 퀄리티도 좋고 그냥 이쁨 안경은 애쉬크로프트의 안경 구매한지 좀 지나서 모델은 기억이 안나는데 올리브 색감의 프레임과 갈색 틴트렌즈 조합이 맘에 든다 렌즈 제작할때 농도를 20% 정도 넣어서 실내나 실외 제약받지 않고 여기저기서 쓰기 좋음 사진 배경은 남양주의 마이포터리라는 도자기 공방겸 카페 분위기 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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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ley of Scotland] 할리 오브 스코틀랜드 쉐기독 스웨터, 셰틀랜드 스웨터

오늘 소개할 아이템은 흔히 쉐기독 니트 혹은 쉐기독 스웨터라고 부르는 셰틀랜드 스웨터다. 셰틀랜드 스웨터를 만드는 브랜드가 몇가지 있지만 오늘 소개할 것은 1929년에 창립한 할리 오브 스코틀랜드의 셰틀랜드 스웨터다. 할리 오브 스코틀랜드의 셰틀랜드 스웨터는 스코틀랜드의 섬 중 하나인 셰틀랜드라는 곳에서 만들어진다. 본토에서 배를 타고 약 14시간 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이 지역 사람들은 대부분 어업에 종사 했는데 이 브랜드가 창립될 당시 울 원단이 어부들이 입기 최적의 원단이었다고 한다. 추위를 막아주고 습도 조절에 탁월 했기 때문! 이 지역의 특성이 바람이 많이 불고 공기가 찬데 바다는 또 따뜻한 편이라 날씨가 굉장히 궂은편이라고 한다. 남다른 기후 덕에 이지역에 적응해 서식하는 양들은 보통의 양들과는 다르게 털이 길고 빽빽한데 이 양의 털로 만든 스웨터를 셰틀랜드 스웨터라고 부르기 시작한 것이다. 한가지 더 재밌는 점은 셰틀랜드의 스웨터를 사람들이 약 100년 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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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hartt WIP] 칼하트 WIP 디트로이트 자켓

요즘 꽤나 인기가 올라오고 있는 칼하트 칼하트는 1889 해밀턴 칼하트라는 사람이 만든 워크웨어 브랜드이다. 꽤나 역사가 긴데 패션 브랜드가 아닌 정말 작업복 브랜드로서 노동자들에게 사랑 받는 브랜드였다고 한다. 그러다 80년대에 서브컬쳐에 눈을 돌려 힙합 레이블에 스폰서십을 제안하면서 일반 대중들에게 패션아이템으로 자리매김 했다고 한다. 이렇게 미국에서 승승장구 하던 중 유럽의 한 사업가가 미국 칼하트에 찾아와 칼하트의 유럽 판권을 따와 만든 것이 칼하트 WIP(Work In Progress)이다. 이들은 단순히 미국의 작업복스러운 칼하트를 유럽에 그대로 판매하지 않고 전용스토어를 만들어 스트릿웨어 스타일로 좀 더 슬림하게 변형시켜 판매했고 스케이트팀이나 BMX팀을 만들며 서브컬쳐적인 면모를 부각시켜서 대중들에게 스트릿 웨어로 각인 되었다. 칼하트 하면 몇가지 대표적인 아이템이 있는데 쵸어코트, 액티브자켓, 디트로이트자켓이 있다. 그중에서 나는 최근에 칼하트WIP의 디트로이트자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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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TD] 아웃도어룩 (매든 스웻셔츠, 매든 마운틴팬츠, 매든 코치자켓, 휴먼메이드 4패널캡, 뉴발란스998)

가평으로 글램핑을 계획 했는데 타이밍 좋게 브랜드 매든 측에서 아웃도어룩 풀세트를 선물로 보내주셔서 TPO에 맞게 아주 잘 입고 다녀왔다. 매든은 아웃도어에서 영감을 받은 라이프스타일 웨어 브랜드인데 레트로한 무드의 아웃도어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한번쯤 체크해보면 좋을 것 같다. 전체적으로 아웃도어 느낌의 룩이라서 모자도 캠프캡 스타일의 휴먼메이드 4패널캡을 착용! 파타고니아의 로고를 패러디한 느낌이 재밌다. 스웻셔츠 로고 디자인에서 나오는 헤리티지한 느낌과 트윌 원단의 마운틴 팬츠가 클래식한 느낌을 준다. 신발도 레트로한 느낌의 뉴발란스 998을 착용! 자켓은 겉은 나일론 안감은 기모 원단이라 보온성이 괜찮은편 로고 라벨과 지퍼의 파란 스트링이 은은한 포인트로 좋다. 신생 브랜드인 매든이지만 특유의 감성이 좋은 것 같아서 앞으로 지켜볼만한 브랜드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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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 Works] LIBERTY FEATHER PENDANT NECKLACE / N-410 / 노스웍스 깃털 목걸이

노스 웍스는 인디언 주얼리와 60-70년대 히피들의 Coinwork에서 영감을 받아 전개하는 일본의 쥬얼리 브랜드다. 디렉터 토시 오타와 함께 약10명의 장인이 손으로 한점한점 직접 만드는 것이 특징! 노스웍스의 N-410은 깃털과 터키석으로 펜던트가 구성되어 있다. 특히 깃털 중심축을 빈티지 동전을 사용해서 만들어 빈티지 은화의 무늬가 남아 있는 게 포인트! 기본 체인은 3mm 두께에 50cm 터키석 펜던트 뒷면에는 음각으로 노스웍스의 로고가 새겨져 있다. 터키석은 미국 원주민들 사이에서 위험과 부정적인 것들에게서 사용자를 보호한다는 속설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깃털은 상승과 도약을 의미해 사용자의 장점을 키워준다는 속설이 있다고 한다. 터키석의 색상은 개체마다 차이가 있다고 함! 미국 빈티지 은화와 인디언 주얼리의 조합이 뭔가 역설적이면서도 재밌는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든다. 패키지 마저도 제품과 찰떡 덩치가 좀 있는 편이라 50cm 체인이 좀 짧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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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Balance] 뉴발란스 M1500

오늘 소개할 제품은 뉴발란스의 1500 90년대에 접어드는 89년도에 디자이너 스티븐 스미스에 의해 탄생했다. 그가 말하길 디자인 단계에서 캐딜락이나 롤스로이스 같은 고급차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매끄러운 외관과 고사양 미드솔과 고급 가죽을 사용해서 발매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뉴발란스 중 살짝 비주류 신발이지만 유럽이나 미주 쪽에선 꽤나 인가가 많아 각종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할때 베이스 모델로 많이 사용되기도 한다. 그리고 뉴발란스 1500은 미국이 아닌 영국에 있는 공장에서 생산 된다. 플림비라는 곳에 있는데 이 지역이 원래 19세기 중반부터 신발 공장이 밀집한 지역이었다고 한다. 그러다가 70~80년대에 신발 공장들이 이곳에서 철수했고 1982년 뉴발란스 공장이 이곳에 들어오면서 그 숙련공들을 모두 채용해 서로 윈윈했다는 히스토리가 있다. 한가지 또 재밌는 건 미국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재임 당시 뉴발란스 1500을 신고 조깅을 해서 클린턴의 신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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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10월, 11월 일상

10월과 11월 일상 정리 발란사와 비이커의 협업 팝업 귀여운 제품이 많았다. 태안 파도리 해변 폴로의 샴브레이셔츠 착용 자수가 아주 맘에 든다. 서해바다는 내취향이 아니지만 태안쪽 바다는 그래도 좋아 보스 팝업 방문 서촌에 위치한 테이크아이비라는 빈티지샵 큐레이팅이 아주 잘되어 있는 빈티지샵이다. 서촌에 간다면 한번 방문해보는 것 추천! 신당역 지하공간에서 했던 반스 행사에 갔는데 재밌는 깨알 디테일 음악도 좋고 즐길거리도 많고 되게 알찬 행사였음 양주 다이스 웍스 방문 쓸모는 없지만 갖고 싶은 그런 느낌 미국 감성 좋아하면 다이스 웍스 추천 감도가 좋다. 그리고 귀여운 녀석들도 있음 편집증 없음 행궁동은 재밌는 동네 11월에는 내 생일이 있음 취향저격 생선 노스웍스 뱅글 곧 리뷰예정 생일 기념으로 가평으로 글램핑을 갔다. 가평 가면 막국수는 국룰 아닐까. 온수풀이 있었지만 추워서 엄두가 안나더라. 소고기와 발베니 과천 MMCA 방문 아노트 측에서 2번째 협찬을 주심 낙낙하고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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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STANDING] 30’S CINCH BACK SELVEDGE WIDE PANTS / 아웃스탠딩 셀비지 워싱진

이번에 소개할 아이템은 아웃스탠딩의 셀비지 워싱진 아웃스탠딩은 아메리칸 캐주얼을 기반으로 아웃스탠딩만의 재해석으로 전개하는 국내 브랜드다. 개인적으로 적절한 복각과 현대의 웨어러블함을 적절히 잘 섞어서 표현하고 가격도 합리적이라 갓성비 브랜드라고 생각함! 그래서 그런지 요즘 인기가 꽤나 많은 것 같다. 이 제품은 30년대 후반의 데님을 기반으로 제작 되었다. 그 당시 데님이 와이드한 편이라 이 데님도 와이드 핏으로 제작되어서 힙부터 밑단까지 일자로 떨어진다. 그리고 뒷면에 신치백 디테일을 살렸다. 14.7온즈의 셀비지 원단이고 워싱을 통해 수축이 잡혀 있어서 수축이 거의 없다. 실제로 고온 세탁을 3회 정도 진행했는데 눈에 띄지 않고 사용자만 살짝 느낄 정도로만 수축이 있었다. 워싱과 색감이 자연스러운 편이다. 뒷면 무릎 워싱은 좀 아쉬운편... 버튼 플라이고 버튼 홀이 빡빡하지 않아 부드러운 편이다. 리벳도 어느정도 고증을 지켰다. 뒷주머니는 바텍으로 마감했고 신치백은 리벳으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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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TD] 아노트 드리즐러 자켓, 무신사 스탠다드 레귤러 데님, 칼하트WIP 메디슨 캡, 컨버스 1970s

브랜드 아노트 측에서 인스타그램 협찬으로 보내주신 드리즐러 자켓 코디 이 드리즐러 자켓은 빈티지 아메리칸 캐주얼에서 영감을 받아서 제작 했다고 한다. 큰 체크 패턴과 오버사이즈 실루엣이 특징! 울 원단이 함유된 거감과 신슐레이트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도 괜찮다. 같이 코디한 팬츠는 무신사 스탠다드의 레귤러핏 데님 가격도 저렴하고 핏도 무난해서 휘뚤마뚤템! 스탠다드 그자체인 바지핏 컨버스 만큼 활용도 좋은 신발이 있을까 칼하트WIP의 메디슨 캡은 구매한지 수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짱짱 따뜻하고 예뻐서 자주 입을 것 같은 아노트의 드리즐러 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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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Balance] 뉴발란스 MADE 라인 M992

흔히 스티브 잡스의 신발로 유명한 M992 정식 발매가가 259000원이지만 현재 60~70만원 대의 리셀가를 형성하고 있다. 꾸준히 오르고 가격이 잘 떨어지지 않는 것 보면 꾸준히 찾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나 역시도 구매 후 살펴보고 또 신어보니 충분히 좋은 신발이고 신경 써서 만들었다는 것이 느껴졌다. 2006년에 처음으로 발매했고 그 당시 최고의 기술력과 장인정신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72조각을 80가지 공정을 통해 이어 붙여 만들고 대부분의 공정이 사람의 손으로 이루어진다고 한다. 그래서 1년에 생산할 수 있는 양이 그리 많지 않음! 돈피 스웨이드와 메쉬가 주요 소재로 신발이 두툼한 편이라 발을 단단하게 잘 감싸준다. 두툼하지만 메쉬부분은 바람이 잘 통해 전혀 답답하지 않고 착화감이 좋음! 미드솔은 기본적으로 단단하지만 뒷굼치와 앞쪽에 젤타입의 쿠션 시스템(ABZORB SBS)이 적용되어 있어 편안 착화감을 느낄 수 있다. 슈레이스 홀 앞쪽과 로고는 스카치 처리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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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TD] 아노트 옴브레 체크셔츠, 유니클로 베이커 팬츠, 반스 애너하임어센틱, 젠틀몬스터 선글라스, 알프레드 모자

브랜드 아노트측에서 선물해주신 옴브레 체크셔츠 코디! 스케이터의 룩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했다고 한다. 신생 브랜드인데 나름 감도 있고 뚜렷한 컨셉으로 제품을 제작해 주목해볼만한 것 같다. 현재 무신사 블랙프라이데이 세일도 적용되어 있으니 한번씩 체크해보는 것도 좋을듯! 얼마 전 신당에서 한 반스 행사에서 한 스케이터 코스프레랄까... 코디한 팬츠는 유니클로 u 라인의 베이커 팬츠! 작년에 구매한 제품인데 핏이 매력있음! 스케이터룩에는 역시 반스 반스 애너하임 어센틱은 손이 정말 자주 간다. 모자는 헤리티지 플로스에서 따로 전개하는 브랜드인 알프레드 더 그레이트라는 브랜드의 모자 스트릿 그리고 바이커 감성의 브랜드인데 핏이 완전 미국맛 그자체라 굉장히 낮아서 얹어쓰는 느낌으로 써야하는데 개인적으로 아주 호! 선글라스는 젠틀몬스터의 MASS 볼드하고 트렌디한 느낌인데 생각보다 어디에든 다 잘붙어서 아주 손이 많이 간다. 첫 사진 빼고 모두 양주에 있는 다이스웍스에서 찍었는데 미국감성 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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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Balance] 뉴발란스 MADE 라인 M990 V1

뉴발란스 M990 V1은 뉴발란스 프리미엄 런닝화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다. 스토리를 간략히 말하자면, 1978년 뉴발란스에서 '시간과 비용은 생각하지 말고 최고의 런닝화를 만들어 보자' 라는 생각으로 연구개발을 시작해 1982년 1000점 만점에 990점이라는 네이밍으로 출시된 런닝화였다. 그당시 $100에 출시 되었는데 에어 조던 1이 $65이였다고 하니 그당시에도 꽤나 비싼 신발이었다고 볼 수 있다. 프리미엄 돈피 스웨이드, 가벼운 메쉬소재, 비브람솔 등등 괜찮은 사양을 가지고 있다. 기술적인 특징으로는 MCD (모션 컨트롤 디바이스) 라는 발목을 지지해주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1982년 부터 이아져 오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아무 바지에 신어도 다 잘어울려서 뉴발란스 99X시리즈 중 가장 좋아하는 신발이다. 착샷! 주로 클래식한 캐주얼에 매치하는 편이고 셀비지 데님과의 궁합이 아주 좋음! 컨버스 기준 살짝 오버사이즈로 290 착용하는데 이제품은 295로 갔더니 적당히 여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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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TD] 수아레 트러커 울 니트 자켓, 데호 커브드 데님, 뉴발란스 m990 테디산티스, 노스웍스 목걸이 | 남자 니트 추천

인스타그램 협찬으로 받은 수아레의 트러커 울 니트 자켓 코디! 우리에게 익숙한 트러커 자켓 형태로 코디하기 수월하고 까슬까슬 하지 않아서 반팔에 입기도 아주 좋다. 같이 코디한 데님은 데호의 커브드 데님인데 적당히 여유있는 실루엣에 옆선이 앞으로 돌아가 있는 봉제로 포인트로 미니멀하면서 심심하지 않음! 스니커즈는 에메 레온 도르의 디렉터 테디 산티스가 디렉팅한 뉴발란스 메이드 라인 중 M990 마블헤드 제품 헤어리한 스웨이드가 매력! 이너티는 유니클로 U라인의 무지 티셔츠 목걸이는 노스웍스의 N-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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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행궁동 뿌시기(행궁동 주차 꿀팁, 행궁동 카페, 행궁동 맛집)

주말을 맞아 요즘 핫하디 핫한 행궁동을 다녀 왔다. 주말에 행궁동에 가면 정말 차도 많고 주차할 자리도 없어서 난장판인데 나는 사전 조사와 운빨로 한번에 주차완! 주차 꿀팁은 글 마지막에..:) 행궁동 골디스 라는 카페인데 테라스 석이 아주 좋았다. 규모도 크고 루프탑도 있다. 분조카다. 날씨가 흐려도 좋아 오리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행궁동 메인거리에 탭이라는 소품샵인데 구경할 물건도 많고 2층에는 빈티지 의류들도 있다. 규모는 작지만 바잉하는 제품들이 나름 괜찮고 가격도 합리적! 탐나는 데님이 있었는데 그냥 나와서 지금도 생각남... 아까 들른 카페 골디스 옆에 행루즈버거가 있는데 이집 버거 좀 친다. 믿어도 됨. 깔맞춤 못참지 행궁동에서 제일 좋아하는 정지영 커피로스터즈 화홍문점! 커피맛도 좋고 실내, 루프탑, 테라스 자리 모두 좋음! 근데 나는 테라스 추천 자 이제 주차 꿀팁을 풀어보자면 일단 2 곳의 주차장을 추천한다. 화홍문 공영주차장과 연무동 공영주차장인데 연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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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COUNT] 풀카운트 0105W 원워시 New Loose Straight

풀카운트의 디렉터 미키하루는 처음 빈티지 스토어에서 일을 시작하여 에비수(Evisu)의 오너인 아먀네에게 함께 데님 브랜드를 만들자는 제안을 받아 에비수의 초창기 멤버로 활동하다가 자신만의 데님을 만들고자 풀카운트를 시작하게 되었다. 셀비지 원단과 면 100% 원사, 그리고 리벳 버튼까지 데님을 구성하는 모든 부분을 직접 가공 한다고 함! 그 중에서도 루즈 스트레이트 핏인 0105를 구매 했는데 퓰카운트의 디렉터가 한 인터뷰에서 가장 좋아하는 핏이 0105라고 해 솔깃하여 구매함! 0105는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직후인 1947~1953년도의 데님인 1953 빈티지 데님을 베이스로 디자인된 모델인데 기존에 1101과 비슷한 실루엣에서 완전히 벗어나 허리를 제외한 엉덩이와 허벅지가 커지고 특히나 밑단이 기존에 비해 2inch정도 커지면서 완벽히 와이드한 실루엣으로 진화했다. 특히 0105는 처음으로 짐바브웨 코튼을 사용한 모델이라고 하는데 짐바브웨 코튼은 섬유가 다른 코튼들과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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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Balance] 뉴발란스 M990 TA1 마블헤드

M990에 대한 설명은 이전 포스팅에서 했으니 생략하고 https://blog.naver.com/koohwany/223257618851 [New Balance] 뉴발란스 MADE 라인 M990 V1 뉴발란스 M990 V1은 뉴발란스 프리미엄 런닝화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다. 스토리를 간략히 말하자면, 197... blog.naver.com 이 제품은 에임 레온 도르의 디렉터 테디 산티스가 뉴발란스의 'Made in USA' 라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맏으며 나온 첫 제품들 중 하나인 M990 TA1 이다. 기존의 M990보다 더 헤어리한 질감의 스웨이드로 만들어서 빈티지 하면서도 뭔가 좀 더 따뜻한 느낌이 든다. (쉐기독 니트와 궁합이 좋음!) 그레이를 중심으로 베이지로 포인트를 준게 핵심! 어디든 두루두루 잘 어울려서 손이 아주 많이 간다 사이즈는 290사이즈로 신었고 반업에서 1업 추천! 1.5업은 힐슬립이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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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TD] 휴먼메이드 볼캡, 에스피오나지 BDU, 유니클로 U 셀비지 데님, 반스 애너하임 어센틱, 해밀턴 카키필드

지난 행궁동 나들이 코디! 먼저 자켓은 에스피오나지의 BDU 자켓이다 몇시즌 지난 제품인데 세일할 때 저렴하게 구매해서 아주 잘 입고 다니는 중! 이너와 데님은 모두 유니클로 U라인의 티셔츠와 셀비지 데님 기본템으로 아주 굿 반스의 애너하임 어센틱은 일반 어센틱과 달리 탄탄하고 빈티지 디테일들이 살아 있어 신기 재밌는 신발인 것 같다 모자는 휴먼 메이드의 볼캡이고 목걸이는 애용하는 노스웍스의 N-410 시계는 해밀턴의 카키필드! 툴워치로 아주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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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 Works] QUARTER COIN RING `TURQUOISE` / N-109 / 노스웍스 반지

노스 웍스는 인디언 주얼리와 60-70년대 히피들의 Coinwork에서 영감을 받아 전개하는 일본의 쥬얼리 브랜드다. 디렉터 토시 오타와 함께 약10명의 장인이 손으로 한점한점 직접 만드는 것이 특징! N-109 제품은 1964년에 발행된 25센트 은화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그 당시 은화의 문양들이 그대로 살아 있고 터키석 장식과 음각으로 찍힌 빗살무늬가 포인트 반지 안쪽에 실제 은화 발행년도가 살아있음! 그 당시 은화의 은 함량이 90이라 함량역시 그대로 블루선셋에서 구매하면 패키징도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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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TD] 벌스데이수트 더플코트,풀카운트0105,휴먼메이드 4패널캡,뉴발란스m990 (남자 코트 추천)

인스타그램 협찬으로 제공받은 벌스데이수트의 더플코트 코디다.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더플코트하면 십대 학생들의 전유물로 인식되는데 남성 복식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또 더플코트다 지금 더플코트라고 불리는 코트의 형태를 갖춘 코트는 2차 대전 영국 해군의 의복으로 등장하면서부터라고 볼 수 있는데 지금 코디한 벌스데이수트의 더플코트 또한 이런한 복식에서 영향을 받아 벌스데이수트만의 재해석으로 오버사이즈드 실루엣과 디테일 등으로 만든 더플코트임! 오버사이즈드 코트를 매치한 만큼 클래식하면서도 편안한 코디를 해보았다. 풀카운트의 루즈핏 0105와 뉴발란스의 M990 V을 살짝 곱창지게 매치했다. 캡은 휴먼메이드의 4패널 캡인데 파타고니아의 로고를 패러디한 점이 재밌는 것 같음! 코트의 혼용률은 울50 폴리50인데 원단 자체가 중량감이 높진 않아서 한겨울에는 이너로 경량패딩 정도는 레이어드 하면 좋을듯 더플코드 자체가 캐주얼한 맛이 강하고 벌스데이수트의 오버사이즈드 실루엣이 맘에 들어서 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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