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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Cozy~한 하루, 네...네.. 치킨 먹었습니다 /아침 산책 / 소고기불고기, 서울의 밤 / 당근 인테리어

 어쩐지 Cozy~한 하루, 네...네.. 치킨 먹었습니다 /아침 산책 / 소고기불고기, 서울의 밤 / 당근 인테리어

어제 저녁.. 문득 치킨에 쐬주 생각이 났습니다.

치킨에 맥주 아니냐 하겠지만... 치맥은 통풍의 지름길..

어차피 짧은 인생이긴 하다만 덜 아프구 싶어여... 치킨은 간만에 네네치킨...

문득 든 생각.. 치킨집 사장님은 전화 받을 때..

네네 , 네네 치킨입니다라고 할까요? 혹시 전화받을 때 네네 하다가 네네 치킨이 된 걸까요?

ㅋㅋㅋㅋㅋㅋ 암튼 네네치킨 그냥 양념반 후라이드반 시켰어요. 근데 나 언제 배민 vip됐지?

원래 배민 잘 안 썼는데.. 요즘 쿠폰 4천짜리 많이 줘서 쓰게 됨..

사실 두찜 먹구 싶은데 혼자 못 먹어여. 아침에 일어나서 수영은 포기했어요.

월수금은 아침에 8시부터 9시까지가 자유 수영이라 낮수영을 노리거든요. 쓸데없이 운동 시간에 욕심이 많은 타입.

가는 시간, 씻고 들어가는 시간 등등 따지면 실제 운동시간이 좀 부족할 것 같아서요. 요즘 개척하고 있는 백조 아파트 주변.

예전에 성화동에 살 때는 뒷산이 있었는데, 이쪽은 봉명동 쪽으로 좀 가야 산을 볼...

# 네네치킨 # 병산둘레 # 봉명동 # 산책 # 서울의밤 # 소불고기 # 양념반후라이드반 # 유리선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