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설교] 강골 크리스천이 되자 사사기 6장 12절 성경 속 기드온 이야기는 모험을 즐기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게 합니다. 오늘날도 사사 시대 사람들처럼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신앙 생활하는 태도가 번져가고 있습니다.
지금의 문화는 ‘거칠고 변화무쌍한 남성성’을 거세하고 ‘차분하고 조용한 행동’을 칭찬하고 보상합니다. 하지만 위험을 줄이고 안전한 곳에 머무르는 것은 하나님의 본성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기드온의 군대 수를 3만 2000명에서 300명으로 줄이고 그들을 횃불과 물항아리로 무장시켜 십만이 넘는 군대와 맞서게 하셨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사람들은 황홀한 승리를 경험케 됩니다.
기드온 이야기는 하나님의 마음에 뜨거운 모험심이 감춰져 있다는 것과 은혜란 결코 ‘아는 자’의 것이 아닌 ‘경험하는 자’의 것임을 알게 합니다. 모험을 즐기는 용사이신 하나님을 만나야 진정한 그리스도의 용사가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수천 권의 책을 읽고 사랑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 하더라도 그것이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