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3만명 이상이 찾아오는 교회로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의 담임목사님이신 '조엘 오스틴'이라는 이름을 가진 목사님이 쓴 책이 최근들어 ‘긍정의 힘’라는 책이 베스트 셀러가 되면서 ‘힘’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말이 만들어져 사용하는 것을 보게 된다. 나는 ‘긍정이 힘’보다 더 힘 있는 문장이 바로 ‘믿음의 힘’이 아닌가 싶다.
가끔씩 이런 말을 하는 신앙인을 만난다. “아직 믿음이 없어서 그런 일을 못해요.”
사실 적인 고백 일수도 있다. 그러나, “저는 믿음이 없어요”라는 말은 더 알고 보면, 겸손이 아니라 엄청난 무지에서 나오는 말이다.
성경은 호세아서를 통해서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 도다.”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정말 망할 수밖에 없는 말을 함부로 쏟아내고 있는 것이다. 미국의 맨하탄에서 어떤 거지가 굶어서 얼어 죽었는데 그 옷 속에 만 불짜리 수표가 있었다고 한다.
만 불짜리 수표가 있어도 그것이 수표인지도, 또 수표가 무엇인지도 몰라서 죽었던 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