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안전 운행과 귀성객 이동 편의 확보에 집중할 것 강남구 본사 사옥에서 설 명절 특별교통대책 점검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SR)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에스알(SR)은 설 명절 기간 열차 안전 운행과 고객서비스 강화를 위해 오늘(24일)부터 내달 2일까지 열흘간 에스알 특별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 주재로 설 연휴 대비 특별수송 및 안전관리 대책 회의를 개최해 명절 기간 SRT 안전 운행과 귀성객 이동 편의 확보 등 전사 차원의 역량을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에스알 안전 감독관과 철도사법경찰이 합동으로 철도종사자 음주 등 복무상태 점검과 함께 동절기 화재 등 주의할 곳을 점검하고 연휴 기간 한파가 예고된 만큼 기온 강하로 인한 열차 제동장치가 동결되거나 유리창이 파손되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점검에 나선다.
또한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귀성·귀경길을 제공하기 위해 열차 난방설비와 역사 승강 설비 등을 철저하게 점검할 계획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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