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피세권에 살고 있었네, 피자스톰 청주점(사창동)
어제 유투브를 보다가 피자가 나오길래, 진짜 제가 피자는 여태까지 꼭 피자웨이브에서 매장에서만 먹었거든요. 근데 집에서 먹고 싶어 가지고, 배달의 민족을 켰습니다. 저 근데 배달비가 세상에서 가장 아까운 사람이라서 배달앱 켜고 포장할 수 있는 걸 찾아봤는데... 무친 저 피세권에 살았어요. 피자스톰 청주점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천수로24번길 16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래서 포장하기로 결정. 가게 안에는 여자 사장님 두 분이 운영? 뭔가 미국 피자 가게 같은 늬낌? 체다 온 더 베이컨이랑 88페퍼로니로 골랐습니다. 요게 피자 비주얼이구요. 17900원 나왔습니다. 따로 말하지 않아도 챙겨둔 소스와 물수건. 저 비닐은 남은 피자 보관용인데... 피자가 레귤러가 남을 리가.. 피자 주문하면서 냉수로 샤워하고 버드와이저 마시고 있었는데, ㅎㅎ 페퍼로니 한 가득. 피자 도우가 약간 서브웨이에 플랫 브레드 느낌이 있는 듯?? 베이컨이랑 치즈도 한가득! 맥주 마시고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