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xabay 성경에 기록된 전쟁은 나라끼리 어떤 이익을 위해 싸웠던 전쟁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나아갔던 영적전쟁이었습니다. 오늘날 영적전쟁을 치루고 나아가는 교회와 성도들이 승리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알아야 할 중요한 사실을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호수아 군대가 당대의 난공불락의 성으로 일컬어졌던 견고한 성인 여리고와 일전을 벌이게 됩니다. 그런데, 여리고성은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았는데도 무너져 내렸고 이스라엘은 그성을 정복했습니다.
사람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으로 전쟁에서 승리했던 것입니다. 여호수아 5장에서 전쟁을 앞두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길갈에서 할례를 행하게 하신 것과, 6장에서는 성 주변을 도는 장면이 나옵니다.
전쟁을 치러야 하는데 군사훈련을 하지 않고 오히려 할례를 행했다는 사실은 무장해제나 다름없는 행동이었고 성을 도는 것은 웃음거리 밖에 되지 않는 행동이었습니다. 우리가 여기서 직시해야할 문제는 바로 이 전쟁은 사람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