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잘만 이용하면 살 빠지지 않을까? 라는 발상의 전환을 하고 아령을 판매했습니다.
멜킨 무게 조절 덤벨인데, 사고 4번을 안 들어봐서 팔았습니당! 팔고 나니 속이 다 후련해요.
당근에 팔았는데, 이미 몸이 좋은 훈남이 사가서 괜히 화가 나요. 흥, 거기서 더 좋아지겠다 이 말이지.
근데 애기랑 부인도 조수석에 타고 있는 걸 보고 마음이 풀림. 그래요, 가정을 지키기 위해선 열심히 운동하려는 마음 보기 좋네요.
네고라도 해줄 걸. 대신 홍삼 액기스 줌.
아령 판 돈으로 저는 또 주지육림을.. 원래 여름에 보양을 해야 한다구요.
그래서 보승회관 소주 할인 이벤트를 즐기려고 갔습니다. 고기는 뭐 술안주로 그럭저럭 마늘이랑 먹으면 먹을만 한데, 순대는 약간 별루.
역시 순대는 정통으로 파는 가게로 가야 한다 이 말이야~ 나는 역시 피순대를 좋아하나 봐. 당면 순대 날이 갈수록 더 싫어져..
오뜩해.. 전 궁합을 중히 여기는데, 일단 제 궁합은 세트 메뉴 시킬 땐 동일 부위가 들어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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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씨네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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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족장할인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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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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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조절덤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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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승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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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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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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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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쩔어떡볶이