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캐주얼 자켓 중 가장 클래식 하다고 볼 수 있는 트러커 자켓 데님 만큼이나 역사가 오래되었는데 그만큼 시대별로 여러 디테일도 있고 재밌는 품목 중 하나인 것 같다. 하지만 그 특유의 실루엣이 호불호가 갈리기도 한다.
그런데 트러커 형태를 가지고 있지만 디테일을 덜어내고 실루엣도 현대적으로 풀어낸 자켓이 있어서 소개해보고자 한다. 아메리칸니들의 트러커 패치 자켓이다.
아메리칸니들로 부터 제품을 제공 받았는데 실착해보고 괜찮은 것 같아서 이렇게 블로그에도 업로드 하려고 한다. 아메리칸니들은 1918년부터 시작한 글로벌헤드웨어 브랜드인데 모자 종류가 정말 다양하고 핏도 좋아서 나도 정말 즐겨쓰는 브랜드 중 하나다.
그리고 이번 가을겨울 시즌부터 국내 아메리칸니들 유통처에서 라이센스로 다양한 상품군들을 추가로 내놓으면서 어패럴 라인도 런칭하게 된듯! 아메리칸니들 자체가 미국적인 색깔이 있는 브랜드라 어패럴 라인도 미국적인 아이템을 재해석한 점이 특징인 것 같음!
전체적으로 심플한 디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