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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아우터는 프렌치 워크자켓 아니겠는가 [암피스트 빈티지 ITA 프렌치 워크자켓]

 봄아우터는 프렌치 워크자켓 아니겠는가 [암피스트 빈티지 ITA 프렌치 워크자켓]

봄이 되니 역시 얇은 아우터가 절실한 날씨가 되었는데 봄 아우터계의 국밥템은 역시 프렌치 워크자켓이 아닐까 싶다. 브랜드 암피스트 측으로부터 인스타 업로드용으로 제공받은 프렌치 워크자켓인데 가격대도 좋고 무난하게 데일리로 입기 좋더라.

개인적으로 오리지널 프렌치워크 자켓도 좋지만 데님을 많이 입는편이라 파란색의 프렌치 워크자켓보다는 이런 베이지색이 매치하기 편한 것 같다. 이름에도 드러나 있듯이 빈티지한 느낌이 잘살도록 워싱이 되어서 나온 제품이라 빈티지한 색감이 살아있고 터치감이 부드러운 편이다.

원단은 워크자켓 답게 빳빳한 편이고 입었을 때 자연스러운 주름이 매력있게 진다. 그리고 손목 부분에 버튼이 있어 소매단을 줄일 수 있다.

깨알 디테일 자켓의 빈티지함을 살려서 캐주얼하고 러프하게 매치해보았다. 모자는 패스트보이 센추리 바지는 아웃스탠딩 30s 워싱진 신발은 반스 어센틱 애너하임 이너는 오래전 구매한 프레스톤즈의 롱슬리브 178/80 XL 착용 적당히 여유롭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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