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도시철도, 종착역 기준 다음날 오전 2시까지 의정부 경전철, 종착역 기준 다음날 오전 1시 45분까지 의정부 경전철 운행 모습. (사진=의정부시) [한국철도일보 최다희 기자] 서울시가 지난 19일 '2025 설 종합 대책'을 통해 교통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한 다양한 조치를 발표한 데 이어 인천교통공사도 오늘(21일) 설 연휴 기간 중 인천 도시철도를 연장 운행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설 당일과 이튿날 이틀간 심야 임시 열차를 투입해 종착역 기준 다음날 오전 2시까지 1호선은 2회, 2호선은 4회, 7호선은 4회 연장 운행한다. 또한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사전 점검을 통해 열차와 역사 주요 설비 및 편의 시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사 누리집과 각 역사에 비치된 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경기 의정부시도 의정부 경전철을 연장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 역시 설 당일과 이튿날 심야 임시 열차를 투입해 종착역 기준 다음날 오전 1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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