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이 참 많은 3월 짝꿍의 친한 친구가 결혼을 한다고 해서 다녀왔다. 뭘 입을까 고민했는데 그냥 나답게 입자가 결론!
그래서 그냥 깔끔하고 베이직한 캐주얼로 결정 니트에 코트를 입었는데 사실 이날 더워서 좀 힘들었음 그래서 뭘 입었냐면요 흔히 바라쿠타라고 한다면 G9이 제일 먼저 떠오르지만 생각보다 다양한 제품들도 많은데 아무튼 바라쿠타에서 나온 코트! 모델명은 P.WOOL PAUL COAT 영국산 제품 답게 조금은 거친 느낌의 울인데 굉장히 가볍고 보온성도 정말 좋다!
이너는 할리오브스코틀랜드로 역시 가볍고 따뜻한 쉐기독 니트로 입어줬다. 영국과 스코틀랜드의 조합이랄까… 할리오브스코틀랜드 이야기는 아래 링크에 아주아주 재미나게 풀어놓았다. https://m.blog.naver.com/koohwany/223273073755 [Harley of Scotland] 할리 오브 스코틀랜드 쉐기독 스웨터, 셰틀랜드 스웨터 오늘 소개할 아이템은 흔히 쉐기독 니트 혹은 쉐기독 스웨터라고 부르...
원문 링크 : 30대 아조씨의 3월 남자 하객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