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역시 셔츠의 계절이 아닐까 싶은데 그 중에서도 역시 체크셔츠가 단품으로 걸쳐 입기도 좋아 활용도가 참 좋은 것 같다. 그래서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도 체크셔츠를 아주 잘활용해서 입었음!
먼저 디스이즈네버댓의 플란넬 체크셔츠인데 작년 가을겨울 시즌 제품이다. 라벤더 같은 컬러와 그레이 그리고 블루의 조합이 상당히 예쁜 제품 그래서 되게 빨리 품절되었던 기억이 있다.
나도 고민하다가 놓쳤다가 어쩌다 풀린 재고를 운좋게 겟! 플란넬이라 두께감이 좀 있는 편이고 입었을 때 포근한 느낌이 든다.
그리고 체크셔츠를 볼 때 단추 부분과 옆단의 패턴이 맞는걸 좀 중요하게 보는데 아주 잘맞아서 만족스러웠던 제품! 이너도 디스이즈네버댓의 와플티셔츠를 입었다.
세일로 아주 저렴하게 샀는데 이너로 아주 좋음! 모자는 휴먼메이드 로고 폰트가 맘에들고 회색리라 여기저기 잘붙음!
바지는 항상 잘입고 있는 아웃스탠딩의 30s 데님 워싱버전 신발은 전투화로 잘 활용 중인 뉴발란스 574 다음 체크셔츠는 아웃도...
원문 링크 : 봄맞이 체크셔츠 코디 2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