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 열차들도 15~20분 지연 기사와는 관련없이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입니다. ITX-새마을.
(사진=한국철도공사 누리집 캡쳐) [한국철도일보 최다희 기자] 설 연휴 첫날, ITX-새마을이 멈춰 섰다. 오늘(25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등에 따르면 오전 6시 27분 광주에서 출발한 용산행 ITX-새마을이 오전 10시쯤 의왕역 인근에서 차량 고장으로 인해 정차했다.
열차는 약 1시간 20분 후 긴급 조치를 마치고 운행을 재개했다. 이로 인해 열차에 장시간 머물게 된 승객 350여 명은 큰 불편을 겪어야 했다.
후속 열차들도 15~20분가량 지연되고 있다. 한편, 열차는 출발 이래 정차를 반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코레일 관계자는 "열차 지연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는 철도 산업 현장의 다양한 정보의 공유를 목적으로 하는 신문입니다. www.korearailroa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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