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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항해중에서...(Among sailing of life)

 인생의 항해중에서...(Among sailing of life)

할리우드 영화사상 최고의 블록버스터 영화인 '타이타닉'이라라는 영화를 보았다. 너무나 감동적인 영화라 몇번 반복해서 본적이 있다.

이 영화는 단지 인공 디카프리오의 뛰어난 연기만이 아니라, 영화 속의 여러 장면이 어우러져 한편의 뛰어난 작품이 될 수 있었다. 침몰하는 배에서 마지막까지 침착하게 그 키를 붙들고 배와 함께 침몰하는 캡틴 스미스라는 함장의 모습...

그리고 구조보트에 사람들을 옮겨 싫으며 그들을 살리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선원들의 모습 역시 잊혀지지 않는 영상이다. 그러나 그 영화를 보면서 가장 감동을 많이 받은 장면은 마지막 순간까지 악기를 붙들고 음악을 연주하던 악사들의 모습이다.

그리고 이 밴드 팀을 리더 했던 단장이 바로 월레스 하틀리라는 사람이다. 다른 것은 영화이기 때문에 각색된 부분이 많았지만 밴드를 지휘한 월레스라는 단장은 실제 인물이었다.

그는 마지막 순간까지 연주를 통해 우왕좌왕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안정시키며, 찬양의 속 가사의 메시지를 통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