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컨트리 음악에 좀 빠진 상태다. 이유는 그냥 그래서 빈티지스럽게 미국스럽게 입어 보았음!
전체적으로 빈티지 가공, 빈티지, 내가 가지고 있던 오래된 아이템의 조합 먼저 자켓은 듀테로의 D 패턴 캔버스 자켓 기본적으로 데님 자켓의 실루엣을 가지고 있는데 원단은 강하게 워싱된 하드한 캔버스 원단이다. 곳곳의 데미지들도 많이 들어가 있음.
실물이 더 대단한 너석 바지는 빈티지 LVC 47501인데 아직 워싱이 많이 안잡혀서 추가적인 워싱이 기대된다 핏도 클래식해서 아주 좋아. 티셔츠는 빈티지 90s 헤인즈 티셔츠이다.
Try burning this one asshole이라는 문구와 함께 성조기와 독수리가 프린트 되어 있다. 전형적인 미국 싸구려 티셔츠 사양으로 그냥 굿즈 정도로 나왔던 티셔츠 같다.
미국의 애국보수 티셔츠랄까 재밌어서 사봤는데 단품으로 입기에는 꽤나 부담스러워서 이너로 활용해봤다. 모자는 메쉬트러커 캡인데 럭키13이라는 브랜드로 로카빌리 기반의 브랜드인데 지금은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