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면 오면 꼭 하나쯤은 구매하고 싶어지는 샌들 요즘에는 특히나 더 다양한 브랜드에서 샌들 종류가 정말 많이 나오는데 나는 그중에서도 기본에 충실하고 소재감과 색감이 좋은 아일랜드슬리퍼의 플립플랍을 선택했다. 원래 피넛이라고 불리는 브라운 색상을 가지고 있는 아일랜드 슬리퍼의 플립플랍을 하나 보유하고 있는데 너무 편하게 만족하면서 잘신고 있어서 이번에도 아일랜드 슬리퍼의 플립플랍을 선택했다.
먼저 브랜드에 간략히 소개하자면 1946년부터 시작된 브랜드인데 한 일본인이 하와이로 이주해서 만든 브랜드라고 한다. 지금까지도 하와이에서 핸드메이드로 슬리퍼를 만들고 있으며 서퍼들이 많은 하와이 특성상 서퍼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여름에 블랙색상의 티셔츠를 많이 입어서 블랙으로 선택했다. 겉 소재는 고급스러운 느낌의 스웨이드 소재라 신었을 때 감촉이 아주 좋다.
그 안에는 운동화에 주로 쓰는 EVA폼으로 채워져 있다. 그리고 밑창은 아일랜드 슬리퍼에서 자체개발한 아웃솔을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