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는 또 뭘하면서 빨빨거렸는지 월간보고 스타투 문래 가다가 괜찮은 카페를 발견 이름은 문래방구 수염난 아조씨도 이런 거 좋아할 수 있잖아 뭘 찍었냐면 이거 세차하는 시간보다 왁스 칠하는 시간이 더 긴 거 나만 그래? 맨날 이 어깨만 같아라 뽀뽀하겠다?
미스터 티클이 너무 갖고 싶어서 해피밀을 먹었어 행궁동에 다녀왔다 날씨가 좋아서 주차하는데 조금 애먹었어 재밌는 게 많은 카빙패밀리 요즘 내 최애는 더블쿼터파운드야 어렸을 땐 왜 몰랐을까 해피밀 폴리백을 왜 뜯고 왜 갖고놀다 다 버렸을까 뭐라도 건져가려는 자의 집중타임 나 진짜 저거 하나하나 다 봤어 뭐라도 건져가려고 만들어볼까 생각보다 요즘 것들 디드도 구경할게 참 많음 그래서 뭘 건졌는지는 60초 후에 얘네들도 볼 때마다 하나 데려갈까 맨날 고민 SW031 진짜 재밌음 어렸을 때 비치크루져 갖고 싶어서 맨날 찾아보곤 했었지 오리도 보고 장미도 보고 도대체 명태에 얼마나 진심이신거죠 행궁동 전리품 되시겠다 갑자기 성수 브랜디 멜빌...
원문 링크 : 6월에는 무엇을 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