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야식이 땡겨서 간만에 야식을 먹었습니다. 불과 하루 안 먹은 거긴 하지만요.
아무리 봐도 수영은 날마다 가는 게 무리인 것 같습니다. 배민에 마침 BBQ 치킨 쿠폰 3500원짜리가 있길래 포장으로 가져 왔습니다.
저는 예상 시간보다 미리 가서 바로 나온 치킨을 집어오는 걸 선호합니다. 그런데 이거 치킨 가격 또 오른다는 말이 있네요 ㅠㅠ 치킨 먹고 아침에 수영 갔습니다.
홈페이지를 뒤져보니 이런 게 있더군요. 자유수영 한가한 시간.
참고로 2시부터 4시까지는 소독 시간이라 못 갑니당ㅠㅠ 원래 어제도 가려고 했는데, 시간을 못 맞췄어요. 오늘은 제가 아침 시간이 여유가 있어서 아침 타임에 다녀왔습니다.
수영장마다 차이가 있겠는데, 여긴 25미터이고 레인이 좀 좀 작은 대신 물이 따뜻하고 락스 냄새가 안 나고, 부력이 좀 좋습니다. 아...
아니면 제 몸에 지방이 늘어서 부력이 좋아진 건가... 쑥갓과 고수 꽃피다 원래는 먹으려고 심은 건데, 못 먹다 보니 꽃밭이 되어가네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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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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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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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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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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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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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매명동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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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