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도 여기저기 빨빨거리기 스타트 금요하체 쿠차라 먹을 때는 또띠아를 꼭 추가해야함 주말에 고성 가는데 길이 너무너무 막히더라 국도 타고 굽이굽이 가다가 화장실이 급해 들린 편의점에서 만난 귀여운 친구 겨우겨우 도착한 천진해변 근처에서 만난 친구2 만지시오 하고 갖다대더라 댕청 커플 신발이라는 것을 해봄 고성 번투드웍스 서핑브랜드겸 카페 커피만 마셨는데 햄버거도 맛있다더라 또 다른 귀여운 친구3 강아지 적립 알차게 하심 반바지에 스웻은 즐길 수 있을 때 알차게 속초로 넘어가서 영광정 메밀국수 해가 질랑말랑 물놀이 하고싶다고 집에 가기 아쉬워 양양으로 넘어갔다 놀랍게도 이 모든게 당일치기 A급 운전병 출신에게 강원도 당일치기는 껍던 씹 우리집 갈래? 생각지도 못한 빈티지 할리티 무더기 열심히 디깅 했지만 깐부는 찾지 못했다고 한다 그래도 기념품 하나 챙겨옴 포저라서 서핑은 안함 3주년이라서 안하던 짓 좀 해봤어 좋은데서 좋은 것도 먹고 한적한 카페서 케이키도 먹었는데 카드 알림에 생각...
원문 링크 : 5월에는 무엇을 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