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성경에 보면 성전 현관에는 두 개의 기둥이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 오른쪽을 "야긴"이라 부르고 왼쪽을 "보아스"라 부른다.
성전을 드나들며 항상 보는 것이 "야긴과 보아스"라는 두 기둥이다. "야긴"은 "하나님이 세운다."
(God builds up.) 라는 뜻이다.
"보아스"는 "하나님의 능력으로"(by His strength)라는 뜻이다. 이 두개를 합치면, "야긴과 보아스"는 "하나님이 그의 능력으로 세우신다."
(God builds up by His strength.)라는 뜻이다. 기둥은 광야의 구름기둥과 불기둥의 상징이다.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고 보호했다. 지금도 그것을 기억하라는 것이다.
역사서를 보면, "다윗의 길"과 "여로보암의 길"을 대비시킨다. 다윗의 길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나님이 세운다는 믿음이다. 세우는 방법은 오직 하나님의 능력이다.
야긴과 보아스가 다윗의 길이다. 여로보암의 길은 무엇인가?
내 힘으로 세운다는 믿음이다. 세우는 방...
원문 링크 : 성전의 두기둥 야긴과 보아스의 의미는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