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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는 무엇을 했는가

 12월에는 무엇을 했는가

2024년의 마지막인 12월 하필 나라에 이런저런 사고가 많아 뒤숭숭하게 24년을 마무리 지은 것 같아서 쫌 기분이 별로지만 그래도 소소하고 행복하게 보내보려고 했음! 문래 방문 문 닫은 바이크샵 앞에서 후딱 문래 세인트러스트 문래동에서 아주 유명한 러스트베이커리의 세컨 브랜드 같은데 아주 맘에 들어.

문래 가면 꼭 들르는 빈스가라지 스티브 맥퀸 아저씨 또 문래 가면 꼭 들르는 모이치샵 맘에 드는 건 꼭 사이즈 이슈가 있음. 집중한 자의 뒷모습을 본 적이 있는가.

아 또 가고 싶다 대망의 그날 윤의 실시간 담화를 보면서 드디어 미쳤구나 싶었음 할말하않 밤새 잠고 안오고 이럴 줄 알았으면 나갈껄 그래도 운동은 해야지 너틸러스 체스트 머신 맛도리 하체는 개 엄하게 엄마 김치가 최고 아니겠는가 새로운 아이폰을 샀다 11프로에서 16프로로 넘어가는 존버와 도약 다음은 22...? 숙제 라임라잇 어패럴 운동할 때도 일상에서도 좋습니다.

브랜더진 5주년 파티 참석 튀김 냄새 때문에 조금 당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