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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꾼 활동까지 했던 한 여성도의 간증

 추수꾼 활동까지 했던 한 여성도의 간증

안녕하세요. 부족한 저를 이 자리에 서게 해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06년 9월 10일에 신천지에서 개종하여 하나님의 자녀로 새로 태어난 김인숙(가명)입니다.

저는 10년 넘게 정통교회를 다녔지만 하나님 말씀도 잘 모르고 여러 교육도 받았지만 믿음이 성장하지 않았고 구원의 확신도 없었습니다. 2003년 여름, 평소 몸이 약했던 저는 갑작스런 허리 디스크 증세로 자리에 눕게 되었습니다. 양말도 스스로 신을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남편은 병을 치료하려고 여기저기를 데리고 다녔지만 크게 호전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친분있는 선생님의 소개로 기치료를 하는 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망설였지만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치료를 받을 때마다 허리가 좋아졌고 일상생활에 무리가 없을 정도로 호전되었습니다.

기 치료를 받으면서 치료사 부부의 사람 됨됨이에 신뢰를 갖게 되었고, 고마운 마음에 자주 왕래하며 가까이 지내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