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빨리 날씨가 더워진 6월 장마 시작되기 전에 알차게 돌아다니고 알차게 수영도 했다. 본격적인 여름 시즌on 날씨가 좋았던 날 해방촌 날씨도 뜨겁고 사람도 많고 해방촌 타코 스탠드 제주에 있는 라스또르따스와 함께 개인적으로 한국 투탑이라고봐 까르니따스와 소곱창이 젤 맛있다.
바이브와 맛 다 좋아. 해방촌에 있다가 갑분 서촌 토요일이었는데 시위 때문에 길이 통제라 가는데 애좀 먹었다.
그래도 인텔리젠시아 커피 줄 안서고 마셔봐서 개이득 감성 충전이랄까 갑분 명동 인싸들 사이에서 좀 힘들었어. 나는 술 안좋아하는데?
일요일에는 피스풀하게 진짜 귀여웠던 친구 세차는 새벽에 하는게 제맛 감성 충전 조경가 정연선 할머니의 전시 웬만한 우리나라 랜드마크라고 꼽을 수 있는 대부분의 곳들의 조경을 하셨더라 전시 보면서 내가 가봤던 곳들이 다시 머릿속에 그려져서 재밌었음. 손톱 물어뜬는 거 아님.
이번 전시를 위한 조경은 가까이서 보는 것보다 미술관을 나와서 위에서 보는게 더 좋았음. 주변에...
원문 링크 : 6월에는 무엇을 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