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추천 도서] '독파민' 충전시킬 2월 추천 책 [한국철도일보]
가볍게 읽기 좋은 책 추천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독서'와 '도파민'을 합친 '독파민'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만큼 '텍스트 힙' 열풍이 식지 않았다. 이에 한국철도일보는 '독파민'을 가득 충전할 수 있는 2월 추천 도서를 소개한다. 너무 무겁지 않은 내용의 책으로 독서에 흥미를 붙이고자 한다면 한국철도일보가 소개하는 책부터 읽어보자. 오렌지와 빵칼 표지. (사진=교보문고) 오렌지와 빵칼 '오렌지와 빵칼'은 국내 추리 소설의 새로운 강자 청예 작가의 신작이며 국립중앙도서관이 올해 첫 사서 추천 도서로 발표한 8권 중 하나다. 웃음을 잃은 유치원 교사 오영아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며 개인의 감정이 잘 표현돼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소설이다. 술술 읽히는 장르 중 하나인 소설책으로 독서에 흥미를 가져보는 건 어떨까. 심장보다 단단한 토마토 한 알 표지. (사진=교보문고) 심장보다 단단한 토마토 한 알 저자 고선경은 2023년 시집 '샤워젤과 소다수'를 출간하며 시집이 재미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