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설 연휴, 의료진 부족에 진주서 서울로 헬기 이송... [한국철도일보]

 설 연휴, 의료진 부족에 진주서 서울로 헬기 이송... [한국철도일보]

대동맥 박리 환자 발생했으나 경남서 수술 못해... 의료진 부족에 헬기로 이송 후 응급수술 지난 30일 응급환자 A씨가 헬기로 이송중이다.

(사진=경상남도)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지난 30일 경남에서 발생한 응급환자를 서울 소재 병원으로 경남 소방헬기를 이용해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설 연휴 마지막 날이었던 지난 30일 12시 50분경 70대 여성인 A씨가 자택서 가슴 답답함과 호흡 곤란을 호소하며 119로 신고했다.

이에 구급대가 출동해 A씨를 진주국립경상대병원으로 이송했다. 병원에서 문진 등 검사 결과 대동맥 박리가 확인됐으나 의료진 부족으로 응급 수술이 불가능해 서울 소재 병원으로 전원을 요청했다.

관계 당국은 A씨가 2년 전 같은 증세로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받은 이력 등을 고려해 헬기 이송을 결정했다. 경남 119 항공대 소방헬기는 진주국립경상대병원 헬리패드에서 A씨를 인계받아 17시경 서울 노들섬 헬리패드에 착륙 후 서울 소방구급대...

# 대동맥박리 # 신촌세브란스병원 # 응급환자이송 # 진주국립경상대병원 # 진주응급환자 # 헬기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