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nnyslayer, 출처 Unsplash 이 땅의 모든 사람들에게 있어서 그리스도의 오심은 주체할 수 없는 축복이었습니다. 사람들에게는 원래 사형 선고가 내려졌고 하나님의 사랑하심 속에 유보되어 왔었습니다.
하나님은 처음 사람들을 위해서 가죽 옷을 지어 입히실 때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기까지 변함없는 사랑으로 사람들을 대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심으로 이제는 사형수가 아닌 완전한 자유의 몸이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성탄은 기쁨의 날임에 틀림없습니다. 구약에 그렇게 오랫동안 약속되어지고 예언되어졌던 그 예수 그리스도께서 마침내 모든 죄를 사하시기 위해서 세상에 오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기쁨이라고 하는 것이 오늘날 세상 사람들이 즐기는 열락적이고 광란스러운 기쁨은 아닐 것입니다. 우리가 느끼는 기쁨은 사죄의 확신으로부터 오는 기쁨이어야 합니다.
열정과 열락에 들뜬 기쁨이 아니라 구원받음에 대한 감사와 감격의 기쁨이어야 합니...
원문 링크 : 왜곡되어가는 성탄절 (2003.12.24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