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소통 활성화 및 책 읽는 일터 문화 구현 나서 광주교통공사가 'CEO와 함께하는 북토크'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광주교통공사) [한국철도일보 최다희 기자] 오늘(31일) 광주교통공사가 최근 서구 마륵동 본사에서 'CEO와 함께하는 북토크'를 개최해 임직원 소통 활성화 및 책 읽는 일터 문화 구현에 나섰다고 밝혔다.
해당 행사에서 조익문 광주교통공사 사장과 직원들은 지난해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의 소설 '소년이 온다'를 읽은 소감을 공유함으로써 공감대를 형성하며 건전한 사내 독서 분위기 확산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조 사장이 직접 겪은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의 생생한 경험담이 큰 호응을 얻었다.
조 사장은 "독서를 통한 임직원 개개인의 발전이 곧 조직 전체의 성장"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독서 경영으로 소통을 활성화하고 조직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사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역사 스마트 도서관, 자율적 독서 동아리와 테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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