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inotv_official의 등록된 링크

키자드에 등록된 총 100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ver Blog

야성의 코드를 가진 코뿔소교회로 브랜딩이 되기까지...

기업에서는 생산한 제품에 이미지를 부여하는 작업을 브랜딩이라고 한다. 이를 교회에 적용해 교회의 이미지를 찾고 부각시키는 것을 ‘교회 브랜딩’(church branding)이라고 부른다. 교회의 브랜딩이란 세상을 향해 우리가 누구이고 무엇을 하는가를 알리는 매우 중요한 소통의 수단이다. 사실 많은 교회들이 분명한 정체성, 뚜렷한 목표, 명확한 메시지를 갖지 못해 어려움 속에 빠져 있는 경우가 있다. 바로 이것이 브랜딩의 부재에서 오는 문제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브랜드라는 말을 사용하든 않든, 교회는 브랜드다. 브랜드란 말 대신 평판이라고 표현 할 수 있다. 교회의 브랜드는 사람들이 교회 이름을 들었을 때 느끼게 되는 솔직한 감정이다. 그리고 그 감정이란 긍정 적이든 부정적이든 둘 중 하나일 것이다. 그들이 느끼고 있는 감정이 바로 당신의 브랜드다. 그래서 마티 노이미어는 “당신의 브랜드는 당신이 당신의 교회에 대해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당신의 교회에 대해 말하는 것”이라

Naver Blog

하나님의 퍼즐은 지금도 맞춰지고 있다

나는 성도들에게 “인생을 끊어 보지 말라.”는 말을 자주하곤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파편들을 모아 멋진 퍼즐을 완성하신다. 지금도 계속해서 하나님의 퍼즐은 지금도 맞춰지고 있다. 때때로 하나님이 안 보이고 일하시지 않는 것처럼 느껴져도 여전히 하나님은 우리를 위한 멋진 퍼즐을 맞춰 가고 계신다. ryoji__iwata, 출처 Unsplash 인생 퍼즐을 함부로 단정 짓지 마라. 인생 퍼즐은 우리가 보는 한두 편의 파편으로 다 말할 수 없다. 더 복잡하고 미묘하다. 보이는 게 다는 아니다. 보이지 않는 또 다른 것이 숨겨져 있다. 원하지 않는 일이 일어나더라도 그렇게 호들갑 떨거나 분노할 필요도 없다. 힘들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게 아니다. 그런 상황이 좋기에 그러는 게 아니다. 인생 퍼즐이란 게 다 그렇기 때문이다. 생각해 보라. 어디 퍼즐 조각이 아름답고 화려한 것만 있는지, 멋지고 매력적인 퍼즐만 다가오는지. 누구에

Naver Blog

하나님의 관심을 끄는 참된 하나님의 사람

사람들은 태어나면서부터 관심을 받고 싶어 한다. 갓난아기가 자신의 요구를 표현하는 유일한 수단이 우는것이다. 울음으로 자신에게 관심을 가지도록 하는 것이다. heftiba, 출처 Unsplash 동물이나 식물들도 똑같이 울음소리와 화려한 빛깔의 치장으로 아름다운 꽃과 열매, 향기까지도 모든 것이 관심을 끄는 수단들이다. 이러한 관심으로 종족을 번성시키고 유지해 가는 것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가장 중요한 관심을 놓치고 있다. 이 세상과 온 우주를 만드시고 유지하도록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관심을 끄는 것을 잊고 있는 것이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의 관심을 받는다면 우리가 염려할것은 아무 것도 없다. 이 온 우주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관심을 받으면 부족함이 없는 삶을 살 수 있다고 확신한다. 한 시인의 고백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시편 34:10) 이와 같이 고백한 다윗은 하나님의 관심을 집중시

Naver Blog

성전의 두기둥 야긴과 보아스의 의미는 무엇일까?

구약성경에 보면 성전 현관에는 두 개의 기둥이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 오른쪽을 "야긴"이라 부르고 왼쪽을 "보아스"라 부른다. 성전을 드나들며 항상 보는 것이 "야긴과 보아스"라는 두 기둥이다. "야긴"은 "하나님이 세운다."(God builds up.) 라는 뜻이다. "보아스"는 "하나님의 능력으로"(by His strength)라는 뜻이다. 이 두개를 합치면, "야긴과 보아스"는 "하나님이 그의 능력으로 세우신다."(God builds up by His strength.)라는 뜻이다. 기둥은 광야의 구름기둥과 불기둥의 상징이다.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고 보호했다. 지금도 그것을 기억하라는 것이다. 역사서를 보면, "다윗의 길"과 "여로보암의 길"을 대비시킨다. 다윗의 길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나님이 세운다는 믿음이다. 세우는 방법은 오직 하나님의 능력이다. 야긴과 보아스가 다윗의 길이다. 여로보암의 길은 무엇인가? 내 힘으로 세운다는 믿음이다. 세우는 방

Naver Blog

지혜로운 주님의 신부가 되라

열 처녀의 비유를 통해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미련한 다섯 처녀에 대해서 묵상하게 됩니다. 1절 말씀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라고 하시며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기름이 충분해서 등불이 꺼지지 않았지만 미련한 다섯 처녀는 등을 준비했으나 기름이 충분치 않아 기름을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혼인잔치의 문은 잠겼다는 것입니다. 슬기로운 처녀들은 준비하고 기다린 결과 신랑을 만날 수 있었으나 그렇지 못한 미련한 처녀들은 자신이 게으르고 미처 준비하지 못한 슬픈 결과를 맞이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혼인잔치는 한번 문을 열고 닫으면 다시 열리지 않고, 신랑은 언제 오는지 아무도 몰랐다는 것이며, 열 처녀 모두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잤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다섯 명만 기름을 넉넉히 준비했다는 것입니다. 4절에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라고 했습니다. ‘그릇에 기름을 담아’라는 말씀이 마음에

Naver Blog

하나님의 언약의 성취를 위한 도구가 되자

새해를 맞아 하나님의 언약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언약신학 또는 계약신학(covenant theology)은 성경을 해석하는 하나의 신학체계로서,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언약'에 중점을 둔다. 주로 기독교 개혁주의 신학자들에 의해 체계화 되었다. 언약(covenant)은 성경에 등장하는 개념으로서 양측 사이의 조약이라고 볼 수 있는데, 그 내용은 각측이 지켜야할 의무 조항들로 이루어지며 한 쪽이라도 의무를 불이행할 경우 언약은 파기된다. 특이한 것은, 일반적으로 조약이라 함은 양방의 합의하에 체결되는데,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언약의 경우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의 관계라는 성격 때문에 인간의 동의 여부를 떠나 하나님의 선언과 함께 바로 체결된다. 모든 사람들의 눈에는 이스라엘 민족이 제기할 힘이 없는 망한 민족으로 보였을지라도 하나님이 일하심으로 이 지렁이 같은 민족이 다시 일어나서 세계역사를 뒤 엎을 하나님의 타작 기계가 될 것이라는 약속의 성취를 지금 우리는 보고 있다. 하나님의 언

Naver Blog

유튜브로 드리는 예배를 받으실까?

한국교회는 지난 135년 역사 동안 조직적 교회론(organizational ecclesiology)을 강조해온 반면, 유기적 교회론(organic ecclesiology)에서는 취약했습니다. 조직적 교회론이란 눈에 보이는 예배당 중심, 공적 예배 중심, 직분 중심, 제도 중심 교회론입니다. 유기적 교회론이란 교회가 예수님의 몸임을 강조하면서 생명의 흐름, 막힘이 없는 소통, 끈끈한 연합, 서로을 위한 희생적 관계를 강조하는 교회론입니다. 조직적 교회론의 약점은 예배당을 교회와 동일시하고, 예배를 예배당에서만 드려야 한다는 신화를 심어준 것입니다. 물론 예배당에서 모든 성도가 함께 모여서 드리는 공적 예배(public worship)는 교회의 생명력을 유지함에 있어 절대적입니다.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라면, 예배당에서의 공적인 예배는 반드시 유지돼야 합니다. 하지만, 온라인으로 드리는 비대면 예배도 하나님 앞에서 합당한 예배라는 인식 또한 필요합니다. 만일 유기적 교회론을 좀 더 풍성

Naver Blog

빛의 축제 수전절(하누카)는 어떤 절기일까?

수전절인 하누카(Hanukkah)가 올해는 11월 28일 오늘 시작됩니다. (2021년기준) 하누카 축제는 8일 동안 진행됩니다. 그래서 늘 크리스마스 전 8일 동안 지켜지는 하누카로 인해 미국에서는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와 함께 한달 동안의 긴 축제의 기간으로 들썩입니다. 기원전 166년경 유대 대제사장 맛다디아의 아들 유다 마카비가 그리스 황제 안토오쿠스 에피파네스에 반기를 들고 유다를 독립시키고 성전을 회복하여 봉헌함을 기념하는 날이 하누카입니다. 8일 동안 아홉 개의 가지로 되어 있는 등불에 불을 하루에 하나씩 붙여 모두 함께 켜질 때까지 성전을 봉헌하였기에, ‘빛들의 축제(하그 하우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당시 성전에는 하루 분의 기름밖에 없었으나, 8일 내내 꺼지지 않고 성전의 등불을 밝힐 수 있었다는 기적이 전해내려 옵니다. 현대 유대인들은 이 8일 동안 집집마다 매일 한 개씩 등불을 붙이고, 잔치를 벌이고, 맛있는 도너츠와 감자전을 부쳐먹고, 드라이델 게임(팽이)로

Naver Blog

나의 신부야! 내 완전한 자는 하나뿐이로구나

나의 신부야! 내 완전한 자는 하나뿐이로구나 글쓴이 박영민목사 1. 내 완전한 자는 하나뿐이라고 표현한 것은 휴거 신부는 소수라는 의미이다. 아가 6장 9절을 보십시오. “내 비둘기, 내 완전한 자는 하나뿐이로구나 그는 그의 어머니의 외딸이요 그 낳은 자가 귀중하게 여기는 자로구나 여자들이 그를 보고 복된 자라 하고 왕비와 후궁들도 그를 칭찬하는구나.”라고 말합니다. 아가서의 이 노래는 신랑되신 그리스도와 신부된 교회의 사랑의 관계를 가장 아름답게 승화시켜 표현한 복음의 백미로 성경의 정 중앙에 박혀 있습니다. 수많은 여인을 만났지만 해 아래 온전한 여인을 만날 수 없었던 타는 듯한 솔로몬의 갈급함은 곧 인생 중에 하나님 마음에 합한 의인을 찾도록 찾으셨지만 결코 발견할 수 없으셨던 하나님의 갈급한 심정을 노래하고 있는 것입니다. 배도의 시대에 예수그리스도로 옷입고 거룩하게 된 주님의 신부된 교회가 바로 주님 보시기에 완전한 자인 것입니다. 주님은 예수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시고 살아

Naver Blog

에덴동산의 위치의 비밀코드는 하나님의 성산과 알리야이다

에덴동산의 위치의 비밀코드는 하나님의 성산과 알리야이다 글쓴이 : 박영민목사 ‘알리야’라는 단어에는 피냄새와 화약냄새가 진동합니다. 사탄은 이 알리야를 막고 언약의 백성들을 지구상에서 한사람도 남기지 않고 죽이려고 시도했기 때문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알리야는 에덴동산으로 돌아오게하는 하나님의 마지막때의 언약의 성취입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는 요한계시록이 성취되는 마지막 세대입니다. 그래서 이 세대를 일컬러 무화과 나무 최종세대라고 부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타임라인을 볼 수 있는 시간표입니다. 아스라엘을 상징하는 무화과 나무가 싹을 내면서부터 마지막때의 본격적인 징표를 보이기 시작했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토로 돌아오는 알리야는 가장 강력한 싸인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마치 노아의 방주에 각종의 짐승들이 한쌍 혹은 두쌍씩 방주에 몰려들 듯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언약대로 각나라에서 돌아오는 징표를 우리는 지금 보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코뿔소 TV를 시청하며 신

Naver Blog

하나님과 동행하는 스토리를 만들라

마지막 때를 알고나서 휴거의 예표인 예녹의 삶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그가 하나님께 데려감을 당한 조건은 어떤 스팩이 아닌 하나님과 동행한 스토리였습니다. 창세기 5장 21-24절을 보십시오. "에녹은 육십오 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그는 삼백육십오 세를 살았더라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창세기 5장 22절에 나오는 동행(going together)이란 단어의 히브리 원어 '할라크'는 문자적인 뜻은 '걷다'(레 11:42), '산책하다'(삼하 11:2)는 뜻이나 여기서는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인격적 교제'를 나누는 것을 의미합니다. 므두셀라는 죽음을 보지 않고 승천한 에녹의 아들입니다. ‘므두셀라’는 ‘그가 죽으면 세상에 끝이 온다’는 뜻입니다. 므두셀라가 출생할 무렵, 에녹에게 그 자녀의 운명과 관련된 하나님의 특별한 계시가 있었음이 분명합니다. 그

Naver Blog

예수는 나의 소망 (2003.10.08칼럼)

호주의 서북 내륙지역에 'Lake of Disappointment'(실망의 호수)라는 이름의 호수가 있습니다. 세계지도에서도 확실히 보일만큼 아주 큰 호수입니다. 왜 그렇게 큰 호수가 '실망의 호수'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을까요? 추측컨데, 아마도 이 이름은 영국 정부가 그 땅을 개간하기 위한 사명을 띄워 보낸 탐험자들에 의해 붙여진 것이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 탐험대는 얼마나 큰 사막인지 모르고 그 지역으로 들어섰을 테고 얼마 안 가 물이 바닥났을 것입니다. 갈증으로 쓰러지려는 바로 그 때, 큰 호수를 발견하고 환호성을 지르며 호수를 향해 달려갔을 것입니다. 그러나 호수는 담수가 아닌 소금기가 가득해 마실 수 없는 물이었습니다. 그토록 큰 호수였지만 흐르지 않고 고여 있기에 마실 수 없는 물이 된 것이고, 그 주위도 황막한 사막으로 남아 있었겠지요. 이런 연유로 '실망의 호수'라는 이름이 붙여진 것일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생각을 하며 저는 주님의 교회를 바라봅니다. 예수 그

Naver Blog

착각(Misunderstanding)

인간은 수많은 착각을 하며 살아간다. 착각은 공산주의 사회에서도 통제할수 없는 영역이기에 자유다. 누구에게나 어디서나 착각은 자유인것입니다(Everyone is free to have their own illusions) 그런데, 그 착각은 그사람을 잠시 행복하게는 할수 있지만, 잘못된 착각의 결과가 자기에게 엄청난 피해를 가져오게도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세계 헤비급 참피온 권투 선수였던 미국의 모하메드 알리가 비행기에 오르자 많은 시선이 그에게로 쏠렸다. 승객들은 모두 자리에 앉자 안전벨트부터 매는데 알리는 어깨에 힘을 주고 그냥 앉아 있는 것이었다. 여승무원이 점검을 하며 지나가다가 "안전벨트를 매주십시요 !"라고 말했다. 그러자 알리는 퉁명스런 어조로 "슈퍼맨에게는 안전벨트 따위는 필요없소."라고 하는 것이었다. 이 말을 들은 여승무원이 "슈퍼맨은 안전벨트가 필요없는 것이 아니라 비행기가 필요없는 겁니다. 안전벨트를 매십시요."라고 했다. 당신이 헤비급 참피온은 될지 모르

Naver Blog

2024 “말씀세끼” 신약1독 돌파, 청년부 겨울 수련회

2024 킹스아미 여호수아군대 동계 수련회 2024년 새해에 킹스아미 여호수아군대에서 ‘말씀세끼’ 수련회가 진행되었습니다 표어: 말씀의 검을 든 신부가 되라! 말씀: 디모데전서 4장 5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은혜로운 킹스아미 찬양 총 2박 3일 첫 시작은 금요철야 예배로 박영민 담임 목사님의 말씀 선포로 시작되었는데요, 우리의 양심에 참소하는 사단을 깨닳음으로써 말씀읽기 전 사단을 대적하고 나를 스스로 정죄함없이 하나님 앞에서 온전히 나일 수 있도록 회개하고 나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생방송] 왕의 신부여! 참소하는 사탄을 내 쫓으라(계12:10) / 킹스아미 청년 수련회 / 샤밧 금향로 기도회 / IP 서울김포영광교회 박영민 목사 샬롬! 코뿔소 TV를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코뿔소TV(RhinoTV)는 인터네셔널 필라델피아 서울김포영광교회(IPSGC)의 다양한 사역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박영민 목사 profile ]◽️ 연세대학교 연합 신학대학원 졸

Naver Blog

서울김포영광교회[월드브릿지미션]_아프리카 사역소개 (카페아프리카)

서울김포영광교회의 아프리카 선교사역을 소개합니다. 은퇴 후에는 아프리카에서 선교하시다가 선교지에서 순교하신다고 하실만큼 박영민목사가 뜨겁게 사랑했던 아프리카에서의 20년 선교를 담았습니다. 서울김포영광교회_월드브릿지미션 염소 한 마리 염소는 척박한 땅에서 어떤 풀이라도 뜯어먹으면서 살아남는 생존력이 강한 동물이며, 6개월마다 새끼를 낳습니다. 번식 할 때마다 팔면 생활비에 큰 보탬이 되어 일회성이 아닌 지속가능한 도움이 되고자 염소 나눔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김포영광교회_월드브릿지미션 희망 망고나무 사역 카페 아프리카 정중앙에 있는 망고나무 입니다. 단순한 인테리어가 아닌 특별한 의미를 가진 나무입니다. 망고나무는 아프리카 땅에서 무럭무럭 자라나고 열매가 크고 맛있어서 잘 팔리기 때문에 열매를 팔아 대학교까지 갈 수 있다고 합니다. 월드브릿지 미션을 통해 많은 성도들이 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망고나무 한그루 기증으로 행복을 나누고 있습니다. 서울김포영광교회_월드브릿지미션

Naver Blog

알리야(Aliyah)란 무엇인가? 서울김포영광교회(코뿔소TV) 이스라엘 회복 사역

𝐀𝐥𝐢𝐲𝐚𝐡,עליה 알리야(𝐀𝐥𝐢𝐲𝐚𝐡)란 무엇인가? 알리야[히브리어ⵓAliyah,עליה]란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이 유대인의 땅인 에레츠 이스라엘로 돌아오는 것을 말한다. 히브리어 원어로 알리야는 올라가다 로 하나님께로 올라가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는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이 이스라엘로 이주하는 것을 뜻한다. 예레미야 29:14 1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너희에게 만나지겠고 너희를 포로된 중에서 다시 돌아오게 하되 내가 쫓아 보내었던 열방과 모든 곳에서 모아 사로잡혀 떠나게 하던 본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성경 말씀에서 하나님께서 흩으신 이스라엘 백성을 다시 이스라엘로 돌아오게 하신다는 말씀이 약 700구절이 기록되었고, 하나님께서는 그 약속을 이루어 가신다. 코뿔소TV 알리야 프로젝트 코뿔소TV 를 통한 알리야 작전 출애굽기 19:4 ~ 6 4. 나의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

Naver Blog

왜곡되어가는 성탄절 (2003.12.24 칼럼)

bunnyslayer, 출처 Unsplash 이 땅의 모든 사람들에게 있어서 그리스도의 오심은 주체할 수 없는 축복이었습니다. 사람들에게는 원래 사형 선고가 내려졌고 하나님의 사랑하심 속에 유보되어 왔었습니다. 하나님은 처음 사람들을 위해서 가죽 옷을 지어 입히실 때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기까지 변함없는 사랑으로 사람들을 대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심으로 이제는 사형수가 아닌 완전한 자유의 몸이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성탄은 기쁨의 날임에 틀림없습니다. 구약에 그렇게 오랫동안 약속되어지고 예언되어졌던 그 예수 그리스도께서 마침내 모든 죄를 사하시기 위해서 세상에 오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기쁨이라고 하는 것이 오늘날 세상 사람들이 즐기는 열락적이고 광란스러운 기쁨은 아닐 것입니다. 우리가 느끼는 기쁨은 사죄의 확신으로부터 오는 기쁨이어야 합니다. 열정과 열락에 들뜬 기쁨이 아니라 구원받음에 대한 감사와 감격의 기쁨이어야 합니

Naver Blog

서울영광교회 10주년을 맞이하며 #1 (2004년 칼럼)

dvbarrantes, 출처 Unsplash 하나님의 기쁨은 그 사랑을 베푸심에 있다. 임박한 진노 앞에 선 이스라엘을 향해 구원의 손길을 베푸시면서 기뻐하셨고, 하나님 품으로 돌아오는 그들을 바라보며 기뻐하셨다.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스바냐 3:17).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기뻐하고 즐거워 하는 그 모습, 얼마나 감격적인 모습인가? 하나님의 사랑과 기쁨의 절정은 아이러니하게 가장 비참한 십자가의 사건을 통해서 이루어졌다. 십자가의 사건은 하나님의 고난과 기쁨이 서로 극적으로 교차하는 고난 속에 감추어진 기쁨이다. 전능자이시며 절대자이신 하나님께서 종의 형체를 입고 이 땅에 친히 오셔서 감당해야만 하는 십자가라는 잔인한 최고의 고통. 그러나 그 속에는 인간을 향한 아낌없는 사랑으로 넘치는 고난 속에 기쁨이 동시에 존재한다

Naver Blog

서울영광교회 10주년을 맞이하며 #2 (2004년 칼럼)

교회를 세우는 일을‘개척’이라는 말을 사용한 이유는 무엇일까? 다분히 공격적인 단어를 선택한 것을 보면 이 땅에 교회를 세운다는 것이 쉽지 않음을 말해주고 있다. joshua_j_woroniecki, 출처 Unsplash 개척이란 ‘황무지를 일구어 논밭을 만든다'는 뜻이며‘ 새로운 영역, 운명, 진로를 열어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도전의 시작이며 언제나 상대는 아무 것도 없는 황무지라는 것을 알고 시작하는 것이다. 열매나 수확은 커녕 두 손 들고 포기하고 돌아설지도 모르는 불확실한 땅을 상대하는 것이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영들에게 대함이라"(엡6:12)고 하셨으니, 교회 개척은 보이지 않는 영적 황무지를 개척하는 것이다. 메말라 비틀어진 영적 황무지를 향해 팔을 걷어부치고 생명의 물줄기를 사정없이 들이대고 농부의 심정으로 씨를 뿌리고 가꾸는 것이다. gabrielj_photog

Naver Blog

서울영광교회 10주년을 맞이하며 #3 (2004년 칼럼)

우리 교회가 설립 10주년이 되었습니다. 서울영광교회라고 이름을 칭한 이유는 이 민족과 이 서울도성에 하나님의 영광을 회복시키는 교회를 일으키고 싶은 간절한 소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sixteenmilesout, 출처 Unsplash 창조 이후 지금까지 세상에 있어 온 모든 존재들은 공중에 나는 새 한마리, 들의 백합화 한 송이까지도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따라, 하나님의 목적을 위한 섭리 속에 살고 활동하고 소멸되었습니다. 단 하나의 예외도 없이, 산의 나무 한그루, 들의 풀 한 포기, 강변의 돌 하나까지도,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서 존재했고, 그 목적을 위해서 사용되었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냈습니다. 교회의 존재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어두운 세상가운데 드러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는 하나님이 함께 하셔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이름, 좋은 건물을 가진들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구약 시대에는 여호와의 성전에 하나님의 이름을 두셨던 것처럼 오늘날의 교회는 성령으로 하나님이 함께

Naver Blog

2023년 서울김포영광교회 11대 사역소개 NEWS

1. 방송 환경 변화에 따른 박영민 목사님의 방송 사역의 변화와 열매 박영민 목사님은 국내 최초의 방송 사역자로 CBS TV, CTS TV, GOOD TV, 라디오 극동방송 등 국내 대표적인 기독교 채널을 통해 전 세계로 방송을 진행하는 방송 진행자와 방송 설교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는 스마트폰 출시를 시작으로 방송 미디어 환경의 급격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유튜브 플랫폼의 등장은 이 엄청난 변화에 더욱 더 가속을 붙였습니다. 유튜브는 이미 동영상을 넘어, 음악, 뉴스, 검색 등 다양한 기능과 콘텐츠를 제공하는 멀티 플랫폼(Multi Platform)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박영민 담임목사님은 과거에도 미디어를 가장 발 빠르게 이용하는 순발력을 발휘 했듯이, 유튜브 대중 접근이 일반화된 시기가 오자 발 빠르게 코뿔소TV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로 복음을 전해오고 있습니다. 최근 유튜브 분석에 의하면, 매월 400만 명이 넘는 시청자들이 코뿔소TV에 들어오고 있으며, 코

Naver Blog

[공유] 서울김포영광교회가 궁금해? 드루와~~

블로거 레이나a님께서 너무나 재미있게 교회소개를 해주셨습니다 온라인으로 예배드릴때에 궁금했던 카메라 뒤의 모습을 포스팅해주셔서 평소 궁금하신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같아요 ^^ 아래 링크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Naver Blog

코뿔소 아제르바이잔 알리야 작전 프로젝트 성공

할렐루야, 월드브릿지미션/ 코뿔소TV / 인터내셔널 서울김포영광교회의 후원으로 진행된 코뿔소 아제르바이잔 알리야 작전이 은혜 가운데 잘 마치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이 전쟁 중임에도 불구하고 아제르바이잔에서 온 50명의 유대인이 자기들의 살던 곳을 떠나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조지아의 트빌리시를 거쳐 이스라엘 땅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알리야 이후, 이스라엘에서의 정착과 전쟁의 위험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알리야한 이들을 지켜주시고 붙들어주시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이스라엘이 전례없는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이 때에, 이스라엘의 친구로써 아제르바이잔에 있던 50명 유대인들의 무사귀환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후원해주신 월드브릿지미션의 모든 동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알리야 전용기 후원계좌 안내 우리은행 1005 503 934515 월드브릿지미션 신한은행 100 034 194334 월드브릿지미션

Naver Blog

[공유] 서울영광교회(코뿔소TV)_샤밧금향로 예배 가는길

오늘의 소식과 사진 [공유] 서울영광교회(코뿔소TV)_샤밧금향로 예배 가는길 서울김포영광교회 2024. 1. 25. 17:4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 서울영광교회(코뿔소TV)_샤밧금향로 예배 가는길 by 레이나a 서울영광교회코뿔소TV_샤밧금향로 예배 가는길 서울김포영광교회코뿔소TV_샤밧 금향로예배 가는길 오산 - 김포 혹시, 어디서 출발하셨나요? 이제 경기... blog.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Naver Blog

소망의 호수(lake of hope)

호주의 서북 내륙지역에 'Lake of Disappointment'(실망의 호수)라는 이름의 호수가 있습니다. 세계지도에서도 확실히 보일만큼 아주 큰 호수입니다. 왜 그렇게 큰 호수가 '실망의 호수'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을까요? 추측컨데, 아마도 이 이름은 영국 정부가 그 땅을 개간하기 위한 사명을 띄워 보낸 탐험자들에 의해 붙여진 것이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 탐험대는 얼마나 큰 사막인지 모르고 그 지역으로 들어섰을 테고 얼마 안가 물이 바닥났을 것입니다. 갈증으로 쓰러지려는 바로 그 때, 큰 호수를 발견하고 환호성을 지르며 호수를 향해 달려갔을 것입니다. 그러나 호수는 담수가 아닌 소금기가 가득해 마실 수 없는 물이었습니다. 그토록 큰 호수였지만 흐르지 않고 고여 있기에 마실 수 없는 물이 된 것이고, 그 주위도 황막한 사막으로 남아 있었겠지요. 이런 연유로 '실망의 호수'라는 이름이 붙여진 것일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생각을 하며 저는 주님의 교회를 바라봅니다. 예수 그리

Naver Blog

열린문을 주소서! (2004년 칼럼)

dulceylima, 출처 Unsplash 아직은 꽃샘추위가 남아 조석으로 쌀쌀하지만 어느덧 따스한 봄날이 되니 사람들의 옷차림도 가벼워지는 것 같다. 먼지가 잔뜩낀 가로수엔 새싹이 돋고 새파란 잎파리를 열심히 키우고 있다. 교회 주변은 봄이되면 더 아름다워 진다. 노란 개나리 꽃과 화사한 벗꽃 그리고 하얀 속살을 내민 목련꽃은 도시문화에 찌들린 사람들에게 얼마간에 평화를 주는것 같아 감사한다. 겨울의 끝자락에 달려 있고 화사한 봄이 오고 있다. 나는 꼭 이시기에 춘계축복심방을 시작하며 가정가정을 축복한다. 그러다 보면 가을이 오고 이해도 금방 저물게 될 것이다. 나는 이대로 세월보내기 목회를 하고 싶지 않다. 나는 항상 긴장하며 산다. 이대로 있어도 봄은 오고가고, 여름도 오고, 가을도 오고가련만 나는 막차를 타려고 속절 없이 달음질 치는 자같이 허둥지둥 하는 것일까 ? 이대로 세월보내기 목회를 하고 싶지는 않기에 나는 진실로 쉬고 싶지 않다. 뼈가 부러지고 피가 터져 나올지라도

Naver Blog

예수 내구주 (Jesus is my Savior)

로마는 초기 기독교인들을 박해하였다. '메시야'나 '벤허'같은 영화를 통해서도 이 당시의 박해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많다. 이러한 박해는 4세기초 까지 계속되었다. 이 시대에 기독교인들은 박해받는 자신들을 나타내기 위해 물고기를 그렸다. 그래서 우리가 그들의 유적지를 방문하면 당시 그들이 숨어살던 지하 동굴에서 이러한 물고기 그림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다. 이때부터 물고기 문양은 기독교인을 나타내는 표식이 되었다. 왜 초기 기독교인들은 물고기를 그렸는가 ? 그리스어 문자를 알면 의문이 풀릴 수 있다. 당시 기독교인들은 마태복음 16장 16절에서 베드로가 고백한 대로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신 자신들의 구주로 믿었다. 이 믿음을 지키기 위해 그들은 혹독한 박해를 받았다. 지하동굴에 살고 사자의 먹이가 되며, 화형을 당하며, 사지를 찢는 고통가운데 순교하였다. priscilladupreez, 출처 Unsplash 예수 그리스도(예수스 크리스토스)는 하나님의 아들(테우 호 휘오스) 구

Naver Blog

예수의 십자가

십자가는 참수형, 화형보다 더 가혹한 사형의 방법으로 가장 천하고 극악한 범죄자를 처형하기 위한 것이었다. 십자가 형은 원래 전투에서 패한 자들을 전시하는 한 방법으로, 승리자들이 포로로 잡힌 자들을 장대나 말뚝에 꿰찌르는 형에 처함으로서 전쟁의 승리를 드러내려 했다고 한다. 성경의 '십자가'는 바로 그런 말뚝이나 나무를 의미한다. 예수님은 빌라도의 재판장에서 채찍질하여 십자가에 못박으라는 사형언도를 받으셨다. 채찍은 그 끝에 두 개의 둥그런 납덩어리가 달려 있는 무거운 가죽으로 되어 있어 한번 내리칠 때마다 살이 찢겨 떨어져나갈 정도였다. 조롱의 상징물인 가시 면류관이 예수님에게 씌워졌고, 50킬로그램이 넘는 거친 나무기둥을 어깨에 짊어지고 형장을 향해 약 600여 미터나 되는 골고다의 거친 길을 비틀거리며 걸어가셔야 했다. 그 후 그분의 손과 발목에는 15센티미터 이상의 묵직하고 네모진 단철 못이 박혀졌고, 준비된 직각의 기둥에 높이 매어 달린다. 손목에 박혀 있는 못이 몸무게를

Naver Blog

목회자의 꿈

하나님께서 세상에 각각 나라를 주시고 각각 민족을 주시고 사람마다 각각 직분을 주셨다. 그러므로 각각 자기들의 의무를 다하여 자기의 나라를 건설한다. 부지런한 민족은 국토를 훌륭히 가꾸어 아름다운 나라를 만들기도 하고 긍지와 노력이 있는 민족은 우월한 선진국가를 이룬다. 그러나 게으르고 꿈이 없는 민족은 비참한 나라가 되어 망하고 만다. 한시대를 믿음으로 목회자의 길을 가는 한 사람으로서 우리 민족의 가슴들을 들여다 볼때 한숨으로 가득차 있도 꿈을 상실하고 있다는 것이 위기중에 위기라고 본다. 세계사람들이 이 민족이 제기할 힘이 없는 망한 민족으로 보일지라도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이 지렁이 같은 민족도 다시 일어나서 세계역사를 뒤엎을 하나님의 타작 기계가 될줄 믿는다. 그러나, 꿈이 없는 민족이나 꿈이 없는 가정이나 꿈이 없는 그 누구도 훌륭한 내일을 기대할 수 없다. 팥죽 한 그릇에 꿈을 팔아 버리는 에서와 같은 자들이 이 땅에 얼마든지 있다. 일등 국민"은 꿈을 가진 민족이다. 토

Naver Blog

나는 여름성경학교 졸업생

여름성경학교가 시작되었다. 목사가 된 나도 여름성경학교 출신이다. 성경학교때 배웠던 말씀이 기억나고 찬양을 지금도 처음부터 끝까지 틀리지 않고 할수 있을 만큼 내영혼에 기억된 배움터였다. 배우는 것은 참으로 중요하다. 사람은 아는 것만큼 행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에 잘못된 지식으로 잘 훈련이 되어 버리면 정말로 골치 아픈 인생이 되기 쉽다. 배우는 것과 훈련받는 것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올바로 잘 배울 뿐만 아니라, 아울러 배운 대로 사는 훈련이 필요하다. 그래서 어떻게, 무엇으로, 누구에게 훈련받느냐 하는 점은 아주 중요하다. 특히 어릴 때 어떻게 배우고 훈련받느냐 하는 점은 그 인생의 방향을 결정할 만큼 중요하다. '백화점의 왕'으로 불리는 워너메이커는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시키는 훌륭한 기업인이었다. 그는 금주 금연과 매춘추방운동에 앞장선 사람이었으며, 약한 자들과 실업자와 여성들을 위한 교육기관을 건립해 국민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은 사람이다. 한 기자가 워너메이

Naver Blog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자

영적 생활은 신앙생활이라고 하는데 각기 영적생활의 속도가 다르다. 어떤 사람은 가만히 제자리 걸음을 하는자가 있는가 하면, 어떤 이는 걸어가고, 어떤이는 달려가며, 달려가는 속도도 각기 차이가 있다. 속도가 늦어질수록 시야가 넓어져 잘못하면 이사람 저사람을 보면서 비판하고 정죄하고 판단하는 유혹에 빠질 수 있다. 그러면 빠르면 빠를 수록 시야가 좁아져 옆으로 돌아볼 틈이 없이 앞만 바라보고 나아가기 마련이다. 예수를 바라보며 물위를 걸어가던 베드로가 만일 물위를 주만 보고 달려 갔더라면 절대로 빠지지 않았을 것이다. 조심 조심 느리게 걷다보니 이것 저것이 보이고, 바람이 보이고, 물결이 보이고, 풍랑이 보이니 두려움에 정복되어 물속에 빠져버린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바울사도는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좇아 가노라(빌3:13-14)"고 하셨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주님의 교

Naver Blog

티백(차 봉지) 같은 사람

로날드 레이건 미국의 40대 대통령이 서거하였습니다. 국장을 치르느라 미국 전국뿐만이 아니라 세계가 주목하였습니다. 레이건 대통령에 대하여는 얼마나 훌륭하고 얼마나 큰 업적을 이루었는가 하는 증거는 대통령의 관 앞에서 한 30여초 보기 위하여 10시간 버스를 타고서 5시간 줄서서 기다리는 셀 수없이 많은 사람들의 조의행렬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언론에서 영부인 낸시 여사의 얘기를 기록한 것을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뒤안길에서 영부인으로 살아온 Nancy Reagan에게 저는 특별히 경의를 표하고 싶습니다. 남편의 관 앞에서 목사님에게 의지하여 격려 받으며 서있는 Nancy Reagan 여사. 그분이 어떤 분이었습니까? 화려한 영화배우의 전력으로 레이건을 만나 결혼하여 영부인 되었던 낸시 여사는 자녀들도 머리를 흔들 정도로 요란하고 사치스러운 옷차림으로 다녔습니다. 거기에는 미국인들도 약간 의심어린 눈길로 “저런 여자가 영부인 역할을 할까?”하고 염려하였습니다. “너무 남편을 뒤에서 주

Naver Blog

찬양을 받으시는 주님

백아(伯牙)는 춘추시대 거문고 연주의 명수다. 그에겐 종자기(種子期)라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는 거문고 소리를 듣는 명수다. 백아가 거문고로 산의 모습을 연주하면 종자기가 말한다. "아 좋은 음악이야! 높이 솟은 태산을 보는 것 같구만." 백아의 음악이 강물의 모습을 나타내면 "멋지다! 황하의 물이 흐르는 것 같아." 거문고 타는 백아의 노래 소리를 종자기는 언제나 알아주었다. 백아는 늘 종자기 앞에서 기쁘게 노래하였다. 안타깝게 종자기는 병을 얻었다. 그 병으로 결국 먼저 죽게 되었다. 백아는 거문고 명 연주자로 당대 많은 사람들의 칭송을 받았건만 그는 거문고의 줄을 끊고 다시는 거문고를 타지 않았다. "내 노래를 들어줄 사람이 없으니 내가 어찌 거문고를 타겠는가?" 슬픈 이야기다. 그 이후 절친한 친구를 잃었을 때는 백아절현(伯牙節絃)이라는 말을 사용한다. 또한 자기를 잘 알아주는 벗을 지음(知音)이라 하는데 이것도 백아와 종자기의 얘기에서 나온 것이다. 지음(知音)! 내 노래를

Naver Blog

영적생활의 클래식(classic of spiritual life)

이번 명절에 집회를 마치고 영화상영시간을 가졌습니다. 최근 흥행했던 '실미도'와 '태극기 휘날리며'라는 제목의 영화를 이틀에 걸쳐서 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도 처음보는 영화였습니다. '실미도'는 배신이 주는 아픔을 그린 영화였고, '태극기 휘날리며'는 형제사랑의 진수를 보여준 감동적인 영화였습니다. 그러나, 전쟁영화라 너무 잔인한 장면이 많아서 젊은이들에게 그렇게 추천하고 싶은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멋진 사랑을 해보고 싶은 젊은이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영화가 하나 있습니다. 오래전에 비디오를 통해 본 영화 중에 황순원의 '소나기'를 연상케 하는 잔잔한 감동을주는 영화를 본적이 있습니다. '클래식'이란 영화였습니다. 그 영화속의 한 장면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소녀는 소년을 사랑합니다. 그러나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도 못합니다. 소년이 다른 소녀를 사랑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소나기가 갑자기 억수처럼 쏟아지는 날 캠퍼스에서 비를 맞고 가는 소녀에게 소년이 다가옵니다. 소

Naver Blog

아직도 가나안 성도로 머무르고 계신가요?

가나안 성도 [unchurched, The Unchurched, unchurched people] 가나안 성도 혹은 가나안 교인이라는 용어는, 성경에 나오는 지명인 '가나안'을 거꾸로 하면 '안나가'라는 문자이며, 어떤 특정한 곳에 가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주로 개신교에서, 기독교 신앙을 갖고 있지만 교회에 나가지 않는 교인을 말하는 데요, 플로팅(Floating) 성도는 교회는 나가되 한곳에 뿌리박지 않고 이 교회, 저 교회 쇼핑하듯 떠다니는 성도와 교인을 말합니다. 왜 가나안 성도가 위험할까요? 양 떼들이, 풀밭에서 함께 풀을 뜯어 먹으면, 조금 부족하게 먹는 듯하지만, 우리 밖에 나가 양이 혼자 많은 풀을 뜯어 먹는 것이 결코 좋은 것이 아닙니다. 쉽게 생각해 보았을 때 늑대가 사냥을 한다면, 우리 안에 떼지어있는 양과 자유로이 우리 밖을 돌아다니는 양 중에 누구를 먼저 잡아먹을까요?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으로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

Naver Blog

인생의 항해중에서...(Among sailing of life)

할리우드 영화사상 최고의 블록버스터 영화인 '타이타닉'이라라는 영화를 보았다. 너무나 감동적인 영화라 몇번 반복해서 본적이 있다. 이 영화는 단지 인공 디카프리오의 뛰어난 연기만이 아니라, 영화 속의 여러 장면이 어우러져 한편의 뛰어난 작품이 될 수 있었다. 침몰하는 배에서 마지막까지 침착하게 그 키를 붙들고 배와 함께 침몰하는 캡틴 스미스라는 함장의 모습... 그리고 구조보트에 사람들을 옮겨 싫으며 그들을 살리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선원들의 모습 역시 잊혀지지 않는 영상이다. 그러나 그 영화를 보면서 가장 감동을 많이 받은 장면은 마지막 순간까지 악기를 붙들고 음악을 연주하던 악사들의 모습이다. 그리고 이 밴드 팀을 리더 했던 단장이 바로 월레스 하틀리라는 사람이다. 다른 것은 영화이기 때문에 각색된 부분이 많았지만 밴드를 지휘한 월레스라는 단장은 실제 인물이었다. 그는 마지막 순간까지 연주를 통해 우왕좌왕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안정시키며, 찬양의 속 가사의 메시지를 통해서

Naver Blog

주님 마음에 합한자

나는 어렸을적부터 성경에 나오는 그 수많은 인물 중 다윗을 가장 부러워하고 다윗을 좋아했다. 청년시절에는 결혼하여 아들을 낳으면 이름을 다윗이라 마음 먹었을 정도이니 두말하면 잔소리지 않겠는가 ? 사울왕이 교만해져서 불순종하므로 하나님의 눈밖에 났을 때 사무엘은 "여호와께서 그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여 왕으로 삼으리라" 했을때 과연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누구인지는 아무도 몰랐다. 어느날 하나님께서는 사울을 이새의 집에 보내어 일곱아들을 다 보게 하신 후 여덟번째 막내인 다윗에게 기름을 붓게 하셨다. 주님의 마음에 합한자로 선택되었으니 믿음으로 골리앗을 죽일수가 있었고,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사랑할 수 있었고, 사울의 추적을 피할 수 있었고, 강력한 통일 왕국을 건설할 수가 있었고, 간음과 살인이라는 무서운 범죄를 저질렀어도 뜨겁게 회개할 수 있었고, 마침내 아브라함과 함께 믿음의 조상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는 왕으로서 온갖 부귀영화를 다 누렸지만 때로는 배신과 역모때문에

Naver Blog

참 교회의 모습(Truth image of church)

하나님으로부터 교회의 감독직을 위임받고 교회를 섬기며 주님의 종의 길을 걷는 목사이기에 교회의 정체성을 밝히는 일은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된다. 교회는 이런 모습이어서는 않되는 이유에 대해서 몇가지 나누고 싶다. 교회는 옛날이나 뒤돌아보며 뒷짐 진 관광객들이 한두번 거쳐가는 박물관이 아니고, 몇사람이 공연하고 나머지는 편안히 관중석에 앉아 박수하거나 못 마땅할 때에 야유나 일삼는 곳이 아니다. 교회는 이레만에 열리는 '장터' 여서는 안 된다. 우리 주님도 교회를 장터로 만드는 일에 분노하셨지 않은가? 교회는 다음 기차나 버스나 비행기를 기다리는 '대합실' 이어서는 안 된다. 모두 한자리에 모였으나 결코 떠나는 목적지가 같은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교회는 물을 저장하려고 만든 '웅덩이'이어서는 안 된다. 웅덩이는 계속 샘솟는 우물이 아니다. 인간은 두 가지 잘못을 저지르고 있다. 생수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버리는 것과, 인간 본연의 갈증을 채우려고 스스로 웅덩이를 파는 일이다. 인간

Naver Blog

폭풍의 언덕(The hill of wild wind)

안톤시나크의 수필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을 읽어보았다. "가을 밭에 보이는 연기. 산길에 흩어진 비둘기의 털. 자동차에 앉은 출세(出世)한 부녀자(婦女子)의 좁은 어깨. 흘러다니는 가극단(歌劇團)의 여배우(女俳優)들. 지붕 위에 떨어지는 빗소리. 휴가(休暇)의 마지막 날. 철창(鐵窓) 안에 보이는 죄수(罪囚)의 창백(蒼白)한 얼굴. 무성(茂盛)한 나무 위에 떨어지는 백설(白雪).... 이 모든 것이 또한 우리의 마음을 슬프게 한다." 나는 어떤 사건이나 사물을 볼때에 이처럼 슬픔을 묵상하기 보다는 웃음 짖는 것을 좋아하고 기쁨을 묵상하는 것을 좋아 하는 목사이다. 그러나, 목사인 나에게도 섭섭함, 아연실색, 서글픔, 분노로 인하여 젖어드는 슬픔의 기억들이 있다. 그렇다고 마냥 슬픔속에 갇혀 있을 수만 없는 일이기에, 결국 그 슬픔을 통해서 영성이 깊어가고 하나님과 절묘한 깊은 사랑을 체험하게 해준 보배로운 경험이 되기에 오히려 감사하게 된다. 슬픔과 감사의 정서를 함께 맛보는

Naver Blog

서울김포영광교회 한 새사람 축제 예배, 사회·배우 오미희와 금단제 한복 공연

2022.11.06 서울김포영광교회의 한 새사람 축제 예배 1년이란 시간이 지나고도 그날의 감동이 고스란히 담긴 영상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서.울.김.포.영.광.교.회 에는, 언제나 세계 최고의 찬양을 선보이는 글로리아 찬양단과 김석 전도사가 일렉 기타로 보혈의 찬양뿐 아니라 히브리어 찬양도 완벽하게 소화해냅니다. 서울김포영광교회 한 새 사람축제 바룩 하바 베쉠 아도나이 Baruk Haba B'shem Adonai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마 23:39, 눅 13:35] 이제는 예루살렘에서 바룩 하바 베쉠 아도나이를 찬송하고 있으며 이렇게 서.울.김.포.영.광.교.회 본당에서 유대인과 이방인이 한 자리에 모여 주님 안에서 한 새사람이 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 2:13 - 18 13.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와졌느니라 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15. 원수 된 것 곧

Naver Blog

원준상 선교사 신유집회_서울김포영광교회 현장 스케치

샬롬 하베림 ️ 2024년 1월 28일~29일까지 서울김포영광교회 김포 본당에서 원준상 선교사 초청 치유 대성회가 있었습니다. 본당에서의 원준상 선교사 치유집회가 서울김포영광교회 유튜브 채널 코뿔소TV에서 실시간 방송으로 생중계 되었습니다. 그 날의 뜨거운 열기 주일 대예배때부터 하늘의 별처럼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세상의 티끌처럼 수 많은 성도님들께서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강력한 치유사역자이신 원준상선교사님을 초청하여 코뿔소목사가 함께 신유집회를 섬겼습니다. 원준상 선교사 치유집회현장 스케치입니다. 본격적으로 치유집회가 시작됩니다 서울김포영광교회에서의 신유집회동안 놀라운 기적과 동시다발적인 치유가 집회 내내 일어났습니다. 서울김포영광교회, 원준상선교사 치유집회에 모여드는 인파 만큼이나, 뜨거운 취재열기 서울김포영광교회의 목회자들과 셀리더들, 사역자들에게 기름부음의 시간도 있었습니다. [생방송] 신유를 통해 언약의 하나님을 경험한다(사도행전 19장 11-12절) / 온라인 주일축제

Naver Blog

추수의 기쁨

그 지리하던 여름이 물러간 자리에는 탐스런 열매가 맺히고, 이제 가을의 들녁는 추수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은 “밭의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두는” 맥추절이나 “연종(年終)에 밭에서부터 거두어 저장하는” 수장절을 지키라(출23:15-16) 하셨을까? 그리고 열매를 거둬드릴 때에 밭 모퉁이까지 다 거두지 말고, 열매도 다 따지 말고, 떨어진 이삭도 줍지 말라 하셨을까? 오늘은 저 요단 들판에 서서 추수를 감사하게 하신 하나님의 의도를 생각해 보면 어떨까? 봄이 지나면 여름이 오고, 여름이 지나면 가을이 오는 계절의 순환 속에 살았던 사람들은 또 때가 되니 결실을 얻게 되었다고 보아 수확은 그저 자연의 산물로 저절로 된 것으로 보았다. 또 가난안 땅에 살던 ‘그 땅 사람들’은 풍산은 전적으로 바알이 준 은덕으로 보아 바알 신에게 제물을 바치고 광란의 축제를 벌이기도 했다. 그들은 바알이 여신(女神)인 아세라와의 관계를 통해 추수와 풍산을 준다고 믿고 있었다. 그들은 바

Naver Blog

한문장으로 표현되는 인생(Expressed life in sentence)

미국 타임지 창간자인 헨리 루스의 부인으로 하원의원과 이태리 대사를 지낸 클레어 부츠 여사는 “모든 인물은 단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확실히 맞는 말이다. 우리가 링컨 대통령 하면 ‘노예 해방의 아버지’로 한 문장이 안되게 요약한다. 마틴 루터 킹 목사 또한 ‘흑인 인권 운동의 기수’란 단 몇 단어로 그 생애가 요약된다. 닉슨은 그의 회고록에서 “모든 인물은 단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는 이 말을 인용하면서, 자신은 곤혹스럽기 그지없다고 실토했다. 사람들은 그가 미합중국을 위해 쏟아 부은 모든 헌신과 노력을 다 제쳐놓고, ‘임기 도중 사임한 미국 최초의 대통령'이란 단 한 문장으로 기억할 것이란 이유 때문이었다. 그의 우려는 사실이 되고 말았다. 김영삼 전대통령 역시 상당한 공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IMF로 나라 망친 대통령’이란 한 마디로만 기억한다. 그가 세 권이나 되는 방대한 분량의 자서전을 펴내며 그에 대한 사람들의 그릇된(?) 인식을 고쳐보

Naver Blog

내 사랑 로시난테(My love Rosinante)

"보라! 세상의 이야기 작가들이여, 내 이야기를 후세에 전하려거든 먼동이 터 오는 아침 돈키호태는 그의 애마 로시난테를 타고 그 이름도 유명한 온티에일 벌판을 건너갔더라고 써 다오!" 희미한 기억 속에 남아 있는 「돈키호테」의 한 부분입니다. 돈키호테의 애마 로시난테는 비쩍 마르고 비루먹고 늙은 퇴역 마였습니다. 예시 사진입니다 교회를 개척하던 시절 열두살이나 먹었고 찌그러지고, 구멍나고, 주인의 게으름 때문에 언제나 적당히 더러운 내 승합차를 몰고 다녔었습니다. 마치 돈키호테가 타고 다니던 '로시난테'같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차 옆 궁둥이 쪽에 글씨 스티커를 때낸 자국에 어슴프레 보이는 '...해수욕장'이라고 쓰여진 흔적으로 보아서는 이 로시난테는 해변에서 횟집을 운영하는 주인을 모시고 해변을 신나게 달렸던 차였던게 확실합니다. 아마 그 횟집 주인은 로시난테 덕분에 돈을 벌었을 것입니다. 이놈이 노쇠현상을 나타내자 중고시장에 헐값으로 내어 놓았고,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는 이 로

Naver Blog

이스라엘을 향한 위로를 담은, 청소년 태권도 시범단

IP서울김포영광교회의 다음세대 리더들, 자랑스러운 청소년 시범단입니다. 이보다 더 대견하고 자랑스러운 청소년 친구들이 또 어디있을까요? 장차 이스라엘의 베냐후다거리에서 태권도 시범단으로 서게 될 청소년시범단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태권도 시범단원들의 각 잡힌 몸짓과 절제있는 동작으로 모든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습니다. 아키바토르 주한 이스라엘 대사와 쥬이시에이전시 드보라여사를 포함 모든 귀빈들의 셔터세례 자랑스러운 IP서울김포영광교회 태권도시범단입니다. 대한민국의 교육여건상 바쁜 학원스케줄에 쫓겨다니는 시기에 시간과 정성을 내어 준비한 청소년 시범단원들의 땀과 노력을 하나님께서 받으셨을 줄 믿습니다 주한 이스라엘 대사 아키바 토르대사 격파 태권도 시범단원들의 무대 후에 주한 이스라엘 대사 아키바토르 대사님도 태권도복을 입고 함께 격파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범단원의 태권도 시범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 이스라엘의 밤 행사에서도 이스라엘을 위한 태권도 시범이 있었고 이들은 앞

Naver Blog

이스라엘의 위로자, 꼬꼬마 친구들 하티크바찬양

IP서울김포영광교회의 차세대 리더 유년부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 한새사람 축제예배 특특특송! 귀한 시간을 내어서 방문하신 손님들과, 온 이스라엘에게 위로를 전하는 마음담아 이스라엘의 국가 <하티크바>를 찬양하였습니다. 워낙 발랄하고 에너지 넘치는 친구들이라 집중시간이 길지 않기때문에 특송을 준비하기 전 집중을 위한 잠깐의 레크레이션이 빠질수 없습니다 주목! 🏻🏻🏻 대열을 맞추고, 리듬에 맞추어 깃발의 방향을 정하고 결코 쉽지 않은 히브리어로 하티크바를 찬양하는 너무너무 기특하고 대견스러운 IP서울김포영광교회의 자랑! 유년부 친구들입니다. 아무리 바쁘고 연습시간이 짧아도 주님께 기도를 올려드리는 것으로 특송은 시작됩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한걸음한걸음 무대로 나아가는 유년부친구들 강하고 담대한 마음으로 온 이스라엘을 위로하는 유년부가 될지어다! 알록달록 색동 저고리를입은 너무 깜찍하고 귀여운 유년부 친구들의 매력이 사진한장으로 담기 힘들만큼 폭발적이였습니다. 서울김포영광교

Naver Blog

IP서울김포영광교회 세례식

세례식이 시작되기 전, 경건한 마음으로 세례자 전원의 문답이 있었습니다 IP서울김포영광교회 세례자들의 자리에 준비된 세례증서 IP서울김포영광교회는, 침례로 세례가 진행되어 세례자들 전원 세례복으로 갈아입고 기도하며 준비합니다. ️ 주님께서 승천하시기 전에 주신 위대한 지상 명령[𝐓𝐡𝐞 𝐆𝐫𝐞𝐚𝐭 𝐂𝐨𝐦𝐦𝐢𝐬𝐬𝐢𝐨𝐧] 1.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라 2.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 3.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19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베드

Naver Blog

종려주일 주의 만찬식

IP서울김포영광교회 3월 4주차 종려주일 24년도 첫 그리스도와의 만찬예식이 있었습니다. 찬송가 229장 <아무 흠도 없고> 찬송으로 종려주일 주의 만찬식을 시작합니다. 주님께서 제자들과 유월절 만찬을 나누실 때 내 살과 피를 받아 먹으라 명령하셨고 다시 올 때까지 나를 기념하여 이 예식에 참여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경건한 자세로 떡과 포도주를 나누시길 원합니다. 생명의 떡을 먹고 주의 증인이 되게 하옵소서 이 떡과 피를 먹는 자는, 생명을 얻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떡은, 우리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신 주님의 살을 의미합니다. 포도주는, 우리의 죄를 위하여 흘리신 예수님의 피를 의미합니다. 19.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0.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9 - 20

Naver Blog

국민일보 [오늘의 설교] 강골 크리스천이 되자 | 서울김포영광교회 박영민목사

[오늘의 설교] 강골 크리스천이 되자 사사기 6장 12절 성경 속 기드온 이야기는 모험을 즐기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게 합니다. 오늘날도 사사 시대 사람들처럼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신앙 생활하는 태도가 번져가고 있습니다. 지금의 문화는 ‘거칠고 변화무쌍한 남성성’을 거세하고 ‘차분하고 조용한 행동’을 칭찬하고 보상합니다. 하지만 위험을 줄이고 안전한 곳에 머무르는 것은 하나님의 본성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기드온의 군대 수를 3만 2000명에서 300명으로 줄이고 그들을 횃불과 물항아리로 무장시켜 십만이 넘는 군대와 맞서게 하셨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사람들은 황홀한 승리를 경험케 됩니다. 기드온 이야기는 하나님의 마음에 뜨거운 모험심이 감춰져 있다는 것과 은혜란 결코 ‘아는 자’의 것이 아닌 ‘경험하는 자’의 것임을 알게 합니다. 모험을 즐기는 용사이신 하나님을 만나야 진정한 그리스도의 용사가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수천 권의 책을 읽고 사랑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 하더라도 그것이 한

Naver Blog

서울김포영광교회(코뿔소TV)를 소개합니다

서울김포영광교회를 소개합니다. 서울김포영광교회 본당 모습입니다. 본당 1층 약 370석, 본당 2층 약 150석이며 이외의 공간을 모두 포함 약 1,000석의 예배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본당 현장 예배 시간을 안내합니다. ️ 주일 축제 예배 (주일 대예배) - 주일 오전 11시 ️ 킹스아미 (청소년•청년) 예배 - 주일 오후 3시 ️ 주일 저녁 예배 - 주일 저녁 6시 ️ 수요 예배 - 수요일 저녁 7시 20분 ️ 샤밧 금향로 (금요철야) 예배 - 금요일 밤 9시 30분 찬양은 예배 시작 시간 20분 전부터 시작됩니다. 박영민 목사님의 설교는 모든 성도들의 심장에 꽂히는 말씀으로 선포되며, 강단 뒤편 초대형 스크린으로 생동감 있는 찬양과 영상의 감동이 전해집니다. 3층 유치부실도 2023년 새롭게 단장되어 주일 대예배 시간에 선생님과 혹은 부모님과 함께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본당 아래층인, 중층에서는 유년부 친구들의 예배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유년부 친구들은 목사님의

Naver Blog

서울김포영광교회 박영민목사 국민일보 전면 인터뷰 기사 | 워룸 기도회·금요철야예배… 신앙 야성 깨우는 ‘코뿔소 목사’가 간다

워룸 기도회·금요철야예배… 신앙 야성 깨우는 ‘코뿔소 목사’가 간다 박영민 서울김포영광교회 목사 인터뷰 2024-08-01 박영민 서울김포영광교회 목사가 30일 경기도 김포 교회 예배당에서 자신의 목회 철학과 교회 사역을 소개하고 있다(신석현 포토그래퍼) 본질에 집중하는 목회철학 코뿔소 목사가 이끄는 교회답게 서울김포영광교회 사역도 야성이 살아 숨을 쉰다. 박 목사는 “주일 예배는 10시 50분에 시작해 1시30분에 끝난다. 한국교회 강단의 설교 시간이 줄어드는 추세이지만 우리는 찬양과 기도 시간을 많이 가지면서 영적으로 배부르게 하는 예배를 드린다”고 했다. 그러다 보니 예배가 일찍 끝나면 오히려 성도들이 화를 낸다는 게 박 목사의 설명이다. 교회 예배엔 김포뿐 아니라 대구 부산 전주 광주 충청권 등 전국에서 온 성도들이 많게는 6시간을 걸려 찾아온다고 했다. 평균 1000여명이 현장 예배를 드린다. “이런 분들과 함께 드리는 예배가 12시에 끝나면 되겠습니까. 우리는 예배 때마

Naver Blog

큰 용사여!(mighty warrior!)

기드온 6장 12절에 “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라는 말씀이 나온다. 영어성경으로는 “When the angel of the LORD appeared to Gideon, he said, "The LORD is with you, mighty warrior."라고 번역하는 것을 우리가 볼 수 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것이 ‘mighty warrior’라는 단어이다. 이 문장이 ‘큰 용사여’라는 뜻인데 우리가 성경을 읽다보면, 이 단어가 과연 기드온이라는 인물과 어울리는 단어였는가? 라는 질문을 던지게된다. 성경에 등장하는 기드온은 가슴을 두근거리며, 열심히 두리번거리며, 먹 을 것을 찾아다니는 소심한 들쥐와 같은 젊은이였다. 그는 어느 날 솔개와 같은 미디안 사람들을 피해 먹을 것을 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를 처음 보는 순간 ‘큰 용사여!’라고 부르셨다. ‘큰 용사’ 즉, ‘mighty warrior’로 용맹스럽

Naver Blog

영적 임계질량의 법칙 (Rule of spiritual critical mass)

초기조건의 미세한 변화에 의해서 전혀 다른 결과를 야기시키는 것을 ‘임계질량’이라고도 하고 이것을 로렌츠의 말을 빌리자면 ‘나비효과’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수소폭탄이 핵반응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모두 일곱 개의 원소봉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섯 개의 원소봉을 집어넣을 때까지는 원자로 안에서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일곱 번째 원소봉이 들어가면 비로소 원자로 안에서 핵반응이 일어나면서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분출되어 나오기 시작합니다. 핵반응을 일으키는 수소봉의 일정한 양을 가리켜 "임계질량"이라고 합니다. 무슨 일이든 필요조건이 충족되기 전까지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변화는 그 조건이 일정 수준 채워졌을 때 비로소 일어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변화를 일으키는 일정량의 에너지를 "임계질량"이라고 합니다. 임계질량은 원래 원자물리학에서 나온 용어입니다. 영어회화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열심히 테이프를 들었건만 전혀 나아지는 기미가 없습니다. 그러다

Naver Blog

부드러움의 능력(Ability of blandness)

사계절 중 가장 온유한 봄의 계절이 왔습니다. 봄에는 생명의 힘을 느낄 수 있는 계절입니다. 생명이 약동하기 시작하여 새싹을 내고 꽃을 피웁니다. 이유는 봄의 따뜻함과 부드러움 때문인것 같습니다. 딱딱한 가지에는 열매 맺지 않습니다. 부드러운 가지에 꽃이 피고 열매가 맺습니다. 부드러운 것은 강한것을 이깁니다. 온유함은 길들인 야생마를 의미합니다. 오래 길들이면 준마가 됩니다. 무례하지 않습니다. 미국사람이 신사라는 말로 젠틀 맨이라고 합니다. 성숙한 사람들에게붙여주는 이름입니다. 젠틀 보이라는 말 들어보았습니까? 나이가 들어도 플레이하는 사람은 맨이 아닙니다. 플레이 보이라고 말하지 플레이 맨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온유한사람은 신사적인 사람입니다. 성서에 이삭이라는 인물은 신사적인 인물이었습니다. 온유해서 싸우지 않습니다. 싸우지 않고 이깁니다. 이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본문에 모세라는 인물이 나오는데요. 모세는 참 온유한 사람이었습니다. 민수기 12장 3절에 “이 사람 모세는

Naver Blog

라이프 리셋(life reset)

컴퓨터가 처음 만들어 졌을때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집집마다 개인 컴퓨터를 갖게 되리라고는 그 누구도 예상치 못했을 것이다. 시골에서 서울로 유학을 와서 수학을 하면서 가장 가지고 싶은것이 바로 컴퓨터였다. 당시에 컴퓨터는 하드도 없는 컴퓨터 였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36개월 활부로 구입해서 초보 컴퓨터 사용자로 컴맹을 탈출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 뒤로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된 컴퓨터를 구입하면서 컴퓨터 사용실력도 많이 늘어난것 같다. 컴퓨터를 사용하다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때 누르는 버튼이 있는데, 그 버튼만 누르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어서 컴을 이용하는 초보자에게는 능숙한 사람에게나 참 편리한 버튼이다. 그 버튼의 이름이 '리셋(reset)이라고 한다. 요즘 '리셋 증후군'(reset syndrome)이라는 신조어가 있는데, 리셋 버튼만 누르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것처럼 현실 세계에서도 '리셋'이 가능할 것으로 착각하는 현상을 일컫는 말로 요즘 시대 젊은이들의

Naver Blog

갱년기의 자유(Freedom of change of life)

최근 나는 성도들의 가정과 사업장을 방문하여 축복하고 상담도 해주며 교제하고 있다. 목회 사역 가운데 많은 시간을 요하는 것이라, 바쁜 시간을 쪼개는 것이 힘이 들기도 하지만, 그 어떤 시간보다도 보람이 느껴지는 시간이다. 성도들을 강단에서만 만나다가 가까이서 아픔과 기쁨을 나누며 그들의 마음을 볼 수 있어서이다. 심방을 하다보니, 최근에 여성 성도들 가운데 사업장을 열거나 자기 일을 시작하는 분들이 많아졌다. 그 이유는 물론 경제적인 이유도 있지만, 가정에서 좀 자유롭고 싶어서인것 같다. 어떤분은 사업장을 열어놓고 매상에는 별로 신경쓰지 않는것 같아서 물으니 “돈 벌기 위해서 시작한 사업이 아니기 때문이예요.”라고 대답하는 것을 들었다. 갱년기는 영어로 ‘menopause'라고도 하고 ‘change of life’라고도 하는데 말뜻 그대로 삶이 바뀐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menopause’라는 단어의 어원을 살펴보면 ‘meno’(from men) 와 ‘pause’(stop)이라

Naver Blog

우물에 빠진 나귀(Donkey which fall to well)

나는 교회의 안과 밖의 사역자들을 치료하며 그들 안에 있는 견고한 진을 부수고 사역자로 세우는 사역을 하고 있다. 이를 ‘결정적인 만남’이라는 뜻으로 ‘엔카운터’라고 한다. 주님과의 결정적인 만남을 갖게하는 영적전쟁사역이다. 이 엔카운터 사역 안에는 여러 가지 사역이 있는데, 그중에 죄를 파쇄하는 사역이 있다. 나는 그시간에는 꼭 ‘우물에 빠진 나귀’에 대한 이야기를 비유로 전하고 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어떤 농부에게 나귀가 한 마리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나귀가 발을 잘못 디뎌 그만 물이 말라버린 우물 속에 빠져버리고 말았습니다. 불쌍한 나귀는 우물 아래로 떨어져 밖으로 빠져 나오진 못하고 처량한 울음소리만 내고 있었습니다. 나귀를 잃어버린 농부가 그 울음소리를 듣고 우물가로 달려왔지만 마음만 급할 뿐 나귀를 구해 낼 특별한 방법이 없었습니다. 농부는 답답한 마음으로 우물 주변을 서성거려 보지만 들리는 나귀의 울음소리로 인해 마음만 아플 뿐 어떻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

Naver Blog

이스퀴스와 믿음의 힘(Ischys and Ability of faith)

매주 3만명 이상이 찾아오는 교회로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의 담임목사님이신 '조엘 오스틴'이라는 이름을 가진 목사님이 쓴 책이 최근들어 ‘긍정의 힘’라는 책이 베스트 셀러가 되면서 ‘힘’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말이 만들어져 사용하는 것을 보게 된다. 나는 ‘긍정이 힘’보다 더 힘 있는 문장이 바로 ‘믿음의 힘’이 아닌가 싶다. 가끔씩 이런 말을 하는 신앙인을 만난다. “아직 믿음이 없어서 그런 일을 못해요.” 사실 적인 고백 일수도 있다. 그러나, “저는 믿음이 없어요”라는 말은 더 알고 보면, 겸손이 아니라 엄청난 무지에서 나오는 말이다. 성경은 호세아서를 통해서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 도다.”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정말 망할 수밖에 없는 말을 함부로 쏟아내고 있는 것이다. 미국의 맨하탄에서 어떤 거지가 굶어서 얼어 죽었는데 그 옷 속에 만 불짜리 수표가 있었다고 한다. 만 불짜리 수표가 있어도 그것이 수표인지도, 또 수표가 무엇인지도 몰라서 죽었던 것인데,

Naver Blog

코뿔소 목사(A rhinoceros pastor)

성도들이 제게 붙여준 몇가지 별명이 있습니다. 그 중에 제일 맘에 드는 별명이 바로 ‘스마일 코뿔소’라는 별명입니다. 코뿔소는 표정이 없지만 엄청난 고난 앞에서도 언제나 태연하게 웃고 있고, 비전을 잡으면 거침없이 비전을 향하여 질주한다고 해서 불러주는 별명입니다. 우리는 무엇과 싸우기 전에 먼저 치루워야할 결전이 있습니다. 가장 먼저 두려움과 한판 승부를 벌여야 합니다. 웃음은 두려움을 정복한자의 표정입니다. 사람들이 우리교회를 '한국의 코뿔소 교회'라고 불러주는게 기분나쁘지 않습니다. ‘코뿔소 교회’로 유명한 미국 LA에서 모자이크(Mosaic) 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어윈 맥매너스(Erwin Mcnamus) 목사님은 그가 쓴 저서 ‘코뿔소 교회가 온다’에서 “하나님은 그리스도인들을 코뿔소로 부르셨다.”라고 말하며 코뿔소 신앙을 강조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성경에서 뛰어 나온 코뿔소처럼 믿음의 야성을 지니고 있는 열정의 소유자여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시고 목표만 정해주시면 단순

Naver Blog

웃음 꽃(Laugh flower)

아브라함의 부부가 자식을 낳지 못해 멸시를 받는 자신의 서글픈 처지로 인하여 눈물을 자주 흘렸던 것처럼 오늘날도 우리는 여러 가지 이유로 슬픔속에 살아가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 인생들은 때로 웃는 경우도 있었지만 그 웃음은 지속되지 않는 웃음입니다. 오히려 슬픔이 그칠날이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눈물이 마를날 없는 삶속에 솟아나는 웃음이 아닌 어디서 잠시 퍼온 웃음으로 위안을 삼고 있는 인생들에게 샘솟는 기쁨을 주시고 그들의 얼굴마다에 웃음꽃을 피우고 계십니다. 누구든지 예수를 만나는자의 얼굴에는 아름다운 웃음꽃들이 피어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웃기시면 심령 깊은 곳에서 터져 나오는 기쁨으로 인하여 날마다지지 않고 피어있는 웃음꽃이 됩니다. 우리 하나님은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사는 믿음의 사람들을 웃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약속을 믿고 사는 믿음의 사람들과 순간의 유익을 좇아 사는 불신자들의 인생이 다른 점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불신자들은

Naver Blog

아디노 미니스트리 (Adino ministry)

@pixabay 내가 목회하는 서울영광교회는 몇몇 사람만 일정한 사역을 위해 움직이고, 대부분의 사람은 한가롭게 즐기는 유람선과 같은 교회가 되는 것을 거부한다. 모든 사람들이 각각의 사역이 있고 그 사역에 목숨을 거는 군함이 되기를 원한다. 영적전쟁에 승리를 꿈꾸고 나가는 나는 여호수아서를 읽으면 심장의 박동이 빨라지고 가슴이 뛴다. 여호수아의 스피릿이 내 심장속에 옮겨 붙는 것 같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다윗이 소유한 용사들의 기록을 읽노라면 그들의 믿음의 용기가 나를 도전한다. 다윗의 용사들 중 대표적은 군장들은 37명이었다. 그 세 그룹으로 나뉘는데 첫 번째 그룹은 아디노, 엘르아살 그리고 삼마이다. 두 번째 그룹은 아비새, 브나야 그리고 아사헬이다. 그 외 31명의 용사들의 이름들이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세 번째 그룹으로는 헷 족속 우리야이다. 다윗이 사울왕의 쫒김을 받고 수많은 대적들의 공격을 받았을 때 그가 힘을 잃지 않고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용사

Naver Blog

도시정복의 의미 (Meaning of conquer city)

@pixabay 어떤 분과 대화를 나누는 도중에 “세계 여러나라중 가장 타락한 도시가 대한민국의 서울과 일본의 동경 그리고, 미국의 라스베가스이다.”라고 말한 것을 들은 적이 있다. 객관적인 증거를 가지고 하는 말은 아니지만 이 도시들에 거하는 사람들 마져도, 부인할 사람은 별로 없을것 같다. 서울영광교회는 대한민국의 중심도시 서울에 위치해 있다. 서울도시를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도시로 만들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는 교회이다. 나는 교회를 통해서 이 땅이 능히 고침을 받고 회복될 수 있다는 확신과 믿음을 가지고 있다. 역대하 7장 14절을 보라.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며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지라." 하나님의 얼굴 즉,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면 하나님은 그 땅을 회복시켜 주시겠다는 약속이다. 이 약속의 말씀이 우리교회의 ‘도시정복의 꿈’의 근거 구절이다. 멕시코 바로 밑에 들은 중미의

Naver Blog

예수님과의 만남 (Encounter with Jesus)

@pinterest ‘엔카운터’(Encounter)라는 말은 ‘결정적인 만남’이라는 뜻이다. 기독교는 만남의 종교이다. 교회를 출석한다고 할지라도, 나를 구원해 주신 예수님과의 만남이 없다면 교회의 맴버인 교인은 될 수 있어도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고는 말할 수 없다. 오랫동안 교회에 다니면서도 분명한 목적이 없이 방황하는 그리스도인들을 많이 보아왔다. 확신하기는, 신앙생활의 방황은 예수님을 만나면 끝나게 된다는 것이다. 예수님을 만났다는 간증을 주변에서 듣고나면, “나도 한번 예수님과의 결정적인 만남을 갖고 싶다.”라는 소원이 일어날 것이다. 바쁘게 살다보니, 예수님과의 형식적인 만남은 가졌지만 진지하게 터치해주시는 만남을 갖지 못하고 소중한 세월을 낭비하며 살아가고 있다. 예수께서 주시는 은혜는 값없이 주어지는 선물이지만, 그것을 받아누릴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것을 받아누릴 마땅한 자세와 태도가 먼저 갖추어져 있을 때만이 자기의 것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엔카운터는 우리가 하나님 앞

Naver Blog

사명(使命) 성취를 위한 'Four Four Vision'

사명(使命) 성취를 위한 사십사백사천사만비전(Four Four Vision) 예수님은 정말 대책없이 초라한 제자들을 앉혀놓고 언제나 꿈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입만 열면 꿈 얘기를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비전 메이커입니다. 예수님에 손에 잡힌 사람들은 비저너리(visionary)가 됩니다. 예수님은 눈앞의 비전에서 멀고 큰 비전을 품게 하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의 빈약하고 초라한 꿈을 크고 위대한 꿈으로 바꿔 주셨습니다. 약한 비전에서 강한 비전으로 전환시켜 주셨습니다.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전도하실 때 처음에는 “다음 마을로 가자.”라고 하시더니, 나중에는 “온 천하 만민에게 가서 복음을 전하라.”(막16:15)는 세계선교의 거시적 비전을 품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비유를 통해서 작은 겨자씨 한 알로도 큰 숲을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의 무한한 가능성을 심어주셨습니다. 한 알의 밀 알이 땅속에 묻혀 죽음으로 인해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는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품게 하십니다.

Naver Blog

건강한 교회를 꿈꾼다.(I have dream of healthy church.)

서울영광교회가 주님의 꿈을 이땅에 실현할 교회가 되려면 우선 교회가 건강하지 않으면 안된다. 교회는 단숨에 열매를 얻으려는 성급함으로 시작해서는 않된다. 히브리서 10장 36절을 보라.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이라.” 약속을 받았으면 인내해야 한다. 중국산 대나무의 성장에 대해서 들은적이 있다. 중국산 대나무는 처음 4년 동안은 거의 자라지 않고 뿌리만 밑으로 내린다고 한다. 그러다가 5년째쯤에는 몇 십미터로 자란다. 당장에 열매가 없어도 약속을 붙들고 인내하면 반드시 건강한 교회가 될것이다. 역기를 한번 들었다고 근육이 생기겠는가? 비전을 가지고 건강한 교회를 추구하는 목회를 하면서 수많은 문제점에 봉착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때마다 성령님께 지혜를 구하며 포기하지 않고 체질개선을 해 나아가고 있다. 문제는 정지 표시가 아니라 단지 방향표시임을 기억하고 포기하지 말라. 서울영광교회 최고 리더쉽의 자리에 있는 담임목사인 나는 건강한

Naver Blog

타는 목마름으로(By thirst that burn)

군사정권에 항거해 민주화 운동에 몸을 바쳤던 한 시인이 생각이난다. 언더 그라운드라는 이미지를 갖기 위해 이름까지 개명 했다고 한다. 그 시인의 이름은 ‘김지하’이다. 그가 민주화를 열망하는 마음을 시로 표현한 ‘타는 목마름으로’시를 읽어 보면 그가 얼마나 민주화를 간절했는가?를 알수 있다. 신새벽 뒷골목에 네 이름 쓴다 민주주의여 내 머리는 너를 잊은 지 오래 내 발길은 너를 잊은 지 너무도 너무도 오래 오직 한 가닥 있어 타는 가슴 속 목마름의 기억이 네 이름을 남몰래 쓴다 민주주의여. 아직 동트지 않은 뒷골목의 어딘가 발자욱 소리 호루락소리 문 두드리는 소리 외마디 길고 긴 누군가의 비명소리 신음소리 통곡소리 탄곡소리 그 속에 내 가슴팍 속에 깊이깊이 새겨지는 네 이름 위에 네 이름의 외로운 눈부심 위에 살아오는 삶의 아픔 살아오는 저 푸르른 자유의 추억 되살아오는 끌려가던 벗들의 피묻은 얼굴 떨리는 손 떨리는 가슴 떨리는 치떨리는 노여음으로 나무판자에 백묵으로 서툰 솜씨로 쓴

Naver Blog

예수님과의 만남(Encounter with Jesus)

‘엔카운터’(Encounter)라는 말은 ‘결정적인 만남’이라는 뜻이다. 기독교는 만남의 종교이다. 교회를 출석한다고 할지라도, 나를 구원해 주신 예수님과의 만남이 없다면 교회의 맴버인 교인은 될 수 있어도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고는 말할 수 없다. 오랫동안 교회에 다니면서도 분명한 목적이 없이 방황하는 그리스도인들을 많이 보아왔다. 확신하기는, 신앙생활의 방황은 예수님을 만나면 끝나게 된다는 것이다. 예수님을 만났다는 간증을 주변에서 듣고나면, “나도 한번 예수님과의 결정적인 만남을 갖고 싶다.”라는 소원이 일어날 것이다. 바쁘게 살다보니, 예수님과의 형식적인 만남은 가졌지만 진지하게 터치해주시는 만남을 갖지 못하고 소중한 세월을 낭비하며 살아가고 있다. 예수께서 주시는 은혜는 값 없이 주어지는 선물이지만 그것을 받아누릴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것을 받아누릴 마땅한 자세와 태도가 먼저 갖추어져 있을 때만이 자기의 것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엔카운터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데 장애가

Naver Blog

낙타 무릎(Camel knee)

성지순례 기간 중 이스라엘의 지도자 모세가 홍해를 건너 하나님으로부터 돌판을 받았다는 호렙에 이르렀다. 호렙산의 일출을 보기 위해 칠흑같이 깜깜한 밤에 등정에 나섰다. 호렙산의 정상 등정에앞서 낙타를 세시간 가량 타고 갔다. 낙타를 타본 경험이 그때가 평생 처음이었고 마지막이었지만 그때 느꼈던 낙타에대한 친근한 감정이 내게 있다. 전해지는 이야기에 의하면 야고보 사도는 낙타무릎'이라는 별명을 가진 사람이었다. 낙타의 무릎은 양쪽 무릎이 푹신한 혹 같은 것이 붙어있는데 그것은 낙타가 자주 무릎을 꿇기 때문이라고 한다. 낙타는 하루를 시작하고 마칠 때마다 주인 앞에 무릎을 꿇는다고 한다. 하루를 보내고 일을 끝마칠 시간이 되면 휴식을 위해 무릎을 꿇고 아침이 되면 다시 주인이 얹어주는 짐을 싣기 위하여 무릎을 꿇는다. 주인은 낙타의 사정을 잘 알기에 낙타가 짊어질 수 있을 만큼만 짐을 얹어 주고 낙타는 주인이 얹어주는 짐을 마다하지 않는다. 낙타는 터벅터벅 서서히 걸으며, 때론 오아시스

Naver Blog

묵정밭 기경하기(break up your unplowed ground)

벌써 입춘이 지났습니다. 지금 날씨가 어떠하든지 간에 봄이 된 것은 사실입니다. 조금 있으면 땅속에 겨울잠자던 개구리도 땅속에서 기어나오고, 메말라 죽은것 같은 나뭇가지에도 새싹이 돋겠지요. 농촌을 떠나 서울에 산지도 많은 세월이 지났건만 날씨와 농사일이 먼저 연관지어집니다. 저는 감출 수 없는 촌사람의 본능입니다. 봄이 되면 처음 사랑을 가지고 목회사역에 더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뭔가 해야겠다는 생각이 본능적으로 드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저의 결심을 알아차리시고는 각종집회와 사역들을 준비해놓으시고 가라고 명하십니다. 과거 농부들에게는 겨울과 봄은 확실히 다른 계절이었습니다. 겨울은 농한기라 쉬는 계절이었지만 봄은 일하는 계절이었습니다. 농사짓지는 않지만 우리도 봄이 되었으니 심기일전해야 합니다. 마음을 새롭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유목이나 농경을 하던 시절에 기록되었기 때문에 농사에 관한 내용이 많습니다. 농사의 원리를 알아야만 이해할 수 있는 성경

Naver Blog

여호수아의 블루오션(Joshua's Blue Ocean)

저는 성경가운데 여호수아서를 좋아합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여호수아'란 이름을 주셨기에 여호수아의 신앙과 삶을 닮고 싶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믿음의 전쟁이야기는 나의 심장을 뛰게 하고 나를 흥분시킵니다. ‘교회사에서 골라낸 1882가지 신앙이야기’라는 책에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제1차 세계대전말기 영국의 경건한 기독교도였던 알렘비 대장이 예루살렘을 점령할 때의 일이다. 알렘비는 영국 정부로부터 팔레스타인을 정복할 것을 명령받았다. 당시에는 이슬람 교도들인 터키 군이 예루살렘을 지키고 있었기 때문에 함락시키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 포격을 하면 쉽게 점령할 수 있었지만 알렘비는 예루살렘이 예수님의 흔적이 있는 곳일 뿐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한 성임을 생각하고는 그곳에서 피 흘리기를 원치 않았다. 그는 공격 결정을 유보하고 영국 왕에게 피를 흘려서라도 점령할 것인지 여부를 물었다. 영국 왕 역시 피 흘리는 것은 원치 않았다. 그는 알렘비 대장에게 금식하고

Naver Blog

국민일보 보도 '한국의 온라인교회' 톱 순위 19위, 서울김포영광교회 (코뿔소TV)

오늘 국민일보 보도에 서울김포영광교회 채널인 코뿔소TV가 한국교회 순위 19위에 올랐습니다. 우리교회에게는 분명 기쁜 소식이지만 동시에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끼게 합니다. 여러분의 헌신과 중보로 인터내셔널 서울김포영광교회의 온라인 교회가 많은 사람을 깨울 수 있는 채널이 되었습니다. 더 은혜롭고 성도들의 신앙에 도움이 되는 영상으로 보답하겠습니다.

Naver Blog

영적전쟁의 승리를 위하여 (For victory of spiritual war)

@pixabay 성경에 기록된 전쟁은 나라끼리 어떤 이익을 위해 싸웠던 전쟁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나아갔던 영적전쟁이었습니다. 오늘날 영적전쟁을 치루고 나아가는 교회와 성도들이 승리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알아야 할 중요한 사실을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호수아 군대가 당대의 난공불락의 성으로 일컬어졌던 견고한 성인 여리고와 일전을 벌이게 됩니다. 그런데, 여리고성은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았는데도 무너져 내렸고 이스라엘은 그성을 정복했습니다. 사람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으로 전쟁에서 승리했던 것입니다. 여호수아 5장에서 전쟁을 앞두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길갈에서 할례를 행하게 하신 것과, 6장에서는 성 주변을 도는 장면이 나옵니다. 전쟁을 치러야 하는데 군사훈련을 하지 않고 오히려 할례를 행했다는 사실은 무장해제나 다름없는 행동이었고 성을 도는 것은 웃음거리 밖에 되지 않는 행동이었습니다. 우리가 여기서 직시해야할 문제는 바로 이 전쟁은 사람에게

Naver Blog

목회자의 눈물 (Pastor's tear)

@pixabay 목사안수를 받고 교회를 개척한지 10년이 넘었고 세월은 쏜살처럼 지나가서 어느새 저도 중년의 모습을 지닌 목사가 되었습니다. 지난주에 기독교 위성방송에서 ‘목자를 찾아서’라는 프로그램에 인터뷰식 다큐를 제작해서 방영이 되었습니다. 그 방송을 중국에서 본 지하교회 지도자가 저에게 메일을 보냈는데 방송에서 “저의 개척 이야기를 듣고 많이 울었고 설교를 듣고, 도전을 받았다.”는 내용의 메일이었습니다. 제가 강의나 설교하러 가면 항상 하는 간증이 하나 있습니다. 지금은 웃으면서 간증하지만 그때는 가슴이 아린 개척목회자의 기억 속의 사건입니다. 소개하자면 이렇습니다. 제가 개척을 시작할 무렵 유치원을 하면서 교회를 섬겼습니다. 아이들을 맡겼던 어머니 세 분이 등록했습니다. 3명의 교인이 생긴 것입니다. 그들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전교인이 털털거리는 봉고차에 김밥을 말아서 전교인 야유회도 가고 예배를 드릴때마다 너무 행복했습니다. 어느 날, 세 분 중의 한 분인 미향이 엄마가

Naver Blog

사랑하는 나의 아내여 ! 이 땅의 사모님들이여 !

하루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밤늦게까지 적지않는 손님들을 대접하고, 아내는 쓰러져 잠들어 있다. 이 깊은 밤에 나는 아내에게, 그리고, 이 땅의 모든 사모들에게 위로의 말을 주고 싶어 이 글을 쓴다. 목회는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자기 육체에 채우는 것이다. 목회를 하면서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신바람나게 하는 것은 진리를 전하는 기쁨일 것이다. 이것보다 더 신령하고 값진 일이 세상에 또 어디 있겠는가! 내 생애 전체가 온전히 하나님께 기억될 수 있고 보상될 수 있다는 사실은 나를 흥분되게 하고 즐겁게 한다. 그러나, 이렇게 영광스러운 목회도 사모가 없다면 사실 쉽지는 않았으리라. 나의 아내는 "마징가 사모님"이라는 닉네임이 붙을 정도로 무섭게 자기 몸을 던지며 나의 목회사역을 돕고 있다. 아내의 몸은 아내에게 "너무 나를 혹사하고 있으니 좀 쉬어 달라"고 싸인을 보내고 있다. 거의 매일 아내의 입안은 혓바늘로 헐어 있다. 성도들은 모른다 할지라도, 목사만이라도 위로해주는 것이 당연하

Naver Blog

연탄재 발로 차지 말라

‘연탄’이란 단어를 떠올리면 먼저 ‘슬픔’이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왜냐하면, 시골에서 농사를 짓던 어머니가 가을 추수를 마치고 농한기인 겨울에 서울에서 공직생활하던 큰 형에게 가셨다가 연탄가스 때문에 하늘나라로 갔기 때문이다. 당시 초등학교 1학년이었던 나는 ‘연탄’을 미워했었다. 그래서, 나는 연탄과 친해지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다. 그러던, 내가 자라서, 대학에 진학해서 대학가 뒤편 후미진 골목의 어느 집을 얻고 나서야 그 집이 연탄으로 난방하는 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때부터, 내가 그토록, 미워하던 연탄과 친구가 되는 계기가 되었다. 처음에는 이 친구가 달갑지 않아 그냥 냉방에서 전기장판으로 견뎌볼려고 시도도 했었다. 그러나, 겨울의 매서운 추위는 결국 연탄 아궁이에 내 손으로 연탄을 집어넣을 수 밖에 없었다. 연탄아궁이에 뚜껑을 닫고 물을 담은 양동이를 올려놓으면, 고맙게도 밤새 뜨거워져서 샤워를 하고 남을 만큼 온수를 공급해 준다. 결국, 그렇게해서, 미웁기만 하던 연탄

Naver Blog

한 신천지 이탈자의 간증 (고등교육까지 받음)

고등교육까지 받은 한 신천지 이탈자의 간증입니다. @pixabay 저는 고등교육을 받는 도중에 나온 사람입니다. 즉 유월은 했었습니다. 그때까지는 정말로 진실 같았습니다. 친구의 거짓말도 “그래 그래서 그렇구나”하고 비밀을 신학원에서 털어 놓았을때 이해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더 이상은 믿지를 못하겠더군요 저는 약 3개월간 신천지에 다녔었습니다. 결론부터 얘기 하자면 그 곳에 가니 더이상 신천지인들을 믿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과정은 이렇습니다. 처음에 따로 예배를 드리는데 참 많은 사람이 있더군요. 신천지에 처음 간 신도들은 말씀이 부족하여 예배 시간에 강사분과 함께 성경공부를 했습니다. 물론 예배는 똑같이 했구요. 그리고 나서 세번째 주쯤 됐을까 신천지 일반 성도들과 예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만희가 설교하는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발음이 잘 안들렸었습니다. 이빨이 다 뽑혀서 그렇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나서 교육관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전도 방법에 대해서 얘

Naver Blog

주의 심장 가지고...

우리교회는 최근 ‘사명 선언문’을 만들었고, 주일 축제때에 모든 성도들이 함께 사명선언을 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사명선언의 전문을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우리는 십자가와 성령의 능력을 통한 아버지의 마음과 비전을 품은 거룩한 성품을 이루고, VIP 태신자를 전도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실현할 진정한 영적 가족인 자신의 12제자를 세워, 하늘의 별처럼 세상의 티끌처럼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영적 자손을 번식하여, 도시를 복음으로 정복하고 한국교회를 깨우며 열방을 구원하는 예수님이 꿈꾸신 바로 그 교회를 이루는 영적 독수리가 된다.” 목회자로 부름을 받고 교회를 개척하면서 가진 생각 중의 하나는 수많은 교회 중의 또 하나의 교회가 아니라, 주님의 심장 속에서 금방 끄집어낸 것처럼 주님의 체온이 식지 않은 교회를 세워가고 싶었다. 주님께서 디자인하시고 주님의 심장 속에서 세워진 그런, 교회를 말이다. 내 가슴은 지금 불타오르고 있다. 빼앗긴 도시를 복음과 십자가의 능력으로 정복하

Naver Blog

강물처럼 살다 가세

@pixabay 얼마 전에 신학을 같이 하며 기숙사에서 같이 거했던 목사님과 통화할 기회를 가졌다. 그런데, 그 목사님께서 나에게 대뜸 “아 강물 목사님 안녕하신가요?”라고 인사하는것이 아닌가? 지극히 부족한 저의 ‘아호’를 기억하고 불러준 목사님께 고마운 마음이 드는 것과 함께 가난했던 신학생 시절이 파노라마처럼 스쳐지나가 잠시 명상에 잠기었다가 몇가지 떠오른 생각을 적어본다. 본시 아호(雅號)는 유명인사들이나 독특한 업종에 종사하는 분들이 많이 사용했지만, 근래에 와서는 일반인들도 자신의 발전과 품위를 위해 많은 분들이 아호를 사용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어, 이제 아호는 더이상 특별한 사람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그러나. 내가 신학교 다닐때만해도 그런 분위기는 아니여서 평범한 청년이 자기의 아호를 가진다는게 쑥스럽기도 했지만, 물처럼 살고 싶다는 생각에 ‘강물’이라고 내 아호를 명명하고 나름대로 ‘강물철학’을 터득하였다. 그 후에, 몇몇 친한 주변분들에게 내가 나중에 이런 아호를

Naver Blog

약속의 땅 (Land of Promise)

@pixabay 여호수아에게 하나님께서 정복하라고 했던 땅을 영어성경으로는 ‘land of promise’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약속의 땅’이라는 의미입니다. 그 땅은 하나님의 통치가 있던 땅이요. 조상들이 거주하던 땅이요. 잃어버렸던 땅이였습니다. Robert Frost는 "The land was ours before we were the land`s."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습니다. 그 뜻을 직역하자면 “우리가 땅의 것이기 이전에 땅은 우리의 것이었다.”라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여호수아 1장 3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발바닥이 닿기만 하면 어디든지 그 곳을 모세에게 약속한 대로 내가 너희에게 주리라.” 이제 우리는 잃어버린 땅을 회복하는 영적인 정복자로 부름을 받고 세움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성경에서 막 뛰어나온 코뿔소 무리처럼 야성을 지닌 그리스도인들의 영적전쟁사역을 ‘JHCM’(Joshua army's Holy Crusade Ministry)라고

Naver Blog

청년 여호수아 (Young man Joshua)

@나무위키 나는 나이가 40이 되었는데도 나는 어른이라는 생각보다는 나는 항상 청년이다 라는 생각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청년 정신을 가지고 믿음을 선포하며 살다보니 나이를 잊고 사는 행복한 시간을 살고 있는 것 같다. 나를 만나는 사람들 중 대부분의 사람들이 “목사님과 같이 있으면 풋풋한 패기가 느껴지는 청년과 같은 열정이 전염됩니다.”라고 말한다. 싫지 않는 말이다. 아니 이보다 기분좋은 말이 없을 것이다. 성경을 보면 항상 청년으로 느껴지는 인물이 있다. 바로 여호수아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그를 부를때 청년 여호수아라고 부른다. 청년정신으로 산다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자기 자신이 나이와 상관없이 정신적인 차원에서 어린아이인지 청년인지 장년인지 명확히 살펴보라. 그리고 정의를 내려보라. 그리고, 선포하라 “나는 싱싱한 청년이다.”라고 말이다. 자신이 청년임을 주장하는 자라면 자신이 청년임을 증명해 보일 수 있어야 한다. 청년들에게 나타나는 불타는 열정을 주변에 있는 사

Naver Blog

유대인과 이방인, 한새사람 축제로 초대합니다

24년 5월 19일 이방인과 유대인이 하나되는 한새사람 축제예배가 시작됩니다 ~ 1층 현관에서부터 담임목사님과 많은 성도님들께서 이스라엘과 대한민국의 국기를 흔들며 반갑게 맞이하여 주셨어요 서울김포영광교회 본당 로비에서도 안전요원을 포함한 많은 인원이 국기를 흔들며 복도를 가득 메워주셨답니다 드. 디. 어!! 이스라엘에서 귀한 손님들이 도착하셨어요 쥬이시 에이전시 도론 알모그 총재님께서는 로비에 가득한 이스라엘 사진에서 눈을 떼지 못하셨어요 - 특히나 홀로코스트 사진에 찐~한 감동을 느끼셨다고해요 무대보다는 온 성도 한분한분을 바라보며, 그 뜨거운 사랑을 몸으로 가득히 느끼시던 도론알모그 총재님 부부 히브리어 찬양이 울려퍼지고 이스라엘을 사랑하는 그 마음이 본당에 가득히 채워짐을 느껴봅니다 하나님께서 드신 그 깃발을 보고 전 세계에서 모여드는 흩어진 유대인들을 생각하며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알리야에 동참합니다. 열심히 두 눈과, 카메라에 담으시던 프랭크와 산드라 부부 감사의 꽃다

Naver Blog

목사들이여, 이단 신천지에 이렇게 대응하라! - 서울김포영광교회

'몰상식'에는 '상식'으로 대응...'가짜'는 '진짜'로 응수해야 한다. ‘신천지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는 자신들의 교주를 예수 또는 하나님이라며 추앙하거나, 사회적으로 파장을 일으키며 ‘집단행동’을 통해서 이슈를 만들지 않습니다. 대신 이들은 ‘신학’이라는 미끼를 이용하거나 ‘성경의 비유 해석’이라는 방법을 통해서 표면적으로는 숨기고, 이면적으로 성도들의 영혼을 병들게 만듭니다. 하지만 정작 교계의 대응이나 언론의 반응은 이들의 ‘숨은 독소’를 밝히는 것 보다는 폭행사건, 감금, 살해협박 등 밖으로 ‘드러난 사건’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문제는 ‘신천지’도 그런 흐름을 악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즉 “기존 교회가 하는 짓이나 우리가 하는 짓이나 다를 게 없다” 는 식의 홍보를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그 예로 최근 이들의 카페 ‘바로알자신천지’를 통해 지난 몇 년 전에 모 교회 여집사가 신천지에 빠지자 그 가족들과 담임목사가 설득을 하기위해 감금, 폭행했고 결국 죽음에

Naver Blog

호 에크아카! (What should I do?)

@Pixabay 믿음의 사람의 생애에 돈보다 귀한 복이 있고, 명예보다 소중한 복이 있는데 하나님의 말씀은 그것이 믿음의 시련이고 고난이라고 말씀하시며 애통하는 것이 복이라고 하셨다. 늘 형통하는 것이 복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하나님은 믿음때문에 애통하며, 믿음때문에 고난을 받는 것이 복이라고 하셨다. 그런고로 믿음의 사람이 믿음의 길을 가는 도중에 만나는 시련과 고난과 어려움에 대해서 부끄러워 할 일도 낙심할 일도 아니다. 이것에 대해서도 성경은 길을 제시하고 있다. "너희중에 고난당한자가 있느냐 ? 저는 기도할것이요" 오직 기도로 내 삶속에 하나님이 개입하심으로 하나님으로 하여금 뜨겁게 일하시게 하여야 할 것이다. 제일 위대한 기도는 애통이다. 어떤 고난중에서도 우리의 굳어진 심령에 성령의 감화와 감동으로 애통이 나오면 그 사람의 고난은 염려할 일이 절대 아니다. 애통하는 믿음의 사람에게는 반드시 하나님의 위로가 있음을 믿어야 한다. 십자가의 말 못할 고난을 앞둔 주님의 최고

Naver Blog

착각 (Misunderstanding)

인간은 수많은 착각을 하며 살아간다. 착각은 공산주의 사회에서도 통제할 수 없는 영역이기에 자유다. 누구에게나 어디서나 착각은 자유인 것이다. (Everyone is free to have their own illusions) 그런데, 그 착각은 그 사람을 잠시 행복하게는 할 수 있지만, 잘못된 착각의 결과가 자기에게 엄청난 피해를 가져오게도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Unsplash의Milada Vigerova 세계 헤비급 챔피언 권투 선수였던 미국의 모하메드 알리가 비행기에 오르자 많은 시선이 그에게로 쏠렸다. 승객들은 모두 자리에 앉자 시트 벨트부터 매는데 알리는 어깨에 힘을 주고 그냥 앉아 있는 것이었다. 여승무원이 점검을 하며 지나가다가 "시트 벨트를 매주십시요 !"라고 말했다. 그러자 알리는 퉁명스러운 어조로 "슈퍼맨에게는 시트 벨트 따위는 필요 없소."라고 하는 것이었다. 이 말을 들은 여승무원이 "슈퍼맨은 시트 벨트가 필요없는 것이 아니라 비행기가 필요없는 겁니다.

Naver Blog

이단 신천지 이탈자의 호소

어떤 이탈자의 호소입니다. “신천지분들 왜 신천지에서 그렇게 폐쇄적인 모습을 보여주시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난 신천지에서 경험도 했던 사람 즉 여러분이 말하는 배도자지만 신천지는 이만희를 위한 세뇌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당당히 성경으로 논해보세요. 이단상담소에서 정말 당당하게 성경을 가지고 논해보세요. 신천지분들은 이단상담소를 도살장 가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도 이단상담소의 상담을 거쳐 신천지에서 나왔습니다. 참 지금 생각하면 어리석고 창피한 일이지만 신천지의 교리에 세뇌되어 그것이 전부인양 생각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지금은 신천지의 악몽 같은 세뇌에서 벗어낫지만, 제 아내도 신천지였고, 제 처형도 신천지였습니다. 모두 신천지에서 회복했습니다. 신천지인을 보면 너무도 가슴이 아픕니다. 신천지에 올곧게 집착하시는 여러분, 종교적인 신념을 그 누가 가타부타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거짓과 사기 사이비에의 교리에 눈이 멀어 부모도 자식도 남편도 아

Naver Blog

소망의 호수 (lake of hope)

호주의 서북 내륙지역에 'Lake of Disappointment'(실망의 호수)라는 이름의 호수가 있습니다. 세계지도에서도 확실히 보일만큼 아주 큰 호수입니다. 왜 그렇게 큰 호수가 '실망의 호수'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을까요? 추측컨데, 아마도 이 이름은 영국 정부가 그 땅을 개간하기 위한 사명을 띄워 보낸 탐험자들에 의해 붙여진 것이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 탐험대는 얼마나 큰 사막인지 모르고 그 지역으로 들어섰을 테고 얼마 안 가 물이 바닥났을 것입니다. 갈증으로 쓰러지려는 바로 그 때, 큰 호수를 발견하고 환호성을 지르며 호수를 향해 달려갔을 것입니다. 그러나 호수는 담수가 아닌 소금기가 가득해 마실 수 없는 물이었습니다. 그토록 큰 호수였지만 흐르지 않고 고여 있기에 마실 수 없는 물이 된 것이고, 그 주위도 황막한 사막으로 남아 있었겠지요. 이런 연유로 '실망의 호수'라는 이름이 붙여진 것일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생각을 하며 저는 주님의 교회를 바라봅니다. 예수 그

Naver Blog

나를 책망하소서 (Blame me)

@pixabay 나의 딸인 에스더가 초등학교 1학년때 나를 무척 실망시킨 일을 한 적이 있었다. 사소한 일이 었지만 그대로 두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자, 에스더를 불러 잘못을 일러주고 잘못을 인정케 한다음에 처음으로 매를 든적이 있었다. 잘못했으니 맞아도 된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겠지만 언제나 사랑만 주던 아빠에게 맞았다는 것이 서글펐는지 맞고 나서 오랫동안 울며 슬퍼하는 모습을 보았다. 에스더가 자라면서 매도 또하나의 아빠의 사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으면 하고 간절히 바랬다. 나는 “성도들에게 칭찬의 명수가 되라!”고 자주 말한다. 실제로 나는 칭찬하고 싶을때 칭찬을 아끼지 않는 편이다. 칭찬이 얼마나 사람에게 힘이 되는지 알기 때문이다. 그동안 목회하면서도 책망보다는 칭찬을 많이 하며 목회해 왔다. 최근에 몇몇 성도들을 사무실에 불러서 호되게 책망한적이 있다. 나는 “책망이 싫고 순종할 수 없다면 다른교회로 가도 좋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책망을 해놓고 마음이 아파서 얼마나 울

Naver Blog

행복한 목회자의 고백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해지기를 바라며 살아갑니다. 물질문명이 발달하고 객관적인 생활조건이 점점 나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행복한 사람들을 찾아보기는 점점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에 따라 사람들이 “이 좋은 세상에 살면서 왜 그다지 행복해하지 않는가?”에 대한 심리학자를 비롯한 사회과학도들의 관심도 커졌습니다. 70년대 행복학(science of happiness)이라는 학문이 발달하면서 행복(happiness), 삶의 만족(life-satisfaction), 주관적 삶의 질(subjective quality of life), 안녕(well-being)등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과연 행복은 소유에 있을까요? 존재에 있을까요? 저는 이번에 중앙아시아 실크로드를 발로 밟으며, 행복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알 수 있었습니다. 가난하지만 예수를 만난 그들의 모습 안에는 진정한 행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40도가 넘는 더위를 에어컨도 없는 버스나 기차를 몇일씩 걸려 타고온 그들은,

Naver Blog

순종의 영을 허락하소서 (To obey, do)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여호수아 1:8 @pixabay 여호수아 1장 8절의 말씀이 주는 교훈을 깨닫는 것은 축복입니다. 여호수아가 형통하게 된다는 것은 가나안 원주민들과의 모든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입니다. 어떡하면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요? 실력을 기르고 군사력을 키우는 것입니까? 하나님이 제시하시는 형통의 비결은 간단합니다. 말씀을 지켜 행하라는 것입니다. 실력도 아니고 군사력도 아닙니다. 강하고 담대한 믿음으로 말씀을 지켜 행하라는 것입니다. 전쟁보다 더 어려운 것이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하게 해서 말씀을 지켜 행해야 합니다.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가 복 있는 자요, 형통한 자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시128:1). 우리의 자랑은 말씀을 순종하는

Naver Blog

신천지는 거짓말을 가르치는 집단이다

@pixabay 신천지 교회(무료 성경 신학원)는 신천지증거장막성전(교주:이만희/홍종효)이라 불리우는 이단입니다. 어느정도 공부하면 교주 이만희가 요한계시록을 쓴 사도요한이라고 하며 나중에는 보혜사 성령이라고 가르칩니다. 처음에는 요한계시록의 진상을 알려준다고 하지만 나중에는 영혼을 노략해버립니다. 아래글은 신천지증거장막성전에 관한 글입니다. 신천지교회 요한의 실상 지난 1999년 4월 26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에 위치한 교통회관대강당에서는 장막성전의 분파로서 무료성경신학원을 앞세워 기성교인을 미혹하는 신천지교회의 이만희 씨가 <요한계시록진상공개 특별성회>라는 제목의 집회를 대대적으로 열었다. 그런데 이 집회가 있기 수일 전부터 시내 곳곳에 무차별적으로 살포된 전단지에는 대한예수교교역자선교협의회(초교파)라는 단체가 집회를 주최하는 것으로 되어있었다. 후원처도 세계복음화선교사연합회, 전국원로장로협의회, 서울기독청년연합회 등으로 명기돼 있어 이러한 명칭을 사용하는 단체의 정

Naver Blog

신천지 이단 추수꾼들의 교회 침투 전략 - 서울김포영광교회

“저들은 우리의 밥이다, 저들은 우리의 밥이다, 저들은 우리의 밥이다.” 이 외침은 가나안 정탐을 하고 돌아와서 가나안 정복을 반대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안타까이 외치는 여호수아와 갈렙의 목소리가 아니다. 기성교회를 정복하자고 소리치는 신.천.지 추수꾼들의 외침이다. 2006년 7월31에서 8월3일까지 대전 신.천.지 맛디아 지파에서 있었던‘ 제3회 전국전도사 하계수련회’모임에서 400여명의 신천지 훈련생들이 훈련을 받으면서 기성교회를 무너뜨리자고 다짐하며 믿는 자들을 향하여 외치는 선전포고와 같은 소리이다. 최근 입수한 신.천.지 동영상에는 그와같은 외침과 충격적인 추수꾼 전략들이 들어있었다. 이 동영상에서 박 00 교관은 400여명의 훈련생들에게 ‘가나안 정복 7단계’라는 주제를 가지고 어떻게 추수꾼들이 전통교회에 들어가서 그들을 정복하여 갈 것인가에 대한 전략을 강의했다. 그런데 이들 400여명의 훈련생들 가운데 반수가 넘는 사람들이 이미 기성교회에 침투하여 활동을 하고

Naver Blog

IP서울김포영광교회 31주년 기념, 찬양대회 축제현장 속으로~

#IP서울김포영광교회 #김포영광교회본당 #코뿔소TV #박영민목사 #부부교구 #남성교구 #미주유럽교구 #전세계교구모임 설립기념일을 맞이한 전 교구 찬양대회를 시작합니다 생일파티에 케익컷팅 빠질 수 없겠지요? 서울영광교회 31주년 김포영광교회 13주년 어느덧 청년의 나이인 서울김포영광교회! 설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찬양대회에 빠질 수없는 시상안내! 누구나 무대에 오르기만하면 상을 탈 수 있지만! 모두가 1등 상금을 노려봅니다! 이번 대회에 모든 열쇠를 쥐고있는 7분의 심사위원단을 소개합니다. 어느 티비 프로그램 심사위원단 못지않게 은혜 점수 주실 심사위원분들! 모두 모두 잘부탁드립니다~~ 오늘의 MC는 누구? 두구두구두구 바로바로~ 청년부(킹스아미)의 비주얼담당! 혜린자매님과 성엽형제님의 사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찬양대회가 시작됩니다 호흡이 있는자마자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시편 150:6 교구 이름답게 말씀으로 시작했던 쉐마교구 시온교구에서 쉐마교구와 아몬드교구가 나뉘어진 후 함께한

Naver Blog

신천지 추수꾼(이단)이 교회에 침투하여 성도들을 유혹하는 방법 - 서울김포영광교회

신천지 추수꾼(이단)이 교회에 침투하여 성도들을 유혹하는 방법 ① 신천지 추수꾼 이단들은 은근히 기존 교회 목사의 설교를 자꾸 비판하고 기존 교회가 하는 일들은 대부분 잘못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② 기존 교회는 전부 심판받을 바벨론이며, 마귀의 소굴이라고 비판하면서 은근히 마음을 떠 보기도 한다. ③ 기존 교회의 목회자는 전부 서기관과 바리새인이며 독사의 새끼들이고 사단의 자식이며 거짓 목자라고 하면서 기존 교회 목회자들에 대하여 비판과 정죄하기를 시작한다. ④ 해외에서 선교사님이 오셨는데 성경에 능통하고 통달한 분이니까 성경공부에 한 번 가보자고 권유 한다. ⑤ 신천치 추수꾼 이단들은 자기와 함께 성경공부나 기도 모임에 참석하되, 지금 다니고 있는 기존교회 목회자나 다른 사람들이 알면 그들이 싫어하니까 절대로 성경공부 하러 간다는 말을 하면 안 된다고 가르친다. ⑥ 거기가 어떤 교회냐고 물으면 대개 교단을 초월하여 초교파적으로 모인다는 것을 강조하는 경우가 많다. ⑦ 때로는 신천지

Naver Blog

이단과 사이비의 정의. 신천지를 조심합시다! 추수꾼들의 정체는? - 서울김포영광교회

과천 일대를 중심으로 한 전국 포교활동을 벌이고 있는 신천지 교회에 관한 내용이 지난 5월 8일 MBC TV의 시사고발 프로그램 'PD수첩'에 방영되었다. MBC 'PD수첩'에서 소개된 신천지뿐만 아니라, 잘 알려지지 않은 이단, 사이비들의 활동도 주의를 요한다. 추수꾼들의 특징은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성도들에게 접근한다는 것. 성경을 펴서 진리를 말한다고 하거나 신령한 기도를 경험해 보자고 한다. 다음과 같은 유형의 사람들을 일단, 경계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사람들이 접근해오면 절대로 혼자 만나지 말고, 담당 교역자에게 연락해서 담당 교역자와 직접 만나게 하여 지도하도록 하는 것이 안전하다. 1. 이사 왔다고 하면서 교회를 소개해 달라고 접근한다. - "이사를 와서 교회를 선택하는 중인데..."하면서 접근 2. 함께 성경공부를 하자고 제안하거나, 함께 작정기도를 하자고 접근한다. 3.기독교 단체에서 나온 것처럼 가장해서 여론조사를 하는 것으로 접근한다. 4. 교회에 출입하면서 기

Naver Blog

혹시 이런 방법으로 접근하는 누군가를 만났나요? 알고도 당하는, 신천지 이단이 교회와 성도에게 접근하는 각양각색의 방법 - 서울김포영광교회

혹시 이런 방법으로 접근하는 누군가를 만났나요? 바로 이단 <신천지교 사이비 집단>이 교회와 성도에게 접근하여 미혹하는 방법입니다. (아래의 일들은 참 즐겁고 좋은 일들인데, 이를 악용하는 이단 신천지인들이 무수히 많기에 조심 또 조심해야 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1) 상담 (개인상담, 신앙상담) : 부부갈등, 고부갈등, 친척갈등, 자녀탈선, 자녀학업 진학문제, 재정문제, 교회내 갈등, 개인신앙문제.... - 아주아주 잘 들어줍니다. 1-2시간이 아니라 5-6시간도 참고 참고 또 참고 다 들어줍니다. - 속얘기를 다 풀어놓은 대상자는 전적으로 의지하면서 상담을 받고는 하라는 대로 다 합니다. - 모든 해결방법은 신앙문제로 귀결됩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성경을 알아야 한다고 권유합니다. 자기 간증을 절절하게 하면서 자기에게 도움을 준 제3자를 소개해 줍니다. - 이때 반드시, 주위 사람과의 관계를 정리하게끔 단절시키고 하나님만 의지하라고

Naver Blog

추수꾼 활동까지 했던 한 여성도의 간증

안녕하세요. 부족한 저를 이 자리에 서게 해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06년 9월 10일에 신천지에서 개종하여 하나님의 자녀로 새로 태어난 김인숙(가명)입니다. 저는 10년 넘게 정통교회를 다녔지만 하나님 말씀도 잘 모르고 여러 교육도 받았지만 믿음이 성장하지 않았고 구원의 확신도 없었습니다. 2003년 여름, 평소 몸이 약했던 저는 갑작스런 허리 디스크 증세로 자리에 눕게 되었습니다. 양말도 스스로 신을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남편은 병을 치료하려고 여기저기를 데리고 다녔지만 크게 호전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친분있는 선생님의 소개로 기치료를 하는 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망설였지만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치료를 받을 때마다 허리가 좋아졌고 일상생활에 무리가 없을 정도로 호전되었습니다. 기 치료를 받으면서 치료사 부부의 사람 됨됨이에 신뢰를 갖게 되었고, 고마운 마음에 자주 왕래하며 가까이 지내게 되었습니다.

Naver Blog

신천지, 8개 맞춤전략 따라 성도 미혹한다… 8단계 섭외전략 주의 - 서울김포영광교회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 미리 짜놓은 8개 전략에 따라 한국교회 성도들을 미혹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신천지대책전국연합이 26일 발표한 ‘8단계 섭외전략’에 따르면 신천지 추수꾼(전도자)은 ‘정보수집→섭외활동→열매선별→인간적 신뢰 형성→유형별 상태 진단→신앙우위 선점→유형별 맞춤 전략→복음방 등록’ 순서에 따라 성도들을 포섭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추수꾼은 성도들의 정보를 보통 신천지에 빠진 대상자의 가족, 친척, 교우, 친구, 지인을 통해 모은다. 추수꾼들은 기도제목, 최근 관심사, 고민을 추가로 찾아내기 위해 새벽기도회에 참석해 기도내용을 엿듣기도 한다. 섭외활동은 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포교 대상자와 친분을 맺는 과정을 말한다. 보통 성격·행동 유형검사, 미술심리치료, 도형그리기, 우울증·스트레스 테스트, 애니어그램, MBTI 검사 등을 활용하는데, 최근엔 힐링 스쿨 수강, 연극 뮤지컬 영화 관람 등으로 접근한다. 이렇게 섭외활동에 들어간 추수꾼은 포교 대상자를 나이, 경제력, 성

Naver Blog

서울김포영광교회의 이단 신천지 경계 교육 강화 - 이단 신천지의 활동이 의심되면 즉각 전화하십시오

신천지의 거짓말 활동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몰래 성경공부를 하자는 등의 모략으로 접근할때는 반드시 자기 담임목사님께 알려야 합니다. 그래야 교회의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 서울김포영광교회 신천지 이단 예방 대책 교육 위원회 - 서울김포영광교회 성도들은 이단인 신천지의 실상을 알아야 한다. 박영민 목사는 신천지 세력이 절대로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교육하고 철저히 조사해서 본교회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최근 몇 년 동안 한국교회는 ‘신천지’라고 부르는 이단의 계획적이고 조직적인 지역교회 침투사건들로 인해 많은 피해를 경험하고 있다. 신천지는 이만희 교주를 하나님이라고 가르치고 믿으면서 기성 교회들을 ‘추수밭’으로 지정하고 전략적으로 신천지의 소위 ‘추수꾼’들을 들여보내 대형 교회로부터 시작해서 50-60명의 작은 교회들에서 신임을 얻은 후 교회의 성도들을 집단적으로 빼앗아 가거나 작은 교회들을 하나씩 점령해 가는 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어느 대형

Naver Blog

이단이 교회와 교우들에게 접근하는 방법 및 예방법- 서울김포영광교회

기독교 역사 2000년을 지나는 가운데 많은 목회자들과 신학자들과 주의 신실한 성도들은 "하나님 중심, 성경 중심, 교회 중심, 가정 중심, 목회자 중심"으로 살면 이단으로부터 가정과 교회를 올바로 지킬 수 있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다. 이.단.의 유혹을 쉽게 받는 두 부류의 교인들이 있다. 1. 말씀의 결핍증에 걸린 사람들이 이단의 유혹에 잘 빠진다. 영적 영양실조, 진리의 결핍증에 걸린 사람은 평소에 성경도 읽지도 않고, 소그룹과 훈련프로그램에 참여하지도 않고, 자기의 고집을 믿는다. 이런 사람들에게 조용히 접근해서 유혹할 때 끌려가기 쉽다. 2. 사랑 결핍증에 걸린 사람들이 이단의 휴혹에 잘 빠진다. 교회 성도들이 점점 많아질수록 사랑의 격려가 넘쳐야 하며(히10:24)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그런데 교회 내에서 서로 무관심하거나 도와주지 않는다면 어떻게 사랑을 느끼겠는가? 사랑에 갈급한 사람들에게 이단들이 외형적으로 사랑을 베풀어 그 몸과 마음을 빼앗아 간다

Naver Blog

신천지에 빠진 사람의 특징 & 떠난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공통적인 증상, 교회 침투 전략과 분별 방지법 - 서울김포영광교회

신.천.지 전략 교회에 충성하는 사람들을 파악하여 그 사람들에게 접근하여 각개격파로 나감 신.천.지 특징 갑자기 나타나서 열심히 봉사함 몇 개월 만에 교회 각 부서에서 리더급으로 부상함 개별적으로 접근함 - 거부할 수 없도록 사랑과 관심과 호의를 베풂 담임목사의 설교와 성경지식에 대하여 회의하게 만듦 그들은 자신들이 신천지 신도라는 것을 절대로 밝히지 않음 자신의 정체가 드러나도 신천지가 뭔지도 모른다고 잡아 뗌 거짓을 모략이라고 포장해서 자유자재로 사용함 자신들이 성경공부 하는 것을 알면 목회자나 교우들이 시기한다고 말하지 말라고 함 떠나려는 사람들에게는 회유와 협박으로 떠나지 못하게 함 신천지 반대자들에게는 폭력도 정당하다며 사용하기도 함 성경을 잘 가르치는 곳이 있다고 가자고 함 신학원을 가면 6개월만에 성경을 통달시켜준다고 하면서 계속 공부하게 함 신학원 갈 시간이 없는 사람들은 강사가 와서 가르치되 1주일 4일까지 와서 몇 개월간 세뇌시킴 의식이 있는 사람들은 잘못되었다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