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해지기를 바라며 살아갑니다. 물질문명이 발달하고 객관적인 생활조건이 점점 나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행복한 사람들을 찾아보기는 점점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에 따라 사람들이 “이 좋은 세상에 살면서 왜 그다지 행복해하지 않는가?”에 대한 심리학자를 비롯한 사회과학도들의 관심도 커졌습니다. 70년대 행복학(science of happiness)이라는 학문이 발달하면서 행복(happiness), 삶의 만족(life-satisfaction), 주관적 삶의 질(subjective quality of life), 안녕(well-being)등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과연 행복은 소유에 있을까요? 존재에 있을까요?
저는 이번에 중앙아시아 실크로드를 발로 밟으며, 행복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알 수 있었습니다. 가난하지만 예수를 만난 그들의 모습 안에는 진정한 행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40도가 넘는 더위를 에어컨도 없는 버스나 기차를 몇일씩 걸려 타고온 그들은,...
원문 링크 : 행복한 목회자의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