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xabay 믿음의 사람의 생애에 돈보다 귀한 복이 있고, 명예보다 소중한 복이 있는데 하나님의 말씀은 그것이 믿음의 시련이고 고난이라고 말씀하시며 애통하는 것이 복이라고 하셨다. 늘 형통하는 것이 복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하나님은 믿음때문에 애통하며, 믿음때문에 고난을 받는 것이 복이라고 하셨다.
그런고로 믿음의 사람이 믿음의 길을 가는 도중에 만나는 시련과 고난과 어려움에 대해서 부끄러워 할 일도 낙심할 일도 아니다. 이것에 대해서도 성경은 길을 제시하고 있다.
"너희중에 고난당한자가 있느냐 ? 저는 기도할것이요" 오직 기도로 내 삶속에 하나님이 개입하심으로 하나님으로 하여금 뜨겁게 일하시게 하여야 할 것이다.
제일 위대한 기도는 애통이다. 어떤 고난중에서도 우리의 굳어진 심령에 성령의 감화와 감동으로 애통이 나오면 그 사람의 고난은 염려할 일이 절대 아니다.
애통하는 믿음의 사람에게는 반드시 하나님의 위로가 있음을 믿어야 한다. 십자가의 말 못할 고난을 앞둔 주님의 최고...
원문 링크 : 호 에크아카! (What should I 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