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카운터’(Encounter)라는 말은 ‘결정적인 만남’이라는 뜻이다. 기독교는 만남의 종교이다.
교회를 출석한다고 할지라도, 나를 구원해 주신 예수님과의 만남이 없다면 교회의 맴버인 교인은 될 수 있어도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고는 말할 수 없다. 오랫동안 교회에 다니면서도 분명한 목적이 없이 방황하는 그리스도인들을 많이 보아왔다.
확신하기는, 신앙생활의 방황은 예수님을 만나면 끝나게 된다는 것이다. 예수님을 만났다는 간증을 주변에서 듣고나면, “나도 한번 예수님과의 결정적인 만남을 갖고 싶다.”라는 소원이 일어날 것이다.
바쁘게 살다보니, 예수님과의 형식적인 만남은 가졌지만 진지하게 터치해주시는 만남을 갖지 못하고 소중한 세월을 낭비하며 살아가고 있다. 예수께서 주시는 은혜는 값 없이 주어지는 선물이지만 그것을 받아누릴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것을 받아누릴 마땅한 자세와 태도가 먼저 갖추어져 있을 때만이 자기의 것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엔카운터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데 장애가...
원문 링크 : 예수님과의 만남(Encounter with Jes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