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일자리 사업' 관련 8개 유관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노인일자리사업 업무협약식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인천교통공사)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인천교통공사는 지난 23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및 인천시 자치구 노인인력개발센터와 노인 일자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 1・2호선에서 운영 중인 노인 일자리 사업은 도시철도 안전지킴이, 시니어 승강기안전단, 시니어 폐의약품 수거 사업 총 3가지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도시철도 안전지킴이 및 시니어 승강기안전단은 전년 855명에서 올해 966명으로 대폭 증원되고 시니어 폐약품 수거 사업도 기존 10개 역사에서 57개 모든 역사로 확대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도시철도 안전지킴이와 시니어 승강기안전단은 역사 내에서 이용 고객의 질서유지 및 안내 업무 등 고객서비스 지원과 승강기 일상점검을 통해 안전한 철도 이용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시니어 폐의약품 수거 사업은 지하철 역사 내에 폐의약품 전용 수거함을 설치 운영해 노인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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