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전 캐시백 적립 한도 및 비율 확대 등 부산시청 전경. (사진=부산시)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부산시는 부산시민과 귀성객들이 풍요롭고 활기찬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5년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내달까지 동백전 캐시백 적립 한도를 월 50만 원으로 상향하고 캐시백 비율은 7%까지 확대한다. 또한 1, 2월 각 한 달간 동백전 20만원 이상 사용자 4050명을 추첨해 정책지원금 3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시 유료도로 7곳의 통행료를 면제하고 고속버스·철도 등 수송력을 확대해 귀성·귀경객들의 이동 편의를 증진한다. 이번 연휴 중 4일간 시 유료도로 7곳(광안·거가대로, 을숙도·부산항대교, 수정산·산성·천마터널)의 통행료를 면제해 하루 약 39만6000대의 차량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고속버스·철도 등의 수송력을 평시 대비 하루 평균 158회, 2만1835명 확대 운행해 귀성·귀경객의 이동 편의도 도모할 예정이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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