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경주시, 옛 경주역 부지 활용 '황오황촌임시주차장' 전면 무료 개방 [한국철도일보]

 경주시, 옛 경주역 부지 활용 '황오황촌임시주차장' 전면 무료 개방 [한국철도일보]

157대 규모 황오황촌임시주차장 모습. (사진=경주시) [한국철도공사 최다희 기자] 경북 경주시가 지난 21일부터 옛 경주역 부지를 활용한 '황오황촌임시주차장'을 전면 무료로 개방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월부터 지난 2021년 12월 폐지된 옛 경주역 인근 철도 유휴 부지를 임시 주차장으로 활용하고자 국가철도공단과 협의를 진행해 같은 해 11월에 국가철도공단 소유 국유 재산 사용을 승인받았다. 해당 주차장은 총 1억8000만원의 예산으로 같은 해 9월 시공해 지난 1월 준공됐으며 157대 규모로 6702 면적에 조성됐다.

가로등 11개와 투광기 2개도 설치됐다. 시는 이번 황오황촌임시주차장 무료 개방이 구도심 상권의 활성화 및 다가오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sia-Pacific Economic Cooperation, APEC) 정상회의' 기간 동안 경주를 찾는 방문객들의 주차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

# 경주시 # 옛경주역 # 전면무료개방 # 철도유휴부지 # 황오황촌임시주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