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2일 ~ 15일 일정으로 제주도를 다녀왔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3박4일 제주도 여행코스 되시겠다.
알차게 싸돌아댕겼수다. 출발한다는 뜻 1시 비행기라 여유있게 출발 공항이라는 뜻 도착해서 숙소에 짐 풀고 가까운 이호테우 해변으로 날씨가 좋지 않았다 태닝키티를 좋아하는 짝꿍을 위해 소품샵 도두슈퍼마켓 방문 태닝키티 종류가 정말 많다.
제주 탑동 좋아하는 거리 탑동 수박빈티지 방문 칼하트 베스트가 참 맘에 들었는데 짝꿍의 표정을 보고 살며시 내려놓았다. 예쁘더라구 에브리바디 빈티지와 근처 오렌지 건 방문 에브리바디 빈티지는 그냥저냥 평타인데 오렌지 건이 정말 괜찮았다.
일본 브랜드 세컨핸즈를 주로 취급하는데 가격도 좋고 괜찮은 제품도 참 많더라. 우진해장국 픽업 삼치회 포장해서 같이 먹음 제주 일도촌식당 5만원에 삼치회,구이,튀김,미역국에 묵은지와 갓김치가 섹시푸드 다만 먹으면 온세상이 삼치로 뒤덮힌 느낌 이렇게 1일차는 소소하게 끝 2일차 아침에는 곶자왈 환상숲 방문 곶자...
원문 링크 : 봄이 찾아온 제주에서 무엇을 했는가 (폭싹 싸돌아댕겼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