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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내구주 (Jesus is my Savior)

 예수 내구주 (Jesus is my Savior)

로마는 초기 기독교인들을 박해하였다. '메시야'나 '벤허'같은 영화를 통해서도 이 당시의 박해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많다.

이러한 박해는 4세기초 까지 계속되었다. 이 시대에 기독교인들은 박해받는 자신들을 나타내기 위해 물고기를 그렸다.

그래서 우리가 그들의 유적지를 방문하면 당시 그들이 숨어살던 지하 동굴에서 이러한 물고기 그림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다. 이때부터 물고기 문양은 기독교인을 나타내는 표식이 되었다.

왜 초기 기독교인들은 물고기를 그렸는가 ? 그리스어 문자를 알면 의문이 풀릴 수 있다.

당시 기독교인들은 마태복음 16장 16절에서 베드로가 고백한 대로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신 자신들의 구주로 믿었다. 이 믿음을 지키기 위해 그들은 혹독한 박해를 받았다.

지하동굴에 살고 사자의 먹이가 되며, 화형을 당하며, 사지를 찢는 고통가운데 순교하였다. priscilladupreez, 출처 Unsplash 예수 그리스도(예수스 크리스토스)는 하나님의 아들(테우 호 휘오스)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