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영광교회가 주님의 꿈을 이땅에 실현할 교회가 되려면 우선 교회가 건강하지 않으면 안된다. 교회는 단숨에 열매를 얻으려는 성급함으로 시작해서는 않된다.
히브리서 10장 36절을 보라.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이라.”
약속을 받았으면 인내해야 한다. 중국산 대나무의 성장에 대해서 들은적이 있다.
중국산 대나무는 처음 4년 동안은 거의 자라지 않고 뿌리만 밑으로 내린다고 한다. 그러다가 5년째쯤에는 몇 십미터로 자란다.
당장에 열매가 없어도 약속을 붙들고 인내하면 반드시 건강한 교회가 될것이다. 역기를 한번 들었다고 근육이 생기겠는가?
비전을 가지고 건강한 교회를 추구하는 목회를 하면서 수많은 문제점에 봉착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때마다 성령님께 지혜를 구하며 포기하지 않고 체질개선을 해 나아가고 있다.
문제는 정지 표시가 아니라 단지 방향표시임을 기억하고 포기하지 말라. 서울영광교회 최고 리더쉽의 자리에 있는 담임목사인 나는 건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