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들은 우리의 밥이다, 저들은 우리의 밥이다, 저들은 우리의 밥이다.” 이 외침은 가나안 정탐을 하고 돌아와서 가나안 정복을 반대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안타까이 외치는 여호수아와 갈렙의 목소리가 아니다.
기성교회를 정복하자고 소리치는 신.천.지 추수꾼들의 외침이다. 2006년 7월31에서 8월3일까지 대전 신.천.지 맛디아 지파에서 있었던‘ 제3회 전국전도사 하계수련회’모임에서 400여명의 신천지 훈련생들이 훈련을 받으면서 기성교회를 무너뜨리자고 다짐하며 믿는 자들을 향하여 외치는 선전포고와 같은 소리이다. 최근 입수한 신.천.지 동영상에는 그와같은 외침과 충격적인 추수꾼 전략들이 들어있었다.
이 동영상에서 박 00 교관은 400여명의 훈련생들에게 ‘가나안 정복 7단계’라는 주제를 가지고 어떻게 추수꾼들이 전통교회에 들어가서 그들을 정복하여 갈 것인가에 대한 전략을 강의했다. 그런데 이들 400여명의 훈련생들 가운데 반수가 넘는 사람들이 이미 기성교회에 침투하여 활동을 하고 ...
원문 링크 : 신천지 이단 추수꾼들의 교회 침투 전략 - 서울김포영광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