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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 재개장 후 40일 만에 3천5백 명 이용 [한국철도일보]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 재개장 후 40일 만에 3천5백 명 이용 [한국철도일보]

대한항공, 티웨이, 제주항공, 이스타항공에 이어 오는 1일부터 진에어 서비스 개시 발권과 수하물 위탁으로 시간 단축 효과 KTX 광명역 야경(사진 = 광명시) [한국철도일보 박승호 기자]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달 16일 재개장 한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이하 광명역 공항터미널)’의 이용객이 40일 만에 3천5백 명을 넘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2018년 처음 개장한 광명역 공항터미널은 코로나19로 운영을 일시 중지한 바 있다. 재개장 초기에는 하루 50여 명에 머물렀으나 설 연휴 시작일인 지난 25일 230명을 넘는 등 이용객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광명역 공항터미널에서는 인천공항 출발 편 대상으로 대한항공, 티웨이, 제주항공, 이스타항공 등 4개 항공 이용객에게 국제선 탑승수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음 달 1일부터는 진에어도 입점해 탑승수속 서비스를 제공하는 항공사는 5개로 늘어난다.

KTX 공항버스는 광명역(4번 출구)에서 오전 5시부터 운행하며 인천공항까지 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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