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이 오니 아무래도 물놀이할때 필요한 아이템에 대한 필요성이 느껴지더라 수영복이나 플립플랍이 없는건 아니지만 워낙 물놀이를 자주 다니다보니 뭔가 새로운 수영복이나 플립플랍에 대한 니즈가 있었음! 이번 구매를 앞서 나름의 기준을 두고 정말 많이 찾아보고 고민 했었는데 그 기준에 대해서 얘기해보면 수영복의 경우 짧은 기장감을 가지고 있고 물놀이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입을 수 있는 무난한 디자인을 가진 제품을 찾고 있었다.
플립플랍은 요즘 많이 보이는 리커버리 샌들 같이 두껍고 푹신한 느낌보다는 적당히 단단하고 심플하면서 디자인에 포인트가 있는 제품를 찾고 있었는데 그래서 많이 찾아보고 입어보고 선택한 두 제품은 챔피온의 5인치 나일론 쇼츠와 야세의 코코보 플렉시블 플립플랍이다. 먼저 챔피온의 쇼츠를 보면 5인치의 짧은 기장감을 가지고 있다.
같은 재질과 디자인으로 3인치 기장도 있는데 3인치를 입어봤을때 슈퍼게이룩이 완성되서 탈락 무난하면서 짧은 5인치로 선택했다. 완벽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