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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김포영광교회 박영민목사 국민일보 전면 인터뷰 기사 | 워룸 기도회·금요철야예배… 신앙 야성 깨우는 ‘코뿔소 목사’가 간다

 서울김포영광교회 박영민목사 국민일보 전면 인터뷰 기사 | 워룸 기도회·금요철야예배… 신앙 야성 깨우는 ‘코뿔소 목사’가 간다

워룸 기도회·금요철야예배… 신앙 야성 깨우는 ‘코뿔소 목사’가 간다 박영민 서울김포영광교회 목사 인터뷰 2024-08-01 박영민 서울김포영광교회 목사가 30일 경기도 김포 교회 예배당에서 자신의 목회 철학과 교회 사역을 소개하고 있다(신석현 포토그래퍼) 본질에 집중하는 목회철학 코뿔소 목사가 이끄는 교회답게 서울김포영광교회 사역도 야성이 살아 숨을 쉰다. 박 목사는 “주일 예배는 10시 50분에 시작해 1시30분에 끝난다.

한국교회 강단의 설교 시간이 줄어드는 추세이지만 우리는 찬양과 기도 시간을 많이 가지면서 영적으로 배부르게 하는 예배를 드린다”고 했다. 그러다 보니 예배가 일찍 끝나면 오히려 성도들이 화를 낸다는 게 박 목사의 설명이다.

교회 예배엔 김포뿐 아니라 대구 부산 전주 광주 충청권 등 전국에서 온 성도들이 많게는 6시간을 걸려 찾아온다고 했다. 평균 1000여명이 현장 예배를 드린다.

“이런 분들과 함께 드리는 예배가 12시에 끝나면 되겠습니까. 우리는 예배 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