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만의 독특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 5일장 추천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월 가볼 만한 곳의 테마는 '전국 오일장 먹거리'다. 오일장이란 닷새에 한 번씩 서는 장이다.
'조선왕조실록'에 따르면 우리나라 최초의 오일장은 1470년 전라남도 나주에 섰던 시장이다. 극심한 흉년으로 나주 사람들이 5일에 한 번씩 모여 서로 남는 것들을 교환해 극복했고 이러한 문화가 인근 지방으로 퍼진 것이다.
현재는 핸드폰으로 장을 볼 수 있는 시대인만큼 오일장이 많이 없어졌지만 전국 각지에서 여전히 오일장이 열리고 있다. 이에 한국철도일보는 지역만의 독특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오일장을 소개한다.
단양 구경시장 표지판. (사진=지역N문화포털) 단양구경시장 충청북도 단양군에는 단양장, 영춘장, 매포장 등 다양한 5일장이 선다.
그중 가장 큰 장터가 단양구경시장에서 열리는 단양장이다. 단양구경시장에서 구경은 단양팔경에서 1경을 더해 이름을 붙였다.
끝자리가 1, 6일인 날에 5일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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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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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오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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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수구레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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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5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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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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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오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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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북부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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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5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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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장열리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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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평민속5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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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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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오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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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민속5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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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오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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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장열리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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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전통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